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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の勘違いを指摘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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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に来る観光客の反応は「1度来れば2度と来ない」だからw

君たちの社会は魅力が乏しいんです。



外国人が熱狂する「田舎では普通の光景」7選


2018年3月6日 11時0分

東洋経済オンライン



多くの外国人が、何の変哲もない田園を訪れる理由とは?(写真:SATOYAMA EXPERIENCE)

「何もない田舎」を自転車でめぐる――そんな「何でもない」ツアーで多くの外国人観光客を集める。しかもツアー参加者の99%が満足のコメントを残している。そんな驚異のツアーを展開するのが、飛騨古川の「美ら地球(ちゅらぼし)」だ。
外国人観光客は、いったい何に熱狂するのか。私たち日本人にとって「当たり前」のものに感動する理由は何なのか。
書籍『外国人が熱狂するクールな田舎の作り方』を上梓した「美ら地球」の社長・山田拓氏に解説してもらった。

クールな田舎をプロデュースする

観光立国が叫ばれ始めて少し経った2009年より、私たちの会社「美ら地球(ちゅらぼし)」は、「暮らしを旅する」というキー・コンセプトを掲げたSATOYAMA EXPERIENCEのフラッグシップ・ツアー、「飛騨里山サイクリング」を開始した。2016年に公開された映画『君の名は。』で多くの方々に知られるようになった飛騨古川の古い町並みを起点に、周辺の農村部をユックリと自転車で巡るというツアーである。

開始当時、周辺の飛騨高山や白川村には多くの外国人が訪れ始めていたが、飛騨古川を訪れる外国人はそれほどでもなかった。それが、私たちのツアーが認知されたこともあってか、近年は飛騨古川でも外国人の姿を普通に見かける。SATOYAMA EXPERIENCEのツアー参加者は年間で約3500人程度だが、その参加者の80%以上は外国人旅行者であり、その外国人の80%は欧米豪からの個人旅行者だ。ここに、中国人の団体客を当て込んだインバウンドツアーと違う、私たちの際だった特徴がある。

世界最大の旅の口コミサイト「トリップアドバイザー」では、ツアー参加者の99%が満足のコメントを残してくれている。地元に住む飛騨びとたちが「なんもない」という飛騨の日常は、外国人旅行者の目には魅力の宝庫なのだ。ここでは、日本の地方部のどのようなポイントが外国人旅行者にウケているのかをご紹介したいと思う。

その①「やっと、見られた!」日本全国に広がる田園風景

飛騨里山サイクリングは、飛騨古川の町並みをスタートし、周辺の農村部に漕ぎ出すプログラム構成になっている。スタートして最初は街中を走り、それから川沿いの道を走るが、間もなくすると田んぼが広がる田園風景にたどり着く。その光景を見た外国人は「ようやく出会えた、この風景!」と驚嘆する。


何げない田園風景も、彼らにとっては「写真におさめたくなる」風景だ(写真:SATOYAMA EXPERIENCE)

世界中の主要空港でさえ寿司を食することができ、日本酒も世界を駆け巡る昨今、それらの原料であるコメは、興味の対象でありながら、あまりその実態についての説明はされていないようだ。小麦が主食の文化圏から来た人にとっては、そもそも田園風景はなじみがなく、初めて目にする人も多い。

フランス農村部のワイナリーツアーに参加した日本人はそれなりの数に上ると思われるが、それと同様、食文化として身近になりつつある食材が育つ風景やそれにまつわるストーリーは、多くの人々にとって興味深いコンテンツとなりうるのかもしれない。

「当たり前の自然」は当たり前ではない

その②「もうエエさ!」雪国飛騨の人々を苦しめる雪

飛騨は12月中旬から雪に覆われる雪国である。今シーズンは例年に比べ早めに降り始め、スキー場関係者は喜ぶものの、町に住む住民には屋根の雪下ろし、出勤前のクルマや路上の雪かきなどの余分な仕事が増える。終わりのないその作業に、「もう要らんぞ!」と天を見上げてつぶやく飛騨びとの姿は冬の飛騨では珍しくない光景であるが、外国人の中には、この雪そのものが魅力と映ることもあるようである。


