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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反応】「サンド、コーヒー、からい、餅…過度な日本化がケシカラン!日本語が溢れまくってる!」韓国マスコ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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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反応】「サンド、コーヒー、からい、餅…過度な日本化がケシカラン!日本語が溢れまくってる!」韓国マスコ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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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ンド、コーヒー、辛い、餅…過度な日本化

[看板・メニューに日本語だけを書いたレストラン・カフェが増える…「必要な時だけ、正しい表記に従って使用」] 

「ここが韓国なのか、日本の大阪なのか分からない。」

「それにしても、あまりにも酷い。何を売っ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

若年層の間で、日本の家庭食や和風デザートなどの食品が人気を呼び、日本語の看板やメニュー板、商品などが大きく増えた。
韓国ですでに広く使われている言葉があるので、あえて日本語を使わなくてもいいところでまで日本語を使用しているとの指摘が出ている。
6日、SNS(社会的ネットワークサービス)で「サンド」を検索すると、9000以上に及ぶ記事が検索される。
サンドというのはサンドイッチの和風外来語表記である「サンドイッチ」の前の2文字を取った略語である。
和風サンドイッチが人気を集めて登場した「卵サンド」や「フルーツサンド」、「カツサンド」などを検索すると、それぞれ4万2000、2万4000、1万1000の投稿が検索される。
サンドは日本語氾濫の例にすぎない。
マッチャ、コーヒー、モチ、ケーキ、ステーキ、あんこ、などもしばしば使われる。
カフェなどの名前を日本式に読んで韓国語で読み方を書いておいたり、日本語のひらがなやカタカナでメモしたところも多い。
△ダンオク(?)△くるみサンド△東洋菓子店ご褒美△しあわせ△ろうきょ(老居?)△もぐもぐ△サンド△パパのダイニングどんぶり△こころべんとう△ももち(も餅)、などである。
最初から日本式のメニューだけを使い、下のハングル説明を読まないと何のメニューなのか分かりにくくしたレストランも少なくない。
全州のとんかつ専門店は看板を日本語で書き、すべてのメニューを和風にした。
ヒレカツ、カラアゲ、カツドン、トマトチーズカツ、タンタンメン、オヤコドン、ヤキトリカレー、アブリシャケドン、アゲダシドウフなどである。
このように日本語が一般的に使用されることについて反感を持つ人々が少なくない。
会社員のハン某氏(25)は、「前に寿司屋に行ったが、『エンガワ』『イカ』などすべてのメニューが日本語だけで書いてあった」とし
「いったい何なのか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これは何という意味なのか』と尋ねたら、『そんなことも分からないのか』というふうに答えが返ってきて慌てたことがある」と述べた。
日本語の使用が日常化し、最近は大企業が作る製品にも和風の名前を付けた製品が登場した。
CJ第一製糖は冷蔵うどんファミリーをリリースしながら、2017年12月、「カツオうどん」と共に「ワカメうどん」「オルクうどん」などを発売した。
当時「ワカメうどん」をなぜあえて日本式の「ワカメうどん」にするのかという反応が出たが、企業側は、製品の差別化のため日本式表現を優先させるしかないと説明した。
続いて最近CJ第一製糖は「オルクうどん」という名前で販売していた製品を日本式の「辛いうどん」に変えて販売し始めた。
コンビニのセブンイレブンも昨年11月に日本式のサンドイッチを披露しつつ、カツサンドイッチと卵サンドイッチをそれぞれ「カツサンド」と「タマゴサンド」という名前で発売し、コンビニCUは昨年リリースしたコシのある食感のロールケーキを「餅ロール」という名前で出した。
このような無分別な日本の使用は韓国語話者の言語認識に混乱を与えることがあるという指摘が出ている。
論文「日本語の言語意識と看板言語の研究」(2010年、中央大学日本語教育)によると、韓国で使用されている日本語の看板について「理解するのが難しい」という回答が522人のうち362人と約70%を占めた。
この論文ではチンオクチャさんは、「無分別に日本語を受け入れ、乱用するのは正しくない」とし「実用的で絶対に必要な時以外は正しい表記法を使い、韓国人の言語意識に混乱をもたらしてはならない」と明らかにした。
引用ソー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08&aid=0004170196


