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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システム半導体売上げ歴代最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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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システム半導体売上げ歴代最大…非メモリー世界 1位始動させた


イ・ゼヨン三星電子副会長は去年 4月 ‘2030年システム半導体世界 1位達成’を宣言した. ‘メモリーだけ 1位’と言う(のは)中途半端代わり 完全な半導体 1位タイトルを持つためだ. ビジョン宣布初年度である去年三星電子システム半導体事業は歴代最大実績を出した. イメージセンサー, トングシンチップ, ディスプレーグドングチップなど主力製品がすべて等しくよく売れた.


20年ぶりに売上げ 7000億ウォン→13兆ウォン

9日半導体業界によれば三星電子システムLSI事業部は去年歴代最大売上げを果たした. この事業部はスマトホンの頭脳役目をするアプリケーションプロ世で(AP), CMOSイメージセンサー(CIS), ディスプレーグドングチップ(DDI) などシステム半導体(Dラム, ネンドプルレシなどメモリー半導体を除いた製品) 開発と販売を主力事業にする. 金融投資業界によれば三星電子システムLSI事業部の去年売上げは 2018年より 10% 位増加した 13兆ウォンに推定される. 半導体業界関係者は “システムLSI事業部役人が ‘ビジョン 2030’の初年度である去年最大売上げを果たして鼓舞されている”と言った.


システムLSI事業部が出帆したのは 1997年だ. 当時三星最高の半導体専門家に呼ばれた賑貸制三星電子副社長がシステム半導体事業を引き受けながら事業部看板を ‘マイクロ’からシステムLSIに変えてつけた. 彼は 3年間事業部長を引き受けてシステム半導体事業の基礎を磨いた. 当時年間売上げは 7000億‾8000億ウォン位だった.


中国業社にエックシノ−ス納品拡大

グローバル半導体企業で迎入した外部人才たちの活躍でシステム半導体事業の競争力が向上したという分析が出る. 2010年クォルコムから移して来てシステムLSI事業部長を 引き受けているガングインヨブ社長が代表的だ. 姜社長は三星電子トングシンチップブランド ‘エックシノ−ス’ 拡大に大きい役目をしたという評価を受ける. 三星電子は去年 9月世界最初で 5世代(5G) 移動通信用トングハブチップセッ ‘エックシノ−ス 980’ サンプル供給を始めた. 三月後の 11月世界 3位 5G スマトホン業社中国秘宝は三星電子 5G トングシンチップを採択したと発表した.

去年最大売上げ達成にもエックシノ−スが大きい役目をしたことと知られた. シン・ドンホシステムLSI事業部 専務は先月 30日実績発表会で “5G モデム競争力を土台で競争社よりすぐれたトングハブチップセッ競争力を取り揃えた”と “中国秘宝と 後続モデル拡大適用を論議中”と言った. アメリカ半導体業社テキサスインスルメンツ出身舶用である副社長が導いているシステムLSI事業部センサー事業チームも売上げ増大の ‘一等功臣’で数えられる. センサー事業チームはスマトホン・車用イメージセンサーなどの開発・販売を担当する.

市場調査業社 TSRに よれば三星電子スマトホンイメージセンサーのグローバル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17.9%(2019年基準)で世界 1位日本ソニ−(49.1%)を 追撃している. 去年イメージセンサー部門売上げは 30億8180万ドル(約 3兆6200億ウォン)に推定される. 2018年売上げ 27億7500万ドル(約 3兆3100億ウォン)より 10%ほど増加した数値だ.

三星電子は去年 8月世界最初で 1億800万画素草稿画質イメージセンサー ‘アイソセルブライト HMX’を公開した. この製品を中国シャオミなどに納品するなど成果を出している. 三星電子関係者は “中国顧客を中心に古画所イメージセンサー需要が持続的に増加している”と “今年生産をふやして売上げを拡大する方針”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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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시스템 반도체 매출 역대 최대

삼성 시스템반도체 매출 역대 최대…비메모리 세계 1위 시동 걸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해 4월 ‘2030년 시스템 반도체 세계 1위 달성’을 선언했다. ‘메모리만 1등’이란 반쪽짜리 대신 완전한 반도체 1위 타이틀을 갖기 위해서다. 비전 선포 첫해인 작년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사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이미지센서, 통신칩, 디스플레이 구동칩 등 주력 제품이 고루 잘 팔렸다.


20년 만에 매출 7000억원→13조원

9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는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이 사업부는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CMOS이미지센서(CIS),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등 시스템 반도체(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를 제외한 제품) 개발과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의 지난해 매출은 2018년보다 10% 정도 증가한 13조원으로 추정된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시스템LSI사업부 임직원이 ‘비전 2030’의 첫해인 지난해 최대 매출을 달성해 고무돼 있다”고 말했다.


시스템LSI사업부가 출범한 건 1997년이다. 당시 삼성 최고의 반도체 전문가로 불렸던 진대제 삼성전자 부사장이 시스템 반도체 사업을 맡으면서 사업부 간판을 ‘마이크로’에서 시스템LSI로 바꿔 달았다. 그는 3년간 사업부장을 맡으며 시스템 반도체 사업의 기틀을 닦았다. 당시 연간 매출은 7000억~8000억원 정도였다.


중국 업체에 엑시노스 납품 확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영입한 외부 인재들의 활약으로 시스템 반도체 사업의 경쟁력이 향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2010년 퀄컴에서 옮겨와 시스템LSI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강인엽 사장이 대표적이다. 강 사장은 삼성전자 통신칩 브랜드 ‘엑시노스’ 확대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용 통합칩셋 ‘엑시노스 980’ 샘플 공급을 시작했다. 석 달 뒤인 11월 세계 3위 5G 스마트폰 업체 중국 비보는 삼성전자 5G 통신칩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최대 매출 달성에도 엑시노스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호 시스템LSI사업부 전무는 지난달 30일 실적발표회에서 “5G 모뎀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사보다 뛰어난 통합칩셋 경쟁력을 갖췄다”며 “중국 비보와 후속모델 확대 적용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 반도체 업체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출신 박용인 부사장이 이끌고 있는 시스템LSI사업부 센서사업팀도 매출 증대의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센서사업팀은 스마트폰·차량용 이미지센서 등의 개발·판매를 담당한다.

시장조사 업체 TSR에 따르면 삼성전자 스마트폰 이미지센서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7.9%(2019년 기준)로 세계 1위 일본 소니(49.1%)를 추격하고 있다. 지난해 이미지센서 부문 매출은 30억8180만달러(약 3조6200억원)로 추정된다. 2018년 매출 27억7500만달러(약 3조3100억원)보다 10%가량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로 1억800만 화소 초고화질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을 중국 샤오미 등에 납품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중국 고객을 중심으로 고화소 이미지센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생산을 늘려 매출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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