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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鼻でも対応" 失敗した日本, アメリカも認めた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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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鼻でも対応" 失敗した日本, アメリカも認めた韓国


日本に停泊したクルーズ船に乗った乗客の中で鼻でも19(新種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 感染者が連日続出しながら中国との交流が多い日本と韓国の感染病対応方式が比較されている.

13日外信などによれば日本神奈川県横浜に停泊中のクルーズ船 ‘ダイヤモンドプリンセス’で鼻でも19 感染の確認された人員は 44人が増えて 218人になった. 最近には検査しに進入した検疫院まで感染されながらクルーズは "第2の右した"と呼ばれる. 日本内ファックジンザ 28人を含むと全体ファックジンザは 247人だ.

クルーズ船の停泊拒否は日本政府の "ミズ期と防疫政策"と触れ合っている. この政策は外部からのウイルス流入を源泉遮断する対応策だ. Abe信條日本総理が本部長でいる感染症対策本部の防疫政策核心だ.

現在日本の対応は事実上失敗したという評価が多い. 一例でウハンで日本に送還したチャーター機搭乗者を家で返すとか 2人1室ホテルに泊るようにしてから追加感染事例が発生した. またクルーズを封鎖したら追加ファックジンザ発生を阻むのに最善をつ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が医療陣を投入しなくて乗客の便宜を助ける乗務員まで感染された.

搭乗客一部だけ検査したにもかかわらずファックジンザが数十人ずつ増えようその間日本に友好的だったダブリューエイチオー(WHO)も日本政府に入港許可を促して出た. 去る 7日 WHOはクルーズ内で発生したファックジンザスを日本外感染で分類してくれと言う要請を収容して論難になった.

こんな中 13日夕方には初死亡者まで出た. 神奈川県に住む 80代女性で肺炎診断を受けた後 12日ぶりに死亡した. この女性は日本政府が把握したファックジンザグループに含まない人物に知られている. 感染事実は死亡後確認された. 中国訪問履歴もなかった. 中国外地域社会感染で死亡した一番目ケースが日本から出たのだ.

[牙山=ニューシース] イ・ヨンファン記者 = 中国ウハンで借り家機便を利用して帰国した僑民たちを乗せた車が 31日午後隔離施設である忠南牙山市警察人才開発院に聞いてである. 2020.01.31. 20hwan@newsis.com

日 "右往左往", 韓 "原則実利取りそらえて"

一方韓国政府は "相互主義"に即して制限的検疫と患者まず隔離原則に円滑した対応に出ているという評価だ. 右した湖北省で入国した 1番目ファックジンファンザをまず隔離して完治させた後本国で送還させたし, 1番(回)患者を含んで 7人を完治させた. 日本の場合完治患者は 12日基準 2人だ.

その間我が政府は "私たちが発病したと言って他の国が韓国人を入国禁止させない"と "入国禁止は犯罪人に限り適用する"と強調した. 完全な閉鎖措置は密入国や第3国経由を通じる死角地帯が発生して防疫網に穴があ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だった. むしろ入国過程で遺贈箱を隔離治療するのが效果的だと判断した.

こんな背景には世界最高水準の感染病対応能力と優秀な医療陣があったからで見られる. 大韓予防医学回と韓国易学回対策委元会によればアメリカ疾病管理本部(CDC)は韓国を感染病安全等級 1等級で評価している.

同時に我が政府は鼻でも19 対応初期中国人全面統制世論にもかかわらず湖北省に限った制限的入国禁止措置で対応した. このような措置もアメリカ, 日本より遅く発動させて入国禁止の名分を積んだ. 今後の中国との交易に有利な布石を敷いたわけだ.

代わりに防疫段階を高めて入国者位置追跡など動線管理に集中した. 特に患者が発生すればゴッバで把握するようにすべての情報を共有したのが大きい效果をおさめた.

IT強国としての面貌も遺憾無く現われた. 病院や薬局に手陳刺字格調回(健保資格問い合わせ), ITS(海外旅行履歴情報提供プログラム), DUR(医薬品安全使用サービス)を通じて患者の旅行力を共有する一方, ファックジンザが発生すればゴッバで易学調査官を投入してファックジンザ動線把握に力を注いだ. ファックジンザの動線は数日内言論を通じて公開された.

