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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時代貸し席学 退渓 李滉 名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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物静かに心を整えて動搖しなさが心の根本だ. -退渓李滉



君子は当然士の本分と文明意識を守って, 清廉で清い心で欲心を少ないようにしなさい. -退渓李滉



懸念の中に楽しみ(楽)があって, 楽しみの中懸念がある. -退渓李滉



昼に読んだことを夜に必ず思索しなさい. -退渓李滉



も(道)の根本は空から出たが, これは皆人腹中に揃っているのだ. -退渓李滉



二つの, 三種類一路心を二つの分岐点三つの分岐点払う事があってはいけない. -退渓先生



だけ種類理, 一つの根源はただ番(回)に悟られるのではないので山芋音, 真実な本体は骨切って研究するのにある. -李滉



蚊は山を担うことができないしザックデギは大きい家を堪えることができない. -李滉



身持ちを丁寧に, インを引き受ければゴングギョングヒ, 出ることとの付き合うことは敬虔にさせなさい. -退渓李滉



凡そ人に私的な意味が生ずることは思廬(思慮)がないからだ. -退渓李滉



学ぶ人は当然心身を修練しなければならない. -退渓李滉



奪うことができない意味と折れない気象と流れないアムを常に持つようにしなさい. -退渓李滉



富貴は浮かんだ延期のようで名誉は私はパリのようだ. -李滉



夫婦は人倫の始めであり万福の根源だ. たとえ極めて親しい間だがまた極めて塗って慎む席だ. -退渓李滉



人々が質問をすればたとえつまらない言葉でも必ずよく考えてから返事して, 何の考えもなくゴッザング答えてはいけない. -退渓李滉



士が義理を言うことは農歌ノングサイルを言うこととようだ. -退渓李滉



自らの力で実践しないことは自暴自棄のようだ. -退渓李滉



心身(心身)をむやみに転がさずに, 自分の偉そうな顔をせずに, 言葉をむやみにするな. -退渓李滉



安全で厳肅なのが頃(敬)の根本だ. -退渓李滉



分かりながら実践しないことは真のアムではない. -退渓李滉



昔者が兄さんを仕えるのをまるで厳父(厳父) 仕えるようにした. 外出する時仕えるにも自制の道理をつくした. -退渓李滉



義理が無限だから学問の道も無限だ. 人心は悪に染まりやすいので反省して直すのが急先務だ. -退渓李滉



日常生活での言動(言動)に普遍妥当性があれば過ちがない. -退渓李滉



弟子を教える時先にその人の意がどうかを察したが, 能力によって教えた. 立地を一番重要視して, 自らグンドック(謹篤)することで人格実現になるようにした. -退渓李滉



本を見る時は大義(大義)によってその味を楽しまなければならない. -退渓李滉



学問に怠けならば心配して励ましたしけしかけて教化するのを専ら真心にした. そんなにすれば教訓を受ける人が感激して頑張らざるを得ない. -退渓李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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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대석학 退溪 李滉 명언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군자는 모름지기 선비의 본분과 문명의식을 지키며, 청렴하고 맑은 마음으로 욕심을 적게 하라. -퇴계 이황



근심 속에 낙(樂)이 있고, 낙 가운데 근심이 있다. -퇴계 이황



낮에 읽은 것을 밤에 반드시 사색하라. -퇴계 이황



도(道)의 근본은 하늘에서 나왔으나, 이는 모두 사람 마음속에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퇴계 이황



두 가지, 세 가지 일로 마음을 두 갈래 세 갈래 내는 일이 없어야 한다. -퇴계 선생



만 가지 이치, 하나의 근원은 단 번에 깨쳐지는 것이 아니므로 참마음, 진실된 본체는 애써 연구하는데 있다. -이황



모기는 산을 짊어질 수 없고 작대기는 큰 집을 버틸 수 없다. -이황



몸가짐을 공손히, 인을 맡으면 공경히, 남과의 사귐은 경건하게 하라. -퇴계 이황



무릇 사람에게 사사로운 뜻이 생기는 것은 사려(思慮)가 없기 때문이다. -퇴계 이황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심신을 수련해야 한다. -퇴계 이황



빼앗을 수 없는 뜻과 꺾이지 않는 기상과 흐르지 않는 앎을 늘 지니도록 하라. -퇴계 이황



부귀는 뜬 연기와 같고 명예는 나는 파리와 같다. -이황



부부는 인륜의 시초며 만복의 근원이다. 비록 지극히 친밀한 사이지만 또한 지극히 바르고 삼갈 자리이다. -퇴계 이황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비록 하찮은 말이라도 반드시 잘 생각하였다가 답하고, 아무 생각 없이 곧장 대답해서는 안 된다. -퇴계 이황



선비가 의리를 말함은 농부가 농사일을 말하는 것과 같다. -퇴계 이황



스스로의 힘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자포자기와 같다. -퇴계 이황



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퇴계 이황



안전하여 엄숙한 것이 경(敬)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참된 앎이 아니다. -퇴계 이황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퇴계 이황



일상 생활에서의 언동(言動)에 보편 타당성이 있으면 잘못이 없다. -퇴계 이황



제자를 가르칠 때 먼저 그 사람의 뜻이 어떠한가를 살폈는데, 능력에 따라 가르쳤다. 입지를 가장 중요시하여, 스스로 근독(謹篤)함으로써 인격 실현이 되도록 하였다. -퇴계 이황



책을 볼 때는 대의(大義)에 따라 그 맛을 즐겨야 한다. -퇴계 이황



학문에 게으르면 근심하여 격려하였고 부추겨 교화하기를 한결같이 정성으로 하였다. 그리하면 교훈을 받는 사람이 감격하여 분발하지 않을 수 없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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