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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国人暮しやすいになりなさい日本最下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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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ントネイションスの調査結果韓国順位変化.

外国人(イックスペツ, Expats) 会員が 400万人でドイツミュンヘンに本部を置いた団体である ‘イントネイションス’が 18日出した ‘イックスペツインサイダー(Expats Insider) 2021’で ‘住んで働く良い-悪い国家’ 年例の調査結果だ.

韓国は初めてだった去る 2014年 13位に最高評価を受けた後毎年 23→27→31→41→55位まで落ちてから去年 54位, 今度は 7階段上昇した.

外国人たちは韓国での最大の短所で ‘不便さ’を指折った. ‘安楽’で韓国は 57ヶ国の中で 56位だった. 定着便宜指数も 54位に最下位圏だった. 文化が楽だという割合が 54%で世界平均(63%)に至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韓国人を友達にしにくい’と返事した外国人の割合は 54%で世界平均(36%)よりずっと高かった. イントネイションスはこれを言語のせいだと分析した. 一フィリピン人は ”韓国語が学ぶのに難しくてそのせいに友達付き合いにくい”と言った. 韓国語を全然または少しも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外国人は 70%で世界平均(43%)より二倍近く高かった.

しかし良い評価もかなり出た. 生の質を評価する書き入れ時は 28位に評価 5個項目の中で一番良い成績を出した.

外国人 84%は医療費用を, 92%は医療サービスの質をそれぞれ好評して世界平均値(61%, 71%)より非常に高かった.

旅行と交通分野評価も 20位に優秀だった. 大衆交通手段は 92%が良いと評価して平均(76%)より高かった. 一アイルランド人は “医療, 個人安全, 交通は皆非常に良い”とインタネーション須恵伝えた.

治安も優秀で韓国では ‘安全だ’は感じを受けると答えた割合も 92%で平均(86%)より高かった. 一方空気の質は 51%が悪いと評価して平均(20%)より高かったしこの部門では韓国が下位 10位圏に属した.

外国で求職, 勤労などを評価した ‘海外勤務指数’で韓国は 40位に下位圏でおくれた.

勤労時間と仕事・生活均衡(ウォラベル) 評価では皆 50位に最下 10位圏に落ちた. 勤労時間に不満である割合は平均(16%)より高い 20%で出たが, 実際週当り勤労時間は 39.5時間で世界平均(43.2時間)より 3.8時間少なかった.

ウォラベルに不満である割合は 22%で平均(17%)より高かったが職業安全性は 63%で平均(61%)よりちょっと高かった.

鼻でも19と関連, 韓国に住む外国人 54%は計画した滞留期間を変えないと返事したし鼻でも19 のため故国に行かないという割合も 28%に達した.


鼻でも19と関連, 政府の公式発表または情報疎通に満足する割合は 84%で平均 66%より高かったが易しく聞き分けて理解するという割合は半分に足りない 48%にとど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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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살기좋은 나라 일본 최하위

▲ 인터네이션스 조사 결과 한국 순위 변화.

외국인(익스패츠, Expats) 회원이 400만 명으로 독일 뮌헨에 본부를 둔 단체인 ‘인터네이션스’가 18일 내놓은 ‘익스패츠 인사이더(Expats Insider) 2021’에서 ‘살고 일하기 좋은-나쁜 국가’ 연례 조사 결과다.

한국은 처음이던 지난 2014년 13위로 최고 평가를 받은 후 매년 23→27→31→41→55위까지 떨어졌다가 지난해 54위, 이번에는 7계단 상승했다.

외국인들은 한국에서의 가장 큰 단점으로 ‘불편함’을 꼽았다. ‘안락함’에서 한국은 57개국 중 56위였다. 정착 편의 지수 역시 54위로 최하위권이었다. 문화가 편안하다는 비율이 54%로 세계 평균(63%)에 이르지 못했다.

’한국인을 친구로 삼기 어렵다’고 답한 외국인의 비율은 54%로 세계 평균(36%)보다 훨씬 높았다. 인터네이션스는 이를 언어 탓이라고 분석했다. 한 필리핀인은 ”한국어가 배우기에 어렵고 그 탓에 친구 사귀기 힘들다”고 했다. 한국어를 전혀 또는 조금도 하지 못한다는 외국인은 70%로 세계 평균(43%)보다 두배 가깝게 높았다.

하지만 좋은 평가도 꽤 나왔다. 삶의 질을 평가하는 대목은 28위로 평가 5개 항목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외국인 84%는 의료 비용을, 92%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각각 호평해 세계 평균치(61%, 71%)보다 매우 높았다.

여행과 교통 분야 평가도 20위로 우수했다. 대중교통 수단은 92%가 좋다고 평가해 평균(76%)보다 높았다. 한 아일랜드인은 “의료, 개인 안전, 교통은 모두 매우 좋다”고 인터네이션스에 전했다.

치안도 우수해 한국에서는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답한 비율도 92%로 평균(86%)보다 높았다. 반면 공기의 질은 51%가 나쁘다고 평가해 평균(20%)보다 높았고 이 부문에서는 한국이 하위 10위권에 속했다.

외국에서 구직, 근로 등을 평가한 ‘해외 근무 지수’에서 한국은 40위로 하위권으로 처졌다.

근로 시간과 일·생활 균형(워라밸) 평가에서는 모두 50위로 최하 10위권에 떨어졌다. 근로 시간에 불만인 비율은 평균(16%)보다 높은 20%로 나왔지만, 실제 주당 근로 시간은 39.5시간으로 세계 평균(43.2시간)보다 3.8시간 적었다.

워라밸에 불만인 비율은 22%로 평균(17%)보다 높았으나 직업 안정성은 63%로 평균(61%)보다 약간 높았다. 

코로나19와 관련, 한국에 사는 외국인 54%는 계획한 체류 기간을 바꾸지 않겠다고 답했고 코로나19 때문에 고국으로 가지 않겠다는 비율도 28%에 달했다.


코로나19와 관련, 정부의 공식 발표 또는 정보 소통에 만족하는 비율은 84%로 평균 66%보다 높았지만 쉽게 알아듣고 이해한다는 비율은 절반에 모자란 48%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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