地元民を苦しめる雪も、貴重な「観光資源」だ(写真:SATOYAMA EXPERIENCE)

昨シーズンから開始したスノーシューツアーには冬に日本を訪れる香港などの旅行者を中心に多くの予約が入るようになってきている。宿泊施設の前を笑顔で雪かきをしながら、インスタグラムに投稿する写真を撮る姿は、飛騨高山の朝の定番のシーンとなった。北米や欧州では一般的なスノーシューというアクティビティはオーストラリアにはないらしく、また雪が降らない生活圏から来た外国人にとっては、雪の存在だけで滞在の理由となるようである。

また、「飛騨里山サイクリング」に参加したオーストラリア人からは、「この川は年中これだけ多くの水量で流れているのか?」と羨ましそうに問いかけられたこともある。真意を聞くと、「わが町の川は雨期にしか流れない」とのこと。雪や川の流れなどの「当たり前の田舎の自然」は、外国人を魅了する要素になりうるようである。

その③「キュート!!」どこにでもいるあの生きモノ

マネジメントを本業とする私は、ガイドとして現場に出ることはそれほど多くはないが、現場ガイドから日々のツアーの状況は聞かせてもらっている。「ゲストが何に興味を持つのか?」との問いかけに、どこにでもいる、ありふれた生きモノの名があがったときは本当に驚いたが、今なお変わりない人気を博している。

そのありふれた生きモノとは、なんとカエル。「カエルなんかで!?」と思う自分もいたわけではあるが、少し冷静になると合点がいくこともある。


単なるカエルも「アイドル」になる(写真:SATOYAMA EXPERIENCE)

中米のコスタリカを訪れたとき、そこここを飛び跳ねている青や赤、オレンジなど色とりどりのカエルを見て、わが子と興奮しながらカメラのシャッターを切り続けた記憶がある。たしかに日本人にとってはどこにでもいて珍しくもないカエルではあるが、「JAPANのカエルはこういう姿カタチなのか!」と思う気持ちはわからなくはない。また、ご自身の生活圏にカエルが存在しない外国人も少なからずいるようで、そういった方々の目から見れば、初めて見る不思議な生きモノとして目に映るわけである。

「人」は重要な観光資源

その④「なぜ、誰も盗まないのか!?」野菜の無人販売

日本の農村部では、野菜の無人販売スポットが道端にあるのは普通の風景である。トマトやキュウリなどが並び、現金を入れる箱が備え付けられている、あの場所である。

日本人にとっては、欲しい野菜を手に取り、代金を箱にチャリンと入れるのは当たり前の仕組みではあるが、外国人は「ありえない……」と口をそろえる。


このような国から来た人にとって、「平和な風景」もまた観光資源になる(写真:SATOYAMA EXPERIENCE)

無人販売所を見たアメリカ人は「こんなのが自分の国にあったとしたら、誰もおカネを入れずに野菜を持って帰る」「あの箱だっておカネが入っているワケでしょ!? 絶対に持っていかれるわよ!」と、両手をあげて叫んでいたその言葉を聞き、先日オーストラリアのメルボルンに出張した際、フレームに鍵をかけてあるのにサドル、車輪、ハンドルが外されて無残に放置された自転車が脳裏をよぎった。

その⑤「なぜ、ここまでキレイなのか…」ゴミのない町

家の前をほうきで掃き、千本格子にかけられたクモの巣を取る主婦の姿は、飛騨古川の朝の日常風景である。それもあって、町はいつも清潔に保たれている。日本人にとっては特に珍しい慣行ではないだろうが、これが外国人旅行者の気を引くらしい。世界中のゲストと相対している私たちのガイドは、「なぜ、あなたの町にはゴミが落ちていないのか!?」と問いかけられることが多いと言う。

