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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韓国住民は受けたのか?

閲覧数 : 151
JA 255 千鳥足101 2,811,753

韓国企業「K-ワクチン!(国産化失敗」韓国政府「死亡原因不明!」常温説「常温放置で毒性強化!」製造説「卵が除去されず混入!」韓国「どっち?(震え声」日本「恐らく両方。」→

カテゴリ日本国:瑞穂の国韓国
1: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21:06.54 ID:CAP_USER 
http://awabi.2ch.sc/test/read.cgi/news4plus/1603365666/
238: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36:30.25 ID:+2fzlkus
常温で毒性が成長したワクチンを摂取したのかな。
毒殺と変わらん。
292: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41:02.45 ID:hPvvW/76
厚労省のページにあるインフルエンザワクチンの
副作用については100万人に一人程度
なんでこんなに死者が出ているの?ってマジで不思議
ついでに未承認のコロナワクチンでも混ぜたのか?


148: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31:30.14 ID:+2fzlkus
成長してしまったワクチンを注射したのか。
毒殺に近いなw
189: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34:06.70 ID:QknQpubK
これ、これから受ける人はストップするでしょ。
というか回収するでしょ。
ワクチン打てない足りないで、
コロナと合わせて今年の冬はやばいことになる。
370: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45:53.98 ID:2GdItPBn
>>189

常温保存の紙箱ワクチンは
109.5万個回収指示出している

その後に接種再開してから
この有り様です

しかも、該当ワクチン接種していた人も多い

だが、どうやら、
ワクチン製造ラインの問題みたいだから
もっと深刻



428: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0:09.61 ID:2+k+0W/s
>>370

製造ラインといっても
複数の製造会社のワクチンから死亡者出てるぞ
ワクチンを製造した会社が全部デタラメな事やったのか?
439: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1:03.06 ID:6EJD02NT
>>428

意外と注射器の方だったりw
441: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1:36.69 ID:R4a574eK
>>439

空気でも注射しとるんか?
473: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3:09.68 ID:pmS5VQYt
>>441


冫(゚Д゚)  たぶん~

冫(゚Д゚)  インフルを育てる培地の「卵」が、
除去されずにそのまま入ったんじゃね?

冫(゚Д゚)  で、アナフィラキーショックでしぼんぬw
489: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4:08.06 ID:8zix8Sxt
>>473

アナフィラキシーショックっぽいよね
524: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7:06.39 ID:0jj8J8En
>>489

卵アレルギーの人が被害に遭ってるとかかな?
528: 名も無き国民の声 2020/10/22(木) 20:57:23.75 ID:2GdItPBn
>>473

ちょっとあり得ない話でしょ(笑)
翻訳を見る

kj한국 주민은 받았는지?

한국 기업 「K-백신!(국산화 실패」한국 정부 「사망 원인 불명!」상온설 「상온 방치로 독성 강화!」제조설 「알이 제거되지 않고 혼입!」한국 「어느 쪽?(흔들림소리」일본 「아마 양쪽 모두.」→

카테고리일본:일본한국
1: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21:06.54 ID:CAP_USER
http://awabi.2ch.sc/test/read.cgi/news4plus/1603365666/
238: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36:30.25 ID:+2fzlkus
상온으로 독성이 성장한 백신을 섭취했던가.
독살과 다르지 않아.
292: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41:02.45 ID:hPvvW/76
후생 노동성의 페이지에 있는 인플루엔자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100만명에게 한 명 정도
어째서 이렇게 사망자가 나와 있는 거야?라는 진짜로 신기하다
하는 김에 미승인의 코로나 백신에서도 혼합했는지?


148: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31:30.14 ID:+2fzlkus
성장해 버린 백신을 주사했는가.
독살에 가깝다 w
189: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34:06.70 ID:QknQpubK
이것, 지금부터 받는 사람은 스톱 하겠죠.
그렇다고 하는지 회수하겠죠.
백신 칠 수 없는 부족하고,
코로나와 합해 금년의 겨울은 위험하게 된다.
370: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45:53.98 ID:2GdItPBn
>>189

상온 보존의 지 상백신은
109.5만개 회수 지시 내고 있다

그 후에 접종 재개하고 나서
이 상태입니다

게다가, 해당 백신 접종 하고 있던 사람도 많다

하지만, 아무래도,
백신 제조 라인의 문제같기 때문에
더 심각



428: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0:09.61 ID:2+k+0W/s
>>370

제조 라인이라고 해도
복수의 제조 회사의 백신으로부터 사망자 나와 있어
백신을 제조한 회사가 전부 데타라메인 일 했는지?
439: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1:03.06 ID:6EJD02NT
>>428

의외로 주사기의 분이거나 w
441: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1:36.69 ID:R4a574eK
>>439

공기에서도 주사해 취하는 인가?
473: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3:09.68 ID:pmS5VQYt
>>441


빙(˚Д˚) 아마~

빙(˚Д˚) 인 풀을 기르는 배양지의 「알」이,
제거되지 않고 그대로 들어갔지?

빙(˚Д˚)으로, 아나운서 필러 키 쇼크로 사모w
489: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4:08.06 ID:8zix8Sxt
>>473

아나피라키시손크 같지요
524: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7:06.39 ID:0jj8J8En
>>489

알알레르기의 사람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든가일까?
528: 이름도 없는 것 국민의 소리 2020/10/22(목) 20:57:23.75 ID:2GdItPBn
>>473

조금 있을 수 없는 이야기겠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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