*この記事、混乱せずに読めました?なんとなく分かるよね?笑
日本でカタカナ表記してる外来語をあえて日本人が発音してるまま略したままをハングル化して使ってるとか、謎なことをやってるんだよね。
さらに混乱するのは、韓国は「日本語を抹殺して韓国語を清浄化しよう!」っていう運動も同時並行でやってるということ。一般に広く使われていた日本の固有名詞を無駄に言い変えて、使いにくい謎言葉を広めようとしてて、一部は成功し、一部は失敗し…みたいな。

最近のじゃなくても、韓国で使われてる外来語って日本式のカタカナ発音のがやたら多いなとよく感じるよ。
昔から西欧文化を直接ではなく日本由来で吸収してきたから、いろんな言葉が日本式のカタカナ発音風でハングル化してたりしてて、すごく不自然。
言葉だけじゃなく、西欧の本とかも、いったん日本人が翻訳出版したものを翻訳してたりする。
たとえば少年少女文学全集とか伝記みたいのも、日本は膨大な西欧文学や偉人の中からチョイスしたり加工したりしてきたわけだけど、そのまんまをまるまる韓国で翻訳してたり。






韓国人のコメント


・日本の弾圧に苦労しながら守ろうとしていた美しい韓国語を、自ら忘れそうで残念ですね。
繁華街に流行のように広がった巨大な日本式居酒屋も、見るたびに不快な気分です。共感2639 非共感252

・小さなレストランは仕方がないとしても、CJが「オルクうどん」を「辛いうどん」にして販売するなんて。
本当にお金のためにみんな頭がおかしくなってるんだ。
共感1867 非共感52

・歴史を忘れてしまった民族に未来はない。
という言葉をなぜかいきなり思い出した…
共感1191 非共感204

・日本語があまりにも多い。
一般的な食べ物が日本食になり、看板でも日本語に接する。
たまに韓国か日本なのか分からない。
ちょっと韓国料理もメニューの開発をして欲しい。共感565 非共感53

・日本人はサムスンの携帯電話現代一切使わない。
いまだに侵略の歴史を否定し、謝罪もしていない。
私たちは日本の地震の時、数百億の寄付を集め、最もたくさん日本観光して日本にお金を落としている!
日帝時代に国を奪われ、創始改名し、先祖たちは犬死にしたが、韓国人の歴史意識はどうなってるんだ。
国を奪われないとまともな精神にならないのか?!共感159 非共感22

・英語は?
韓国語なまりの英語はどうなんだ。
共感122 非共感39

・日本は嫌いだが、和食は食べたいし、旅行も行きたくて、日本に熱狂。ふふふ
でも日本の悪口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ふふふ
ヘル朝鮮の奴らは二重人格。
共感96 非共感39

・この民族は本当に馬鹿。
口では世界最高の文字を持っているといいながら、実際は外国語を必死で使っている。
共感75 非共感20

・最近はそうです。
他の国の食品を輸入する際、その国の食べ物の名前をそのまま呼ぶのは、当然かもと思います。
日本の食べ物を日本名で呼ぶのは正しいです。
問題は、コーヒーやサンドイッチなど、日本の食品でもないものを、あえて日本式に表記するのが異常です。共感46 非共感0

・もともとこの国の国民は事大主義で、伝統を田舎くさいと思う概念が基本にあって、ハングルの誇りなんて考えない奴らだ。
祝日に韓服も着ない奴らが、日本に行けば浴衣や着物を着たり、中国に行けばチャイナドレスを着て、きれいだと大騒ぎ。
共感41 非共感7

・日本食に日本語の名前を使うのが問題か?
イタリアのレストランがイタリアの名前を使うのは誰も問題にしないのに?共感31 非共感21

・日帝時代にチョッパリがこの国、この地、この民族に何をしたのか、なぜ日本大使館前で集会を開いているのか、なぜ九十を超える元慰安婦たちが苦しみながらその集会に出ているのか、自衛隊哨戒機などを介して継続的にこの韓半島内の国民を刺激しているチョッパリたち。
私たちの本当の主敵は誰なのか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たちの永遠の主敵はチョッパリだ」共感14 非共感4

・第二次世界大戦の降伏文書を書くときに、韓国の植民地は放棄できないと泣きわめいて大騒ぎしたのが日本だということを覚えておいて。
あいつらはまだ韓国を植民地にして食べようとしている。
地震津波放射能で腐敗した自国を捨てて、韓国を踏み台にし、大陸まで狙っている連中である。
共感10 非共感0