数年前に訪れたパリの町は、中世から残された町並みや景観には圧倒されたが、足元を見ると犬のフンがそこここに落ちており、目線を時々下に落とさないと踏んづけかねない。かつて、犬のオシッコで街灯が腐食して倒れたこともあるとかないとか。わが町では、散歩中の犬がしゃがみ込もうと構えた瞬間、落とされるブツを袋に入れるのはもちろんのこと、アンモニアを薄めるためか、用を足した場所に持参したペットボトルで水をかける風景も珍しくはない。

住民との触れ合い

その⑥「何故、この町の子どもたちはこれほどフレンドリーなのか!?」 あいさつをする小学生たち

朝の飛騨古川の風景は、古い町並みに暮らす飛騨びとの営みを感じられるすてきなひとときである。これは、私たちのような移住者にはもちろん、外国人にとってはなおさらのようだ。

「オハヨウゴザイマス」「ハ、ハロー……」とはにかみながらあいさつするランドセル姿の子ども、昼休み時に教室からツアーグループに手を振ってくれる中学生や担任教師など、フレンドリーな住民への驚きと喜びは尽きない。

ランドセル姿の小学生も人気キャラとなっている。38カ国以上旅をした私自身の経験をひもといても、ランドセルを背負って登校する子どもの姿は日本以外で見たことがないし、制服を着て学ぶアフリカの子どもたちの姿は私にとっては意外で、10年以上経った今でも記憶に残る思い出となっている。


冷やしたトマトを持たせてくれる「温かさ」に、外国人は感激する(写真:SATOYAMA EXPERIENCE)

「トマト持っていって!」と袋に詰めてくれる方、キュウリを切って私たちを待ってくれている方などの存在はもちろん、横断歩道でツアーグループが渡り切る間ずっと待ってくれているドライバーにさえも驚きの声があがる。

そこに住む人との触れ合いは、都市部に比べてこぢんまりした地方部のコミュニティのほうが見えやすく、その価値を求めて外国人が飛騨エリアを訪れてきている側面もあるように感じられる。

その⑦「この町のクルマはすべて電気自動車!?」静かすぎる町の様子

この問いかけは、飛騨古川に宿泊したイタリア人から発せられたものである。真意を問うと「昨夜から何一つ音がしない。クルマの往来の音すら聞こえない」とのこと。

人口が減り続ける地方部においては、確かに夜になると静けさが町を覆う。その静けさが外国人にとっても魅力となるという話だ。冷静に考えると、各国より日本旅行を実現するにはそれなりの費用が必要で、そうした費用を稼ぎ出せる所得の持ち主の多くは自国の都市部に住んでいるだろうから、静けさそのものが価値になるわけである。静けさに加え、明かりの少ない静かな街の、星の広がる夜空も立派な価値となる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日本の田園に外国人観光客の歓声が飛びかう(写真:SATOYAMA EXPERIENCE)

日本を訪れる外国人旅行者が年間3000万人に迫り、観光スポットに行ってはみたものの周りは自分と同じ外国人旅行者だらけ、などという体験を持つ旅慣れた旅行者には、外国人が少ない地方部を訪れたときの「外国人は私たちだけ」という感覚も、他人と違うことをよしとする類の人々にとっては、これまた、少なからず彼らにとってはかけがえのない価値になるようである。

日本の全ての田舎はクールになれる可能性を秘めている


「なんもない……からクールな田舎へ」とは、私たちが事業開始当初に掲げたスローガンである。海外で暮らした経験を持ち、かつこの地に生まれていない移住者である私たちから見た飛騨エリアは、宝箱といってもよい魅力を有していると感じる。飛騨のような田舎が外国人に喜ばれることはある程度想像していたが、日本社会のさまざまなありふれた日常が、自分たちの想像以上に興味の対象になっていることに驚きと楽しさを感じている。

