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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て鬼なんか盲信す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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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59449 2,811,753


サンタを信じる小学生のようなのだろう.



宇宙の真理を探求する収録存在自らの価値は 無に近いという命題が出る.


これも一つの仏教の教理のようだが. 前述して魂の価値付与は存在しないと感じ


論理的科学的に遺伝学籍でも人間は単純に進化された跡に過ぎない







日本人たちは人間の歴史に対する印本的深みが少ないからもう一度説明してくれる.


宗教は初めに権力層のための武器手段だった. 権力層が神さまに選択受けた人物であることを強調して


“身分制の確信と合理化を正当化させるための手段で使用” 単純にそれで人文学は解釈する.


二番目で宗教がこれ以上力をつくすことができない状況が起る


それがフランスの市民革命すなわちブルジョアと資本主義階層の誕生だ.


この時王権と貴族は崩壊された. どのようにするとまた自分たちの権力を尊属させることができるかということに始まられた


新しい武器手段はすぐ “愛国心”だ.


国家に対する暗黙的な献身と奉仕を市民たちに正当化させるための手段で使われ始めたのだ.


それが現代社会だ. 理解したのか?


私が言ったことは一つだ. 遺伝学籍天文学的にもう人間は社会的動物であることが立証になった.


宗教に帰属する行為はすなわち精神的依存のための手段. すなわち回避でしかにならない.


もしこの行為にギブスックヘジンダなら結局何も容納されない. その行為に対する現実の価値は 無利己のため.


罪がある人もいない人も結局死ねば死で終りが飛ぶ.

原文を見る

어째서 귀신따위 맹신하는가?


산타를 믿는 초등학생과 같은 것이지.



우주의 진리를 탐구할 수록 존재 자체의 가치는 無에 가깝다 라는 명제가 나온다.


이것도 하나의 불교의 교리와 같겠지만. 앞서 말해 영혼의 가치 부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느낌


논리적 과학적으로 유전학적으로도 인간은 단순히 진화된 흔적에 불과하다







일본인들은 인간의 역사에 대한 인본적 깊이가 적으니 한번더 설명해 주겠다.


종교는 처음에 권력층을 위한 무기 수단이였다. 권력층이 신에게 선택받은 인물인 것을 강조하여


“신분제의 확신과 합리화를 정당화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단순히 그것으로 인문학은 해석한다.


두번째로 종교가 더 이상 힘을 쓸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것이 프랑스의 시민혁명 즉 부르주아와 자본주의 계층의 탄생이다.


이때 왕권과 귀족은 붕괴되었다. 어떻게 해야 다시 자신들의 권력을 존속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비롯되어진


새로운 무기 수단은 바로 “애국심”이다.


국가에 대한 암묵적인 헌신과 봉사를 시민들에게 정당화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이 현대 사회다. 이해했는가?


내가 말했던 것은 한가지다. 유전학적 천문학적으로 이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 것이 입증이 되었다.


종교에 귀속하는 행위는 즉 정신적 의존을 위한 수단. 즉 회피구 밖에 되지 않는다. 


만약 이 행위에 깊숙해진다면 결국 아무것도 용납되지 않는다. 그 행위에 대한 현실의 가치는 無이기 때문에.


죄가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결국 죽으면 죽음으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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