去る 4日中東ホルムズ海峡で韓国国籍の韓国セーミ号がイランに拿捕されるのに先立って情報当局がこの一帯での拿捕脅威可能性を前もって関係部処に伝えたと復讐の政府消息筋が 6日明らかにした.
匿名を要求した人々消息筋は “去年 12月情報当局がホルムズ海峡一帯で民間船舶の拿捕可能性を含んだ脅威関連諜報を手に入れた後安保関連部処に伝えた”と言った.
一消息筋は “諜報内容は曖昧だったがこの一帯での緊張高まりを勘案して注意を傾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と “関連部処で脅威可能性を敏感に思わなくて具体的な措置をしなかったことがある”と言った.
去る 3日はイラン革命守備隊の荒さソルレイマだのクドスだね司令官が米軍空襲で死んでから 1周年になる日だ. イランはその間ソルレイマだの殺害に対する仕返しを何回強調して来た.
情報当局が把握して伝えた諜報に具体的にどんな水準の表現と内容が込められたかは確認されなかった. しかし情報当局の辞書警告にもかかわらず船舶が拿捕されたという点で関連部処がホルムズ海峡一帯で韓国船舶保護に鈍感だったという批判を自ら招く見込みだ.
[出処: 中央日報] [単独]一ヶ月前 "韓船舶拿捕危険"...イラン諜報分かってからもあった
[出処: 中央日報] [単独]一ヶ月前 "韓船舶拿捕危険"...イラン諜報分かってからもあった
一ヶ月前 "韓船舶拿捕危険"...イラン諜報分かってからも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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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韓선박 나포 위험"...이란 첩보 알고도 당했다
지난 4일 중동 호르무즈해협에서 한국 국적의 한국케미호가 이란에 나포되기에 앞서 정보당국이 이 일대에서의 나포 위협 가능성을 사전에 관계 부처에 전파했다고 복수의 정부 소식통이 6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들 소식통은 “지난해 12월 정보당국이 호르무즈해협 일대에서 민간 선박의 나포 가능성을 포함한 위협 관련 첩보를 입수한 뒤 안보 관련 부처에 전파했다”고 말했다.
한 소식통은 “첩보 내용은 모호했지만 이 일대에서의 긴장 고조를 감안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했다”며 “관련 부처에서 위협 가능성을 민감하게 여기지 않아 구체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일은 이란혁명수비대의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 사령관이 미군 공습으로 숨진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란은 그간 솔레이마니 살해에 대한 보복을 여러 번 강조해 왔다.
정보당국이 파악해 전파한 첩보에 구체적으로 어떤 수준의 표현과 내용이 담겼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정보당국의 사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선박이 나포됐다는 점에서 관련 부처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한국 선박 보호에 둔감했다는 비판을 자초할 전망이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한달전 "韓선박 나포 위험"...이란 첩보 알고도 당했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한달전 "韓선박 나포 위험"...이란 첩보 알고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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