田舎らしさ、日本らしさだけでも外国人の興味の対象となりうることは、すでに外国人が多く訪れている飛騨エリアに限らず、日本のどの地域でも同じ取り組みが可能であ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と言え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このような10年近くの私たちの蓄積を参考として、自らの地域の存続にかけて動く人々が1人でも増え、地方部での新たなチャレンジが目に見えてくることを切に願う。


日本は、普通の田舎でも外人が来る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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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착각을 지적하는

한국에 오는 관광객의 반응은 「1도 오면 두번다시 오지 않는다」이니까 w

자네들의 사회는 매력이 부족합니다.



외국인이 열광하는「시골에서는 보통 광경」7선


2018년 3월 6일 11시 0분

동양 경제 온라인



많은 외국인이, 아무런 특색도 없는 전원을 방문하는 이유란?(사진:SATOYAMA EXPERIENCE)

「아무것도 없는 시골」을 자전거로 둘러싼다--그런 「아무것도 아니다」투어로 많은외국인 관광객을 모은다.게다가 투어 참가자의 99%가 만족의 코멘트를 남기고 있다.그런 경이의 투어를 전개하는 것이, 히다 후루카와의 「미등 지구(해)」다.
외국인 관광객은, 도대체 무엇에 열광하는 것인가.우리 일본인에 있어서 「당연」의 것에 감동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서적 「외국인이 열광하는 쿨한 시골을 만드는 방법」을 출판 한 「미등 지구」의 사장·야마다 히로시씨에게 해설받았다.

쿨한 시골을 프로듀스하는

관광 건국이 주장되기 시작해 조금 지난 2009년부터, 우리의 회사 「미등 지구(해)」는, 「생활을 여행한다」라고 하는 키·컨셉을 내건 SATOYAMA EXPERIENCE의 플래그쉽·투어, 「히다 사토야마 사이클링」을 개시했다.2016년에 공개된 영화 「너의 이름은.」(으)로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게 된 히다 후루카와가 낡은 마치나미 봐를 기점으로, 주변의 농촌부를 육크리와 자전거로 둘러싼다고 하는 투어이다.

개시 당시 , 주변의 히다 고산이나 시라카와무라에는 많은 외국인이 방문하기 시작하고 있었지만, 히다 후루카와를 방문하는 외국인은 그만큼도 아니었다.그것이, 우리의 투어가 인지된 적도 있어인가, 근년은 히다 후루카와에서도 외국인의 모습을 보통으로 보인다.SATOYAMA EXPERIENCE의 투어 참가자는 연간에 약 3500명 정도이지만, 그 참가자의 80%이상은 외국인 여행자이며, 그 외 국민의 80%는 구미호주로부터의 개인 여행자다.여기에, 중국인의 단체객을 기대한 인 바운드 투어와 다른, 우리때였던 특징이 있다.

세계 최대의 여행의 소문 사이트 「여행 어드바이저」에서는, 투어 참가자의 99%가 만족의 코멘트를 남겨 주고 있다.현지에 사는 히다와들이 「도 없다」라고 하는 히다의 일상은, 외국인 여행자의 눈에는 매력의 보고다.여기에서는, 일본의 지방부의 어떠한 포인트가 외국인 여행자에게 우케라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싶다.

그①「겨우, 볼 수 있었다!」일본 전국에 퍼지는 전원 풍경

히다 사토야마 사이클링은, 히다 후루카와의 마치나미 봐를 스타트해, 주변의 농촌부에 젓기 시작하는 프로그램 구성이 되어 있다.스타트해 처음은 거리를 달려, 그리고 강가의 길을 달리지만, 머지 않아 하면 논이 퍼지는 전원 풍경에 가까스로 도착한다.그 광경을 본 외국인은 「간신히 만날 수 있던, 이 풍경!」라고 경탄 한다.


