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は文大統領の就任以来まるで違う国になったみたい。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診断に日本は1日たったの300人しか出来ないけど、韓国は現時点で1日10000人出来る。
それは診断キットを開発したからでその理由が、
① 既に2017年から「防疫及び診断訓練プログラム」を2年間作りあげた。
② 2019年末最終完了 → 中国伝播モデルでテスト
③ 2019年末新型コロナウイルス発生
④ 韓国疾病管理本部、訓練通りキット製作
⑤ 1ヶ月で開発完了
⑥ 民間企業で製作
⑦ たった6時間で感染検査可能
なんか日本の対応と違い過ぎてため息が出る。それにしても文大統領って凄過ぎ。
한국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전혀 다른 나라가 된 것 같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에 일본은 하루 300명밖에 할 수 없지만, 한국은 현재 하루에 10000명이 가능하다.
진단 키트를 개발했기 때문이다.그 이유가
① 이미 2017년부터 "방역 및 진단 훈련 프로그램"을 2년간 만들었다.
② 2019년 말 최종 완료 → 중국 전파 모델로 테스트
③ 2019년 말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④ 한국질병관리본부, 훈련대로 키트 제작
⑤ 1개월만에 개발 완료
⑥ 민간기업에서 제작
⑦ 단 6시간만에 감염검사 가능
왠지 일본의 대응과 달리 너무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문대통령은 너무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