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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前食べさせた教会, 謝罪文発表.."元気な教会回復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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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会所属信者たちに人前を食べさせるなど非正常的な信仰訓練を強要して告訴されたソウル東大門区所在の A教会が信者たちに謝った.

A教会側は受け持ち牧師と当会院名医に発表したイブザングムンで "傷ついて痛がった皆さんに心より申し訳ない"と謝った.

であって "ひとときのようなビジョンを持って一緒に祈って, 信頼の共同体のために汗ばんだみなさんの叫びに私どもは胸が詰ったようだ"と "みなさんの痛みにもっと聞き入って実在的なお手助け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まだ不足な私たちの姿が申し訳ないだけ"と付衍した.

教会側は "今の論難は誰より私たちの教会を大事にして, 献身した方々の吐露なので胸がもっと痛い"と "みなさんがこんな心境に至るまで経験したむなしい心と怒りを思ったら私どもは頭をあげ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った.

また "みなさんと一緒にした時もっと暖かい一言できなかったことが本当に惜しい"と "いつも近くにあったからもっと丁寧ではなくて愛の表現を惜しんだことを頭を下げてもう一度容赦を求める"と伝えた.

最後に教会側は "呼吸することさえ大変だが教会は今の状況を通じて聖書的な愛を返り見るきっかけにする"と "信頼のお子さんたちがお互いに意見が違って法廷に立つことはまことに切ない事だがやむを得なく専門家たちの助けを借りて真実を明らかにしてこの状況を速く解決して見て元気な教会を回復する"と念をおした.

該当の教会は信者たちに信仰訓練名目で "自分の人前食べること", "食べ物ゴミ箱入って行くこと", "共同墓地行ってお互いにむち打つこと", "不お御輿入って行って耐えること", "ヤンスリからソウルまで制限された時間の内に歩くこと", "眠り寝なくてふんばり" などを強要したことと知られた.

今度事件はソウル北部地検に訴状が受付されて先月 10日東大門警察署に捜査指揮が下ろされたし, 警察側は捜査に取り掛かった状態だ.

被害情報提供者たちは去る 5日改新教市民団体平和木と該当の教会に対する告発記者会見を開催した.

原文を見る

인분 먹인 교회, 사과문 발표.."건강한 교회 회복하겠다"

교회 소속 신자들에게 인분을 먹이는 등 비정상적인 신앙 훈련을 강요해 고소당한 서울 동대문구 소재의 A교회가 신자들에게 사과했다.

A교회 측은 담임목사와 당회원 명의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상처받고 아파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한때 같은 비전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고, 믿음의 공동체를 위해 땀 흘렸던 여러분들의 절규에 저희는 가슴이 먹먹하다"며 "여러분들의 아픔에 더 귀 기울이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었어야 했는데 아직은 부족한 우리의 모습이 죄송할 뿐"이라고 부연했다.

교회 측은 "지금의 논란은 누구보다 우리 교회를 아끼고, 헌신했던 분들의 토로여서 가슴이 더욱 아프다"며 "여러분들이 이런 심경에 이르기까지 경험했을 허탈한 마음과 분노를 생각하니 저희는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 "여러분들과 함께 했을 때 더 따뜻한 말 한마디 하지 못했던 것이 참 아쉽다"며 "항상 가까이에 있었기에 더 정중하지 못하고 사랑의 표현을 아꼈던 것을 고개 숙여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교회 측은 "숨쉬기조차 힘들지만 교회는 지금의 상황을 통해 성경적인 사랑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며 "믿음의 자녀들이 서로 의견이 달라 법정에 서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부득이하게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진실을 밝히고 이 상황을 속히 해결해 보다 건강한 교회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해당 교회는 신자들에게 신앙 훈련 명목으로 "자신의 인분 먹기", "음식물 쓰레기통 들어가기", "공동묘지 가서 서로 채찍질하기", "불가마 들어가서 견디기", "양수리에서 서울까지 제한된 시간 안에 걷기", "잠 안 자고 버티기" 등을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서울북부지검에 고소장이 접수돼 지난달 10일 동대문경찰서에 수사지휘가 내려졌고, 경찰 측은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피해 제보자들은 지난 5일 개신교 시민단체 평화나무와 해당 교회에 대한 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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