무슨없는 전원 풍경도, 그들에게 있어서는 「사진에 거두고 싶어진다」풍경이다(사진:SATOYAMAEXPERIENCE)

온 세상의 주요 공항조차 스시를 음식 할 수 있어 일본술도 세계를 뛰어 돌아다니는 요즈음, 그러한 원료인 쌀은, 흥미의 대상이면서, 별로 그실태에 대한 설명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밀이 주식의 문화권으로부터 온 사람에게 있어서는, 원래 전원 풍경은 친숙함이 없고, 처음으로 보는 사람도 많다.

프랑스 농촌부의 와이나리 투어에 참가한 일본인은 그만한 수에 오른다고 생각되지만, 그것과 같이, 식생활 문화로서 가까워 지면서 있다 식재가 자라는 풍경이나 그것에 관련되는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흥미로운 컨텐츠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연한 자연」은 당연하지 않은

그②「 이제(벌써) 에에야!」설국 히다의 사람들을 괴롭히는 눈

히다는 12월 중순부터 눈에 덮이는 설국이다.지금 시즌은 예년에 비해 빨리 내리기 시작해 스키장 관계자는 기뻐하지만, 마을에 사는 주민에게는 지붕의 유키시타 여과지, 출근전의 자동차나 노상의 눈치우기등의 여분의 일이 증가한다.끝이 없는 그 작업에, 「 이제(벌써) 요점!」라고 하늘을 올려봐 중얼거리는 히다와의 모습은 겨울의 히다에서는 드물지 않은 광경이지만, 외국인중에는, 이 눈그 자체가 매력과 비치는 것 도 있는 것 같다.


본주민을 괴롭히는 눈도, 귀중한 「관광 자원」이다(사진:SATOYAMAEXPERIENCE)

전시즌부터 개시한 스노슈트아에는 겨울에 일본을 방문하는 홍콩등의 여행자를 중심으로 많은 예약이 들어가게 되고 있다.숙박시설의 전을 웃는 얼굴로 눈치우기를 하면서, 인스타 그램에 투고하는 사진을 찍는 모습은, 히다 고산의 아침의 스테디셀러 씬이 되었다.북미나 유럽에서는 일반적인 스노슈라고 하는 액티버티는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없는 것 같아서, 또 눈이 내리지 않는 생활권으로부터 온 외국인에 있어서는, 눈의 존재만으로 체재의 이유가 되는 것 같다.

또, 「히다 사토야마 사이클링」에 참가한 오스트레일리아사람에서는, 「이 강은 연중 이만큼 많은 수량으로 흐르고 있는지?」라고 부러운 듯이 질문을 받은 적도 있다.진심을 (들)물으면, 「우리 마을의 강은 우기 밖에 흐르지 않는다」라는 일.눈이나 강의 흐름등의 「당연한 시골의 자연」은, 외국인을 매료하는 요소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그③「큐트!」어디에라도 있는 그 살아 물건

매니지먼트를 본업으로 하는 나는, 가이드로서 현장에 나오는 것은 그만큼 많지는 않지만, 현장 가이드로부터 나날의 투어의 상황은 듣고 있다.「게스트가 무엇에 흥미를 가지는지?」라는 질문에,?`누 와라도 있는, 흔히 있던 생물건의 이름이 올랐을 때는 정말로 놀랐지만, 지금 더욱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그 흔히 있던 생물건이란, 무려 개구리.「개구리같은 걸로!?」라고 생각하는 자신도 있던 것이지만, 조금 냉정하게 되면 수긍이 가는 일도 있다.


