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バイドンと韓国大統領

閲覧数 : 137
KO 255 일본경제리즈 2,811,753

DJ政府時代の 2001年 8月 11日当時米上院外交委院長資格で訪韓したところでも当選人は青瓦台で DJと午餐を一緒にした. DJの側近だった民主党ソル・フン議員によれば当時ところでも当選人は DJが結んでいたネクタイを口を極めて誉めて “私がそんな素敵なネクタイをしたらアメリカ大統領になったこと”と冗談をした. すると気持ちがよくなった DJは直ちにその席でネクタイを解いて贈り物で与えた. ところでも当選であるやっぱり自分のネクタイを解いて DJに渡した.


キム・デジュン大統領が結んでいたネクタイは食事途中落としたスープおつゆがちょっとついていたがところでも候補は全然気に止めなかったと言う. ソル議員は “ところでも当選人はかえって ‘キム・デジュン大統領に贈り物でもらったネクタイ’と言いながら周辺に誇った”と伝えた.

ところでも当選人は ‘DJの機運を受けていつかは私もアメリカ大統領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考えに該当のネクタイを大事に保管したことと知られている. DJの政治的後継者を自任する民主党イ・ナックヨン代表はこの日 “組ところでも候補のアメリカ大統領当選をお祝い申し上げる”と “ところでも大統領の時代に韓・米同盟がもっと堅固になることで信じる”と明らかにした.

原文を見る

바이든과 한국 대통령

DJ정부 시절인 2001년 8월 11일 당시 미 상원 외교위원장 자격으로 방한한 바이든 당선인은 청와대에서 DJ와 오찬을 함께했다. DJ의 측근이었던 민주당 설훈 의원에 따르면 당시 바이든 당선인은 DJ가 매고 있던 넥타이를 극구 칭찬하며 “내가 그런 멋진 넥타이를 맸으면 미국 대통령이 됐을 것”이라고 농담을 했다. 그러자 기분이 좋아진 DJ는 즉시 그 자리에서 넥타이를 풀어 선물로 줬다. 바이든 당선인 역시 자신의 넥타이를 풀어 DJ한테 건넸다.


김대중 대통령이 매고 있던 넥타이는 식사 도중 떨어뜨린 수프 국물이 약간 묻어 있었지만 바이든 후보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고 한다. 설 의원은 “바이든 당선인은 되레 ‘김대중 대통령한테 선물로 받은 넥타이’라며 주변에 자랑했다”고 전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DJ의 기운을 받아 언젠가는 나도 미국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에 해당 넥타이를 소중하게 보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DJ의 정치적 후계자를 자처하는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이날 “조 바이든 후보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린다”며 “바이든 대통령의 시대에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