・全く抵抗感がないけど。
日本でもチーズタッカルビとか韓国語を使ってるじゃないの。
共感13 非共感4

・これだから日本が韓国を馬鹿にするとなぜ分からない?
十年以上やむを得ず、日本に住んだが、日本の人々は実際に韓国を、考えのない国とみなしている…
日本は悪らつなのに、日本製品不買もしない、旅行に行くのをやめたりしないこの国…
私たち自ら反省しましょう。涙
共感13 非共感4

・意味も分からない英語やフランス語をアパート名につけている奴らが、日本語だけ問題にするのか?
未開の極致だ。
共感11 非共感2

・90年代に見ていたような記事だな。
21世紀の地球村で、いまだにこのような発想。
ある意味すごい。本当にすごい。共感11 非共感4

・韓国へ旅行に来る日本人より、日本に旅行に行く韓国人たちが圧倒的に多い。
日本嫌いながら日本に行く。
本当に皮肉である。共感19 非共感13

・英語は使ってもよくて、日本語はなぜダメ?
同じ外国語なのに。
それなら英語も使うな。
共感19 非共感14

・日本の食品を日本式に表記するのが問題か?
カルボナーラ、ボンゴレは使うのに、日本料理を日本の原語で使うのはなぜダメ?
共感7 非共感2

・韓国人たちが日本文化を好きなのが事実。
最近は繁華街のどこへ行っても和食があふれていて、日本文化が氾濫。
口では日本の悪口を言いつつ、文化の次元では日本文化が大好きな韓国人たち。
だから商品もそれに合わせているのではないか?共感6 非共感1

・CJをボイコットする必要がある。共感6 非共感1

・これは実際、深刻な問題だ。
私は東京に住んでいるが、祝日なので韓国に帰ってきた。
それでデパートのレストランコーナーに行くと、半分が和食屋で、本気で驚いた。涙
看板も日本語の看板が多い…どうなってるのか。涙
共感5 非共感0

・日本の食品だから日本の言葉を使ったんだろう。
どこが深刻な問題なのか。ふふふ
恐ろしい面白い記事。共感7 非共感3

・なぜ日本に鋭敏か?
日本だけが植民地支配し、私たち独自の言語を殺そうとした。
今も、あの時代の間違いを認めていない。
そして莫大な資本でメディアを通じて新親日派の養成に力を入れている。
テレビを回すと、日本旅行する番組と日本食を食べる番組ばかり。
こうして良いイメージメーキング。
YouTubeでは慰安婦強制労働は韓国人の捏造と扇動。
共感6 非共感2

・偏向である。
記者は韓流に対する日本の反応を過度な韓国化だと思いますか?共感5 非共感1

・自発的植民地…
共感4 非共感0

・新しい植民地化…
共感4 非共感0

・過敏反応…
共感5 非共感2

・実際には誰よりも韓国の国の人々が日本を一番愛する。ふふふ
これだから日本が私たちを無視するんだ。共感3 非共感0

・韓国人の日本観光客は753万人だ。ふふふふふふ
親日派なんていって騒いでも、お前の友人や家族は日本へ行ってアハハウフフとおいしいものを買って食べている。共感3 非共感0

・日本から独立はしたが、民族抹殺政策は持続しているようだ。共感3 非共感0

・卵を「タマゴ」と表記してるスターバックスも追加で。
共感3 非共感0

・日本語はダメで、英語と中国語はいいの?共感3 非共感0

・世界の学者たちが文字的価値がないと認めているのがチョッパリの言葉なのに…
それを製品名に使って、看板につけて…
政府が規制しろ。共感8 非共感6



何なの?韓国人たちは?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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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응】「샌드, 커피, 매운, 떡&#133과도한 니혼화섬이 양귀비 카란!일본어가 마구 흘러넘치고 있다!」한국 매스컴

【한국의 반응】「샌드, 커피, 매운, 떡…과도한 니혼화섬이 양귀비 카란!일본어가 마구 흘러넘치고 있다!」한국 매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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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커피, 괴로운, 떡…과도한 니혼화섬

[간판·메뉴에 일본어만을 쓴 레스토랑·카페가 증가하는…「필요한 때만, 올바른 표기에 따라서 사용」]

「여기가 한국인가, 일본의 오사카인가 모른다.」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심하다.무엇을 팔고 있는지 모른다.」

