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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尚早 "日 入国制限に本当に失望..果して私たち位透明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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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 韓中日 3国協助体制維持ために多くの努力した"
"日 こんなに過激な措置酔うことに対して甚だしく残念"
"韓国, 一日 1万3千名検事..政府明日公式立場発表"
"マスク, 週当り 5000万枚生産..一週間 1枚提供位"
"マスク大乱, 国民皆お互いに気配りすると賢く克服"
"追更, 8兆規模編成..脆弱階層 580万名に 2兆 6千億"

[ソウル=ニューシース]金人院記者 = 金尚早青瓦台政策室長が 4日午前ソウル汝矣島国会ドブルオミンズだ会議室で開かれた第1次鼻でも19 対応当政庁会議に参加して発言している.  2020.03.04. kmx1105@newsis.com

[ソウル=ニューシース]金人院記者 = 金尚早青瓦台政策室長が 4日午前ソウル汝矣島国会ドブルオミンズだ会議室で開かれた第1次鼻でも19 対応当政庁会議に参加して発言している. 2020.03.04. kmx1105@newsis.com

[ソウル=ニューシース] ギムテギュ記者 = 金尚早青瓦台政策室長は 5日新種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鼻でも19) 拡散阻止のために韓国人に対する入国制した措置を取る事にした日本政府の決定に対して強い残念の意思を表明した.

金室長はこの日午後 KBS 1TV "ニュース9"に出演して日本を含んだ全世界 115ヶ国で成り立っている韓国人たちの入国制した措置に対して "今日の夕方の時の日本の発表を見て本当にがっかりした"と "ひどく残念の意味を表する"と明らかにした.

それとともに "鼻でも19 事態を解決するためには国内の努力も重要だが国際的共助もとても重要だ"と "私たちは韓・中・日間, 特に緊密に繋がれている (韓・中・日) 3国の協助体制を維持するために多くの努力をした"と強調した.

金室長は "実は私たちが世界で一番果敢な透明性を維持している. 一日 1万3000人を検査する"と "その結果を透明に公開しているのに, "日本が果して私たち位透明だか"という点で疑心がある"と言った.

であって "こんなに過激な措置を取ることに対して甚だしく残念に思う"と "明日外交部と外交安保室を通じて我が政府の公式的な立場を発表すると思う"と言った.

先立ってAbe信條(安倍晋三) 日本総理はこの日午後総理官邸で開かれた "鼻でも19 関連対策本部回の"で "韓国と中国から入って来た入国者たちに別途施設で 2週の間待機するように要請する"と明らかにした.

来る 9日から 31日まで韓国と中国発入国者に対しては発給されたビザの效力を停止して, 検疫所所長が指定した医療施設や政府指定施設で 2週間隔離した後入国許可をする事にした.

金室長は混線をもたらした政府のマスク対策と係わって "何より国民の健康と生命を守るのが国家の一番重要な責務なのに, マスク問題によってで国民に多くの不便と不安を差し上げた点に対してもう一度おそれおおい"と謝った.

それとともに "マスク問題を賢く乗り越えるためには現実を正確に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 "一週間に生産することができる物量が 7000万枚位だが医療関係者, 大邱・慶北地域, 脆弱階層など必須に供給しなければならない物量を引けば 5000万枚余り"と説明した.

[東京=AP/ニューシース]Abe信條日本総理が先月 29日記者会見をしている. 日本広島(?島) 地方検察はこの日カワイがスユキ(河井克行) 私は法務大臣と彼の妻であるカワイアンリ(河井案里) 参院議員の秘書など 3人を公職選挙法違反疑いで逮捕した. 2020.03.03.

[東京=AP/ニューシース]Abe信條日本総理が先月 29日記者会見をしている. 日本広島(?島) 地方検察はこの日カワイがスユキ(河井克行) 私は法務大臣と彼の妻であるカワイアンリ(河井案里) 参院議員の秘書など 3人を公職選挙法違反疑いで逮捕した. 2020.03.03.

金室長は "国民皆に一週間に 1枚位差し上げることができるマスク生産量"と言いながら "こんな前提条件の下で私たちが一般市民たちに差し上げることができる一株当り 5000万枚のマスクをどんなに分けて上げるのが一番国民の健康と生命を守るのに效果的な道なのか政府が本当に多い悩みをした"と言った.

彼はこの日発表した "1人当り一週間 2枚普及"という政府のマスク供給対策に対して "供給を最大限ふやして, その普及システムを一番效果的に公平に組むという計画を申し上げたがすべての国民に一週間に 2枚ずつ差し上げ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を約束するには充分でない部分が多い"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 "マスク大乱を賢く乗り越えるためには私の安全度重要だが, "出して隣りの安全が保障される時私も安全になる"と言う心でうちの国民皆がお互いを気配りする心を持って政府政策を信頼する時この問題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意味で政府の最善の努力とともに国民の思いやりまでもお願い致す"と協助を頼んだ.

金室長は本人ではなければ政府供給マスクを受領す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制限したことと関して "もし子供達 (分け前)まで家族証明書を持って来れば差し上げると言えば, 多分すべての家庭で家族数位 1人 2枚ずつ購買すること"と言いながら" "そのようになれば一週間に 2枚ずつ差し上げるという政府の約束がもう一度守って上げることができない約束をすること"と言った.