ホサカ維持世宗大教授は "韓国の場合中国全体封鎖ではなく湖北省中心の選別的封鎖をしていながらも先制的対応をおびただしくよくしている"と "ファックジンザとの接触者を捜し出してよく対処していることが目立つ"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 "日本はミズ期と政策を立てながら実際ではあまり安易に対応した"と "基本的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隔離など初期対応がまともにできなかったし右往左往している"と評価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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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실패한 일본, 미국도 인정한 한국

"코로나 대응" 실패한 일본, 미국도 인정한 한국


일본에 정박한 크루즈선에 탑승한 승객 중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염자가 연일 속출하면서 중국과의 교류가 많은 일본과 한국의 감염병 대응방식이 비교되고 있다.

13일 외신 등에 따르면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인원은 44명이 늘어 218명이 됐다. 최근에는 검사하러 진입한 검역원까지 감염되면서 크루즈는 "제2의 우한"으로 불린다. 일본 내 확진자 28명을 포함하면 전체 확진자는 247명이다.

크루즈선의 정박 거부는 일본 정부의 "미즈기와 방역정책"과 맞닿아있다. 이 정책은 외부로부터의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대응책이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본부장으로 있는 감염증 대책본부의 방역정책 핵심이다.

현재 일본의 대응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가 많다. 일례로 우한에서 일본으로 송환한 전세기 탑승자를 집으로 돌려보내거나 2인1실 호텔에 묵게 했다가 추가 감염사례가 발생했다. 또 크루즈를 봉쇄했다면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의료진을 투입하지 않아 승객의 편의를 돕는 승무원까지 감염됐다.

탑승객 일부만 검사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수십명씩 늘어나자 그동안 일본에 우호적이었던 세계보건기구(WHO)도 일본 정부에 입항 허가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7일 WHO는 크루즈 내에서 발생한 확진자수를 일본 외 감염으로 분류해달라는 요청을 수용해 논란이 됐다.

이런 가운데 13일 저녁엔 첫 사망자까지 나왔다. 가나가와현에 사는 80대 여성으로 폐렴 진단을 받은 후 12일만에 사망했다. 이 여성은 일본 정부가 파악한 확진자 그룹에 포함하지 않은 인물로 알려져있다. 감염 사실은 사망 후 확인됐다. 중국 방문 이력도 없었다. 중국 외 지역사회 감염으로 사망한 첫번째 케이스가 일본에서 나온 것이다.

[아산=뉴시스] 이영환 기자 =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편을 이용해 귀국한 교민들을 태운 차량이 31일 오후 격리시설인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01.31. 20hwan@newsis.com

日 "우왕좌왕", 韓 "원칙 실리 챙겨"

반면 한국 정부는 "상호주의"에 입각해 제한적 검역과 환자 우선격리 원칙으로 원할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우한 후베이성에서 입국한 1번째 확진환자를 우선 격리해 완치시킨 후 본국으로 송환시켰고, 1번 환자를 포함해 7명을 완치시켰다. 일본의 경우 완치 환자는 12일 기준 2명이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우리가 발병했다고 해서 다른 나라가 한국인을 입국 금지시키지 않는다"며 "입국 금지는 범죄인에 한해 적용한다"고 강조했다. 완전한 폐쇄조치는 밀입국이나 제3국 경유를 통한 사각지대가 발생해 방역망에 구멍이 뚫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오히려 입국 과정에서 유증상자를 격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

이런 배경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감염병 대응능력과 우수한 의료진이 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한예방의학회와 한국역학회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미국 질병관리본부(CDC)는 한국을 감염병 안전등급 1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초기 중국인 전면 통제 여론에도 불구하고 후베이성에 국한된 제한적 입국금지 조치로 대응했다. 이같은 조치 역시 미국, 일본보다 늦게 발동시켜 입국금지의 명분을 쌓았다. 향후 중국과의 교역에 유리한 포석을 깐 셈이다.

대신 방역 단계를 높이고 입국자 위치추적 등 동선 관리에 집중했다. 특히 환자가 발생하면 곧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모든 정보를 공유한 것이 큰 효과를 거뒀다.

IT강국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드러났다. 병원이나 약국에 수진자자격조회(건강보험 자격조회), ITS(해외여행이력정보제공 프로그램), DUR(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을 통해 환자의 여행력을 공유하는 한편, 확진자가 발생하면 곧바로 역학조사관을 투입해 확진자 동선 파악에 주력했다. 확진자의 동선은 수일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한국의 경우 중국 전체 봉쇄가 아니라 후베이성 중심의 선별적 봉쇄를 하고 있으면서도 선제적 대응을 엄청나게 잘하고 있다"며 "확진자와의 접촉자를 찾아내 잘 대처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미즈기와 정책을 내세우면서 실제로는 너무 안이하게 대응했다"며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격리 등 초기 대응을 제대로 못했고 우왕좌왕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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