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せせこましい列島

閲覧数 : 229
KO 255 amateras16 2,811,753

[アンカー]

日本は露骨的に WTO 事務総長選挙で韓国の劉明ヒ候補を反対しています. 重要なやまばの毎に日本が足首を取る姿です. 東京を連結して見ます.

ユンソルヤング特派員, 日本ははじめから劉明ヒ本部長を支持しないという立場だったことですか?

[記者]

日本の戦略ははじめから "anything but korea", だから韓国だけそれともなるというんでした.

今日(27日)も経済産業上は特定候補支持可否を問う質問に "外交上の理由で明らかにしない"と言いました.

しかし "国際機関首長として級が当たらない"と言うなどユ候補をけなす発言は大っぴらに流れ出ました.

選挙どん詰まりになると今はてんで "韓国候補支持はありえない"と言う言葉まで出ました.

[アンカー]

こんなにまで反対する理由が一体何ですか?

[記者]

ユ本部長が去年日本の輸出規制措置を WTOに提訴した当事者というはずです.

ユ本部長が事務総長になれば日本に不利に作用することもできないかと言う話です.

しかし国際機関首長は特定国家を代表する席ではないです.

韓国側が "事案は公正に処理する"と支持を要請したが日本側は "信じられない"と言う立場だったと言います.

[アンカー]

実は国際社会で日本が足首を取ったことは今度が初めではないでしょう?

[記者]

去る 6月トランプ大統領が G7, 主要 7ヶ国首脳会議に韓国を含ませようと提案した時も日本は反対しました.

当時政府代弁人だった現スが総理の言葉を聞いて見ます.

[スがヨシヒデ/当時日本官房長官 (去る 6月 29日) : (開催形式は) 議長国であるアメリカと G7 各国が論議しているのに, 日本は G7 フレームをそのまま維持するのが非常に重要だと思っています.]

[アンカー]

ところで国際機関首長などを抜く時こんなにつけておいて特定候補を反対するのが通常ある事ですか?

[記者]

実は国際機関首長を選ぶ選挙で特定国家に対する好き嫌いを現わすのは非常に珍しい事です.

もし支持しなかった候補が当選する場合関係が不便になることができるから大概は本音を表でよく現わさない場合が多いです.

それでも日本政府が露骨的に反対するのはユ本部長の当選可能性をはじめから低く見たからなことで見えます.

実際にユ本部長が最終候補に上がると荒てる気配も現われています.

日本中では "こんなにしていてユ本部長が当選すれば冷や飯になることではないか"と言う声も出ています.

感情は感情で外交はより愼重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 そうではなかったという指摘です.

[アンカー]

日本は近くて遠い国という言葉が浮び上がります. 事実, 遠い国が先に浮び上がりますね. よく聞きました. ユンソルヤング特派員でした

原文を見る

옹졸한 열도

 [앵커]

일본은 노골적으로 WTO 사무총장 선거에서 한국의 유명희 후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고비 때마다 일본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입니다. 도쿄를 연결해 보겠습니다.

윤설영 특파원, 일본은 처음부터 유명희 본부장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던 거죠?

[기자]

일본의 전략은 처음부터 "anything but korea", 그러니까 한국만 아니면 된다는 거였습니다.

오늘(27일)도 경제산업상은 특정 후보 지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외교상의 이유로 밝히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국제기구 수장으로서 급이 맞지 않는다"는 등 유 후보를 깎아내리는 발언은 공공연하게 흘러나왔습니다.

선거 막판이 되자 이젠 아예 "한국 후보 지지는 있을 수 없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앵커]

이렇게까지 반대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기자]

유 본부장이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WTO에 제소한 당사자라는 겁니다.

유 본부장이 사무총장이 되면 일본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지 않겠냐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국제기구 수장은 특정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한국 측이 "사안은 공정하게 처리하겠다"며 지지를 요청했지만 일본 측은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고 합니다.

[앵커]

사실 국제사회에서 일본이 발목을 잡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아요?

[기자]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이 G7,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한국을 포함시키자고 제안했을 때도 일본은 반대했습니다.

당시 정부 대변인이었던 현 스가 총리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스가 요시히데/당시 일본 관방장관 (지난 6월 29일) : (개최 형식은) 의장국인 미국과 G7 각국이 논의하고 있는데, 일본은 G7 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국제기구 수장 등을 뽑을 때 이렇게 대놓고 특정 후보를 반대하는 게 통상 있는 일입니까?

[기자]

사실 국제기구 수장을 뽑는 선거에서 특정 국가에 대한 호불호를 드러내는 건 매우 드문 일입니다.

만약에 지지하지 않았던 후보가 당선될 경우 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에 대개는 속마음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일본 정부가 노골적으로 반대하는 건 유 본부장의 당선 가능성을 처음부터 낮게 봤기 때문인 걸로 보입니다.

실제로 유 본부장이 최종 후보로 올라가자 당황하는 기색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본 안에서는 "이러다가 유 본부장이 당선되면 찬밥 신세가 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감정은 감정이고 외교는 보다 신중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앵커]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먼 나라가 먼저 떠오르네요. 잘 들었습니다. 윤설영 특파원이었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8 )

投稿一覧

2,811,753

  1. JA 255 masamasa123
  2. 閲覧数 : 119
    KO 255 cris1717
  3. KO 255 nakazima
  4. JA 255 ひょうたんでしょう
  5. JA 255 竹島日本領
  6. 閲覧数 : 130
    KO 255 amateras16
  7. 5 閲覧数 : 284
    JA 255 windows7
  8. JA 255 竹島日本領
  9. 9 閲覧数 : 115
    KO 255 Member_60898
  10. 閲覧数 : 272
    JA 255 竹島日本領
  11. 1 閲覧数 : 415
    JA 255 Dartagnan
  12. 閲覧数 : 147
    KO 255 nakazima
  13. 閲覧数 : 59
    KO 255 nakazima
  14. JA 25 bluebluubluu
  15. JA 39 masanasa123
  16. KO 255 10bi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