단순한 개구리도 「아이돌」이 되는(사진:SATOYAMA EXPERIENCE)

중미의 코스타리카를 방문했을 때, 거기 여기를 날아 뛰고 있는 파랑이나 빨강, 오렌지 등 여러 가지 색의 개구리를 보고, 우리 아이와 흥분하면서 카메라의 셔터를 계속 누른 기억이 있다.분명히 일본인에 있어서는 어디에라도 있어 드물지도 않은 개구리이지만, 「JAPAN의 개구리는 이런 모습 모양인가!」라고 생각하는 기분은 모르지는 않다.또, 자신의 생활권에 개구리가 존재하지 않는 외국인도 많이 있는 것 같고, 그렇게 말한 분들의 눈에서 보면, 처음으로 보는 신기한 살아 물건으로서 눈에 비치는 것으로 있다.

「사람」은 중요한 관광 자원

그④「왜, 아무도 훔치지 않는 것인가!?」야채의 무인 판매

일본의 농촌부에서는, 야채의 무인 판매 스포트가 길가에 있는 것은 보통 풍경이다.토마토나 오이등이 줄서, 현금을 입금시키는 상자를 비치할 수 있고 있는, 그 장소이다.

일본인에 있어서는, 갖고 싶은 야채를 손에 들어, 대금을 상자에 차 인과 넣는 것은 당연한 구조이지만, 외국인은 「있을 수 없다……」라고 입을 모은다.


이러한 나라로부터 온 사람에게 있어서, 「평화로운 풍경」도 또한 관광 자원이 된다(사진:SATOYAMAEXPERIENCE)

무인 판매소를 본 미국인은 「이런 건이 자신의 나라에 있었다고 하면, 아무도 돈을 입금시키지 않고 야채를 가지고 돌아간다」 「그 상자도 돈이 들어가 있는 이유겠지!? 반드시 빼앗겨요!」라고, 양손을 들어 외치고 있던 그 말을 (들)물어, 요전날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버른에 출장했을 때, 프레임에 열쇠를 걸려 있는데 서들, 차바퀴, 핸들이 떼어져 끔찍하게 방치된 자전거가 뇌리를 지나갔다.

그⑤「왜, 여기까지 깨끗한가…」쓰레기가 없는 마을

집 앞을 빗자루로 쓸어, 천 본격자가 걸칠 수 있었던 거미집을 잡는 주부의 모습은, 히다 후루카와의 아침의 일상 풍경이다.그것도 있고, 마을은 언제나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다.일본인에 있어서는 특히 드문 관행은 아닐 것이지만, 이것이 외국인 여행자의 관심을 끄는 것 같다.온 세상의 게스트와 대립되고 있는 우리의 가이드는, 「왜, 당신의 마을에는 쓰레기가 떨어지지 않은 것인가!?」라고 질문을 받는 것이 많다고 한다.

몇 년전에 방문한 파리의 마을은, 중세부터 남겨진 마치나미 봐나 경관에는 압도 되었지만, 약점을 이용하면 개의 분이 거기 여기에 떨어지고 있어 시선을 가끔하에 떨어뜨리지 않으면 답응 지을 수도 있다.일찌기, 개의 오시 코로 가로등이 부식해 넘어진 적도 있다든가 않다든가.우리 마을에서는, 산보중의 개가 주저 앉으려고 지은 순간, 떨어지는 부츠를 봉투에 넣는 것은 물론, 암모니아를 엷게 하기 위해인가, 일을 본 장소에 지참한 패트병으로 물을 끼얹는 풍경도 드물지는 않다.

주민과의 접촉해

그⑥「왜, 이 마을의 아이들은 이 정도 프렌드리인가!?」인사를 하는 초등 학생들

아침의 히다 후루카와의 풍경은, 낡은 마치나미 봐에 사는 히다와의 일을 느껴지는 멋진 한 때이다.이것은, 우리와 같은 이주자에게는 물론, 외국인에 있어서는 더욱 더의 같다.

「오하요우고자이마스」 「하, 헬로……」란에 물면서 인사하는 가방 모습의 아이, 점심시간시에 교실로부터 투어 그룹에 손을 흔들어 주는 중학생이나 담임 교사 등, 프렌드리인 주민에게의 놀라움과 기쁨은 끝이 없다.

