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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次期大統領候補. スがチォングリに怒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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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2,811,753

イ・ナックヨンドブルオミンズだ代表は 14日スがヨシヒデ(菅義偉) 日本総理が歴史問題を理由で今年の年末韓国で開かれる韓・中・日首脳会議に不参する意を打ち明けたという報道に対して “大変失望だ”と言った.

が代表はこの日最高委員会議で “韓・中・日首脳会談は東北アジアの 3個責任国家首脳が頭を突き合わせる定例対話で今年は韓国が主催する順番だ”と言いながら “今度会談はコロナと経済危機という世界の当面課題を乗り越えるのに韓・中・日 3ヶ国が一緒に寄与するために必要で時期適切する”と言った.

であって “しかしスが総理は韓・日間歴史問題を持って不参意思を打ち明けた. 大変失望だ”と “日本は世界の指導国家の中で一つだ. しかしスが総理のそんな態度が指導国家に似合うことか疑問だ. スが総理のリーダーシップを期待する”と明らかにした.

最近日本政府は強制徴用判決に従った日本企業の韓国内資産キャッシング作業を中断しなければスが総理が訪韓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立場を伝達したことと知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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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기 대통령 후보. 스가총리에 분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역사문제를 이유로 올 연말 한국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에 불참할 뜻을 피력했다는 보도에 대해 “몹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중·일 정상회담은 동북아시아의 3개 책임국가 정상들이 머리를 맞대는 정례 대화로 올해는 한국이 주최할 차례다”라며 “이번 회담은 코로나와 경제위기라는 세계의 당면과제를 극복하는 데 한·중·일 3개국이 함께 기여하기 위해 필요하고 시의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스가 총리는 한·일 간 역사 문제를 들어 불참 의사를 피력했다. 몹시 실망스럽다”며 “일본은 세계의 지도국가 중 하나다. 그러나 스가 총리의 그런 태도가 지도국가에 어울리는 것인지 의문이다. 스가 총리의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판결에 따른 일본 기업의 한국 내 자산 현금화 작업을 중단하지 않으면 스가 총리가 방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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