젊은층의 사이로, 일본의 가정식이나 일본식 디저트등의 식품이 인기를 끌어, 일본어의 간판이나 메뉴판, 상품등이 크게 증가했다.
한국에서 벌써 넓게 사용되고 있는 말이 있다의로, 굳이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좋은 곳으로까지 일본어를 사용하고 있다라는 지적이 나와 있다.
6일, SNS(사회적 네트워크 서비스)로 「샌드」를 검색하면, 9000이상에 이르는 기사가 검색된다.
샌드라고 하는 것은 샌드위치의 일본식 외래어 표기인 「샌드위치」의 전의 2 몬지를 잡은 약어이다.
일본식 샌드위치가 인기를 끌어 등장한 「알샌드」나 「프루츠 샌드」, 「커틀릿 샌드」등을 검색하면, 각각 4만 2000, 2만 4000, 1만 1000의 투고가 검색된다.
샌드는 일본어 범람의 예에 지나지 않는다.
맛체, 커피, 모치, 케이크, 스테이크, 팥소, 등도 자주 사용된다.
카페등의 이름을 일본식에 읽어 한국어로 읽는 법을 써 두거나 일본어의 히라가나나 카타카나로 메모 했다 곳도 많다.
△댄 오크(?)△호두 샌드△동양 과자점 포상△행복△주거지(로거?)△우물우물△샌드△파파의 다이닝 풍덩△마음 도시락△도 가져(도 떡), 등이다.
최초부터 일본식의 메뉴만을 사용해, 아래의 한글 설명을 읽지 않으면 무슨 메뉴인가 이해하기 어렵게 한 레스토랑도 적지 않다.
전주의 돈까스 전문점은 간판을 일본어로 써, 모든 메뉴를 일본식으로 했다.
필레 커틀릿, 카라아게, 카트돈, 토마토 치즈 커틀릿, 탄탄멘, 오야코돈, 야키트리카레이, 아브리샤케돈, 아게다시드우후 등이다.
이와 같이 일본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에 대하여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회사원 한 모씨(25)는, 「전에 초밥집에 갔지만, 「엔가와」 「오징어」 등 모든 메뉴가 일본어만으로 써 있었다」라고 해
「도대체 무엇인가 이해할 수 없어, 「이것은 뭐라고 하는 의미인가」라고 물으면, 「그런 일도 모르는 것인가」라고 하는 식으로 대답이 되돌아 와 당황했던 것이 있다」라고 말했다.
일본어의 사용이 일융`□사 해, 최근에는 대기업이 만드는 제품에도 일본식의 이름을 붙인 제품이 등장했다.
CJ다이이치제강은 냉장 우동 패밀리를 릴리스 하면서, 2017년 12월, 「가다랭이 우동」이라고 모두 「미역 우동」 「오르크 우동」등을 발매했다.
당시 「미역 우동」을 왜 굳이 일본식의 「미역 우동」으로 하는가 하는 반응이 나왔지만, 기업측은, 제품의 차별화를 위해 일본식 표현을 우선시킬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계속 되어 최근 CJ다이이치제강은 「오르크 우동」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던 제품을 일본식의 「괴로운 우동」으로 바꾸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편의점의 세븐일레븐도 작년 11월에 일본식의 샌드위치를 피로하면서, 커틀릿 샌드위치와 알샌드위치를 각각 「커틀릿 샌드」와「계란 샌드」라고 하는 이름으로 발매해, 편의점 CU는 작년 릴리스 한 코시가 있는 먹을 때의 느낌의 롤 케이크를 「떡롤」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냈다.
이러한 무분별한 일본의 사용은 한국어 말하는 사람의 언어 인식에 혼란을 주는 것이 있다라고 하는 지적이 나와 있다.
논문 「일본어의 언어 의식과 간판 언어의 연구」(2010년, 중앙 대학 일본어 교육)에 의하면,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날본어의 간판에 도착해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라고 하는 회답이 522명중 362명과 약 70%를 차지했다.
이 논문에서는 틴오크체씨는, 「무분별하게 일본어를 받아 들여 남용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라고 해 「실용적이고 반드시 필요한 시 이외는 올바른 표기법을 사용해, 한국인의 언어 의식에 혼란을 가져와서는 안 된다」라고 분명히 했다.
인용 소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08&aid=0004170196


*이 기사, 혼란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습니까?어딘지 모르게 알지요?소
일본에서 카타카나 표기하고 있는 외래어를 굳이 일본인이 발음비치는 대로 생략한 대로 한글화해 사용하고 있다든가, 수수께끼인 일을 하고 있어군요.
한층 더 혼란하는 것은, 한국은 「일본어를 말살해 한국어를 청정화하자!」(이)라고 하는 운동도 동시 병행으로 하고 있다고(면) 말하는 것.일반적으로 넓게 사용되고 있던 일본의 고유 명사를 쓸데 없게 바꿔 말하고, 사용하기 어려운 수수께끼 말을 넓은나름으로서라고, 일부는 성공해, 일부는 실패해…같은.