가방 모습의 초등 학생도 인기 캐릭터가 되고 있다.38개국 이상여행을 한 나 자신의 경험을 끈 물어라고도, 가방을 짊어져 등교하는 아이의 모습은 일본 이외로 본 적이 없고, 제복을 입어 배우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모습은 나에게 있어서는 의외이고, 10년 이상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고 있다.


차게 한 토마토를 갖게해 주는 「따뜻함」에, 외국인은 감격한다(사진:SATOYAMAEXPERIENCE)

「토마토 가지고 있어는!」라고 봉투에 채워 주는 분, 오이를 자르고 우리를 기다려 주고 있는 분등의 존재는 물론, 횡단보도로 투어 그룹이 다 건너는 동안 쭉 기다려 주고 있는 드라이버에마저도 놀라움이 소리가 높아진다.

거기에 사는 사람과의 만남은, 도시지역에 비해 아담한 지방부의 커뮤니티 쪽이 보이기 쉽고, 그 가치를 요구해 외국인이 히다 에리어를 방문해 오고 있는 측면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⑦「이 마을의 자동차는 모두 전기 자동차!?」너무 조용한 마을의 님 아이

이 질문은, 히다 후루카와에 숙박한 이탈리아인으로부터 발 다투어진 것이다.진심을 물으면 「어젯밤부터 무엇하나 소리가 나지 않는다.자동차의 왕래의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라는 일.

인구가 계속 줄어 드는 지방부에 있어서는, 확실히 밤이 되면 고요함이 마을을 가린다.그 고요함이 외국인에 있어서도 매력이 된다고 하는 이야기다.냉정하게 생각하면, 각국에서(보다) 일본 여행을 실현하려면 그만한 비용이 필요하고, 그러한 비용을 벌어들일 수 있는 소득의 소유자의 상당수는 자국의 도시지역에 살고 있을테니까, 고요함 그 자체가 가치가 되는 것으로 있다.고요함에 가세해 빛의 적은 조용한 거리의, 별(이)가 펼쳐지는 밤하늘도 훌륭한 가치가 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일본의 전원에 외국인 관광객의 환성이 나는 일 사는(사진:SATOYAMA EXPERIENCE)

일본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자가 연간 3000만명에 임박해, 관광 스포트에 가고는 보았지만 주위는 자신과 같은 외국인 여행자 투성이, 등이라고 하는 체험을 가지는 여행 익숙해진 여행자에게는, 외국인이 적은 지방부를 방문했을 때의 「외국인은 우리만」이라고 하는 감각도, 타인과 다른 것을 좋아로 하는 종류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것 또, 많이 그들에게 있어서는 둘도 없는 가치가 되는 것 같다.

일본의 모든 시골은 쿨하게 될 수 있을 가능성을 은밀한이라고 있다


「도 없는……으로부터 쿨한 시골에」란, 우리가 사업 개시 당초로 내건 슬로건이다.해외에서 산 경험을 가져, 한편 이 땅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주자인 우리가 본 히다 에리어는, 보상이라고 해도 괜찮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느낀다.히다와 같은 시골이 외국인에게 환영받는 것은 있다 정도 상상하고 있었지만, 일본 사회의 다양한 흔히 있던 일상이, 스스로의 상상 이상으로 흥미의 대상이 되어 있는 것에 놀라움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시골인것 같음, 일본인것 같음만으로도 외국인의 흥미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벌써 외국인이 대부분 방문하고 있는 히다 에리어에 한정하지 않고, 일본의 어느 지역에서도 같은 대처가 가능한 것을 시사하고 있다고 말할 수 것은 아닐까.

이러한 10년 가까이의 우리의 축적을 참고로서 스스로의 지역의 존속에 걸쳐 움직이는 사람들이 혼자서도 증가해 지방부에서의 새로운 챌린지가 눈에 보여 오는 것을 간절히 바란다.


일본은, 보통 시골에서도 외국인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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