金室長は政府が編成した 8兆規模の追加警正(追更) 予算案の迅速な執行のために働き口安定資金伝達体系を活用すると明らかにした.

彼は "大統領も強調したように追更の核心は時間だ. 3月の中に執行する予定"と言いながら "そうするためには伝達体系が編まれている通路を利用しようと決めた"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 "基礎生活受給者, 子供達を学校に行かせる親たちのための児童手当て, 年寄り働き口などうちの社会で一番脆弱な方々 580万人に 2兆6000億ウォンの資金を解いた"と "現金で差し上げるよりはすぐ消費することができる地域社と商品巻で差し上げた"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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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日 입국제한에 정말 실망..과연 우리 만큼 투명한가"

"한국, 한중일 3국 협조체제 유지 위해 많은 노력했다"
"日 이렇게 과격한 조치 취하는 것에 대해 심히 유감"
"한국, 하루 1만3천명 검사..정부 내일 공식 입장 발표"
"마스크, 주당 5000만장 생산..일주일 1장 제공 정도"
"마스크 대란, 국민 모두 서로 배려해야 슬기롭게 극복"
"추경, 8조 규모 편성..취약계층 580만명에 2조 6천억"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코로나19 대응 당정청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0.03.04.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코로나19 대응 당정청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0.03.04. kmx1105@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태규 기자 =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한국인에 대한 입국제한 조치를 취하기로 한 일본정부의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오후 KBS 1TV "뉴스9"에 출연해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115개국에서 이뤄지고 있는 한국인들의 입국제한 조치에 대해 "오늘 저녁 때 일본의 발표를 보고 정말 실망했다"며 "심하게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내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국제적 공조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우리는 한·중·일 간, 특히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한·중·일) 3국의 협조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다"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사실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과감한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루 1만3000명을 검사한다"면서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는데, "일본이 과연 우리 만큼 투명할까"라는 점에서 의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과격한 조치를 취하는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내일 외교부와 외교안보실을 통해서 우리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이날 오후 총리 관저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대책본부회의"에서 "한국과 중국에서 들어온 입국자들에게 별도 시설에서 2주 동안 대기하도록 요청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한국과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서는 발급된 비자의 효력을 정지하고, 검역소 소장이 지정한 의료시설이나 정부 지정 시설에서 2주간 격리한 후 입국 허가를 내주기로 했다.

김 실장은 혼선을 빚은 정부의 마스크 대책과 관련해 "무엇보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인데, 마스크 문제로 인해서 국민들께 많은 불편과 불안을 드린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송구하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 "마스크 문제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정확하게 인식해야 된다"면서 "일주일에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이 7000만 장 정도지만 의료인,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등 필수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물량을 빼면 5000만 장 남짓"이라고 설명했다.

[도쿄=AP/뉴시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일본 히로시마(広島) 지방 검찰은 이날 가와이 가쓰유키(河井克行) 전 법무상과 그의 아내인 가와이 안리(河井案里) 참의원 의원의 비서 등 3명을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2020.03.03.

[도쿄=AP/뉴시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달 29일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일본 히로시마(広島) 지방 검찰은 이날 가와이 가쓰유키(河井克行) 전 법무상과 그의 아내인 가와이 안리(河井案里) 참의원 의원의 비서 등 3명을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2020.03.03.

김 실장은 "국민 모두에게 일주일에 1장 정도 드릴 수 있는 마스크 생산량"이라며 "이런 전제 조건 아래서 우리가 일반 시민들에게 드릴 수 있는 주당 5000만 장의 마스크를 어떻게 나눠드리는 게 가장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효과적인 길인지 정부가 정말로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발표한 "1인당 일주일 2장 보급"이라는 정부의 마스크 공급 대책에 대해 "공급을 최대한 늘리고, 그 보급 시스템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평하게 짜겠다는 계획을 말씀을 드렸지만 모든 국민에게 일주일에 2장씩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약속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스크 대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내 이웃의 안전이 보장될 때 나도 안전해진다"는 마음에서 우리 국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정부 정책을 신뢰할 때 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정부의 최선의 노력과 함께 국민의 배려까지도 부탁드린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김 실장은 본인이 아니면 정부 공급 마스크를 수령할 수 없도록 제한한 것과 관련해 "만약 아이들 (몫)까지 가족증명서를 갖고 오면 드리겠다고 하면, 아마 모든 가정에서 가족 수 만큼 1인 2매씩 구매할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일주일에 2장씩 드리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또 한 번 지켜드릴 수 없는 약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정부가 편성한 8조 규모의 추가경정(추경) 예산안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전달 체계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도 강조했듯 추경의 핵심은 시간이다. 3월 중에 집행할 예정"이라며 "그러기 위해선 전달체계가 짜여져 있는 통로를 이용하자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아이들을 학교에 못보내는 부모들을 위한 아동 수당, 노인 일자리 등 우리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분들 580만 명에게 2조6000억원의 자금을 풀었다"며 "현금으로 드리기보다는 바로 소비할 수 있는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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