최근의 것이 아니어도,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외래어는 일본식의 카타카나 발음의 것이 쓸데없이 많다고 잘 느껴.
옛부터 서구 문화를 직접은 아니고 일본 유래로 흡수해 왔기 때문에, 여러가지 말이 일본식의 카타카나 발음풍으로 한글화하기도 하고 있어, 몹시 부자연.
말만이 아니고, 서구의 책이라든지도, 일단 일본인이 번역 출판한 것을 번역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소년 소녀 문학 전집이라든지 전기 보고 싶은 것도, 일본은 방대한 서구 문학이나 위인중에서 선택 하거나 가공하거나 해 온 것이지만, 그대로를 꼬박 한국에서 번역하기도 하고.






한국인의 코멘트


·일본의 탄압에 고생하면서 지키려 하고 있던 아름다운 한국어를, 스스로 잊을 것 같고 유감이네요.
번화가에 유행과 같이 퍼진 거대한 일본식 선술집도, 볼 때마다 불쾌한 기분입니다.공감 2639 비공감 252

·작은 레스토랑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CJ가 「오르크 우동」을 「매운 우동」으로 해 판매하다니.
정말로 돈을 위해서 모두두가 이상해지고 있어.
공감 1867 비공감 52

·역사를 잊어 버린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을 왠지 갑자기 생각해 냈다…
공감 1191비공감 204

·일본어가 너무 많다.
일반적인 음식이 일식이 되어, 간판에서도 일본어에 접한다.
이따금 한국이나 일본인가 모른다.
조금 한국요리도 메뉴의 개발을 해 주었으면 한다.공감 565 비공감 53

·일본인은 삼성의 휴대 전화 현대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아직껏 침략의 역사를 부정해, 사죄도 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일본의 지진때, 수백억의 기부를 모아 가장 많이 일본 관광 해 일본에 돈을 떨어뜨리고 있다!
일제 시대에 나라를 빼앗겨 창시 개명해, 선조들은 개죽음 혀가, 한국인의 역사 의식은 어떻게 되고 있어.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면 착실한 정신이 되지 않는 것인지?공감 159 비공감 22

·영어는?
한국어 사투리의 영어는 어때.
공감 122 비공감 39

·일본은 싫지만, 일식은 먹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어서, 일본에 열광.후후후
그렇지만 일본의 욕은 하지 않으면 안 된다.후후후
헬 조선의 놈등은 이중인격.
공감 96비공감 39

·이 민족은 정말로 바보.
입에서는 세계 최고의 문자를 가지고 있으면 좋으면서, 실제는 외국어를 필사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공감 75 비공감 20

·최근에는 그렇습니다.
다른 나라의 식품을 수입할 때, 그 나라의 음식의 이름을 그대로 부르는 것은, 당연할지도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음식을 일본명으로 부르는 것은 올바릅니다.
문제는, 커피나 샌드위치 등, 일본의 식품도 아닌 것을, 굳이 일본식에 표기하는 것이 비정상입니다.공감 46 비공감 0

·원래 이 나라의 국민은 사대주의로, 전통을 시골 냄새가 나다고 생각하는 개념이 기본에 있고, 한글의 자랑은 생각하지 않는 놈등이다.
축일에 한복도 벌 없는 놈등이, 일본에 가면 유카타나 옷(기모노)를 입거나 중국에 가면 차이나 드레스를 입고, 예쁘다면 큰소란.
공감 41 비공감 7

·일식에 일본어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문제인가?
이탈리아의 레스토랑이 이탈리아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데?공감 31비공감 21

·일제 시대에 쪽바리가 이 나라, 이 땅, 이 민족에게 무엇을 했는지, 왜 일본 대사관앞에서 집회를 열고 있는지, 왜 90을 넘는 원위안부들이 괴로워하면서 그 집회에 나와 있는지, 자위대 초계기등을 개입시켜 계속적으로 이 한반도내의 국민을 자극하고 있는 쪽바리들.
우리의 진짜 주적은 누구인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영원의 주적은 쪽바리다」공감 14 비공감 4

·제이차 세계대전의 항복문서를 쓸 때, 한국의 식민지는 방폐할 수 없으면 울며 아우성쳐 소란을 피운 것이 일본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 두어.
저 애들은 아직 한국을 식민지로 해 먹으려 하고 있다.
지진에 의한 해일 방사능으로 부패한 자국을 버리고, 한국을 발판으로 해, 대륙까지 노리고 있는 무리이다.
공감 10 비공감 0

