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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キム・ジョンウン "潜行" 20日目..公開歩みなしに同情報道だけ(総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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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宣伝院に "感謝"・シリア大統領と書信交換
トランプ "分かるが言えなくて".."健康異常説" 引き続き

(平壌労動新聞=ニュース1) = キム・ジョンウン北朝鮮国務委員長が西部地区航空及び反抗工事団官下追い討ち襲撃機縁台を視察したと労動党機関紙労動新聞が 12日報道した. [国内でばかり使用可能. 再配布禁止. DB 禁止.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平壌労動新聞=ニュース1) = キム・ジョンウン北朝鮮国務委員長が西部地区航空及び反抗工事団官下追い討ち襲撃機縁台を視察したと労動党機関紙労動新聞が 12日報道した. [国内でばかり使用可能. 再配布禁止. DB 禁止.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ソウル=ニュース1) ヤングウンハ記者 = "健康異常説"の申し立てられたキム・ジョンは北朝鮮国務委員長と係わって北朝鮮媒体は 1日にも特別な動向を出さなかった.

彼の健在を確認するに値する公開活動報道なしに同情水準の報道だけ 20日目続いている.

労動党機関紙労動新聞はこの日 1面に金委員長が党宣伝院・煽動院たちに "感謝"を送ったと報道した. "感謝"を受けた対象は煽動院 14人と 5号担当宣伝院 1人で正確な伝達時点は言及されなかった.

北朝鮮で最高リーダーの "感謝"は一種の褒賞だ. 主に業務で成果を出した下級幹部や一般労動者たちに与えられる. "感謝"を受けた人々は党思想と係わった宣伝・煽動活動をする下級幹部たちだ.

新聞は "党員たちと勤労者たちを堪える金日成-キム・ジョン一周椅子で丈夫に準備させて単位の科学技術発展を秋冬するための宣伝扇動と解説事業を多様な形式と方法で実利ありげにした"と評価した.

新聞はまたバシャル卵アサドシリア大統領が先月 28日金委員長に答電を送ったとこの日 1面に報道した.

これは金委員長が先月 17日アサド大統領に送ったシリア独立 74周年祝典に対する答電だ. アサド大統領は "二つの国の間の関係がすべての分野にかけてもっと強化発展するだろうと言う確信を表明する"と伝えた.

北朝鮮媒体はこのような金委員長の同情報道をほとんど毎日引き続きながらも "健康異常説"と係わっては何の反応を見せていない.

金委員長は先月 11日党政治局会議を主宰した以後 20日目公開歩みをしていない. これに "健康異常説" やはり沈まない姿だ.

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は前日(30日・現地時間) これと関して "何の事が起こっているのか分かっている"と言いながらも "話すことができない"と言葉を惜しんだ. チウグォチォング(邱国正) 台湾国家安全国局長は同日金委員長が "痛い状態"と言ったりした.

我が政府は "北朝鮮内特異動向がない"と言う立場を維持している. 金委員長が外国首脳と書信を交換した点等を根拠で正常な国政遂行をしていると判断したのだ.

一方アメリカの北朝鮮専門媒体 38ノースは 29日(現地時間) 商業用衛星写真を土台で金委員長の専用列車に推定される列車が原産隣近で捕捉されたと報道した.

原文を見る

北 김정은 "잠행" 20일째..공개행보 없이 동정보도만(종합)

당 선전원에 "감사"·시리아 대통령과 서신 교환
트럼프 "알지만 말할 수 없어".."건강이상설" 계속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 관하 추격습격기연대를 시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부지구 항공 및 반항공사단 관하 추격습격기연대를 시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건강이상설"이 제기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관련해 북한 매체는 1일에도 특별한 동향을 내놓지 않았다.

그의 건재를 확인할 만한 공개 활동 보도 없이 동정 수준의 보도만 20일째 계속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김 위원장이 당 선전원·선동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감사"를 받은 대상은 선동원 14명과 5호 담당 선전원 1명으로 정확한 전달 시점은 언급되지 않았다.

북한에서 최고지도자의 "감사"는 일종의 포상이다. 주로 업무에서 성과를 낸 하급 간부나 일반 노동자들에게 주어진다. "감사"를 받은 이들은 당 사상과 관련한 선전·선동 활동을 하는 하급 간부들이다.

신문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단위의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선전선동과 해설 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벌였다"고 평가했다.

신문은 또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김 위원장에게 답전을 보내왔다고 이날 1면에 보도했다.

이는 김 위원장이 지난달 17일 아사드 대통령에게 보낸 시리아 독립 74주년 축전에 대한 답전이다. 아사드 대통령은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가 모든 분야에 걸쳐 더욱 강화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전했다.

북한 매체는 이같은 김 위원장의 동정 보도를 거의 매일 이어가면서도 "건강 이상설"과 관련해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당 정치국 회의를 주재한 이후 20일째 공개 행보를 하지 않고 있다. 이에 "건강 이상설" 역시 가라앉지 않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30일·현지시간) 이와 관련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서도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치우궈청(邱國正) 대만 국가안전국 국장은 같은날 김 위원장이 "아픈 상태"라고 말하기도 했다.

우리 정부는 "북한 내 특이 동향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김 위원장이 외국 정상들과 서신을 교환한 점 등을 근거로 정상적인 국정 수행을 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한편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는 29일(현지시간) 상업용 위성사진을 토대로 김 위원장의 전용열차로 추정되는 열차가 원산 인근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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