·전혀 저항감이 없는데.
일본에서도 치즈 닭갈비라든지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는이 아닌거야.
공감 13비공감 4

·이것이니까 일본이 한국을 바보취급 하면 왜 몰라?
10년 이상 어쩔수 없이, 일본에 살았지만, 일본의 사람들은 실제로 한국을, 생각해가 없는 나라로 간주하고 있다…
일본은 악등개인데, 일본 제품 불매도 하지 않는, 여행하러 가는 것을 그만두거나 하지 않는 이 나라…
우리 스스로 반성합시다.우
공감 13 비공감 4

·의미도 모르는 영어나 프랑스어를 아파트명에 적고 있는 놈등이, 일본어만 문제삼는지?
미개의 극치다.
공감 11 비공감 2

·90년대에 보고 있던 것 같은 기사다.
21 세기의 지구촌에서, 아직껏 이러한 발상.
있다 의미 대단해.정말로 대단해.공감 11 비공감 4

·한국으로 여행하러 오는 일본인보다, 일본에 여행하러 가는 한국인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일본 싫으면서 일본에 간다.
정말로 짓궂다.공감 19비공감 13

·영어는 사용해도 괜찮아서, 일본어는 왜 안 됨?
같은 외국어인데.
그렇다면 영어도 사용하지 말아라.
공감 19 비공감 14

·일본의 식품을 일본식에 표기하는 것이 문제인가?
카르보나라, 봉골레는 사용하는데, 일본 요리를 일본의 원어로 사용하는 것은 왜 안 됨?
공감 7 비공감 2

·한국인들이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것이 사실.
최근에는 번화가의 어디에 가도 일식이 넘치고 있고, 일본 문화가 범람.
입에서는 일본의 욕을 하면서, 문화의 차원에서는 일본 문화를 아주 좋아하는 한국인들.
그러니까 상품도 거기에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닌가?공감 6 비공감 1

·CJ를 보이콧 할 필요가 있다.공감 6 비공감 1

·이것은 실제, 심각한 문제다.
나는 도쿄에 살고 있지만, 축일이므로 한국에 돌아왔다.
그래서 백화점의 레스토랑 코너에 가면, 반이 일식가게에서, 진심으로 놀랐다.우
간판도 일본어의 간판이 많은…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우
공감 5 비공감 0

·일본의 식품이니까 일본의 말을 사용했을 것이다.
어디가 심각한 문제인가.후후후
무서운 재미있는 기사.공감 7 비공감 3

·왜 일본에 예민한가?
일본만이 식민지 지배해, 우리 독자적인 언어를 죽이려고 했다.
지금도, 그 시대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고 막대한 자본으로 미디어를 통해서 신친일파의 양성에 힘을 쓰고 있다.
텔레비전을 돌리면, 일본 여행 하는 프로그램과 일식을 먹는 프로그램(뿐)만.
이렇게 해 좋은 이미지 메이킹.
YouTube에서는 위안부 강제 노동은 한국인의 날조와 선동.
공감 6 비공감 2

·편향이다.
기자는 한류에 대한 일본의 반응을 과도한 한국화라고 생각합니까?공감 5 비공감 1

·자발적 식민지…
공감 4 비공감 0

·새로운 식민지화…
공감 4 비공감 0

·과민 반응…
공감 5비공감 2

·실제로는 누구보다 한국의 나라의 사람들이 일본을 제일 사랑한다.후후후
이것이니까 일본이 우리를 무시한다.공감 3 비공감 0

·한국인의 일본 관광객은 753만명이다.후후후 후후후
친일파라고 해 떠들어도, 너의 친구나 가족은 일본에 가서 아하하우후후와 맛있는 것을 사 먹고 있다.공감 3 비공감 0

·일본으로부터 독립은 했지만, 민족 말살 정책은 지속하고 있는 것 같다.공감 3 비공감 0

·알을 「계란」이라고 표기하고 있는 스타벅스도 추가로.
공감 3 비공감 0

·일본어는 안되고, 영어와 중국어는 좋아?공감 3 비공감 0

·세계의 학자들이 문자적 가치가 없다고 인정하고 있는 것이 쪽바리의 말인데…
그것을 제품명에 사용하고, 간판에 붙여…
정부가 규제해라.공감 8 비공감 6



무엇이야?한국인들은?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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