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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右翼, 少女上芸術作品妨害する慰安婦冒涜展示開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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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右翼が日本軍慰安婦被害者たちを冒涜する展示を来月 9日から 11日まで開く. 写真は去る 19日ソウル鍾路区昔の在韓日本大使館の前にいる慰安婦被害者たちの象徴である 日本右翼が日本軍慰安婦被害者たちを冒涜する展示を来月 9日から 11日まで開く. 写真は去る 19日ソウル鍾路区昔の在韓日本大使館の前にいる慰安婦被害者たちの象徴である "平和の少女上" 姿. /写真=ニュース1

日本右翼団体が日本軍慰安婦被害者たちの象徴である "平和の少女上"を展示する行事を邪魔するために慰安婦を冒涜する展示を開くことと知られた.

最近朝日新聞の報道によれば名古屋市ナカで "市民ギャラリー坂に"では来月 6日から 11日まで "表現の金持ち遺伝その後" 展示会が進行される.


表現の金持ち遺伝は 2019年 8月 "愛知トリエンナーレ"で展示されてから日本右翼たちの反発で腰砕けになった企画を再構成したのだ. 平和の少女上とヒロヒト日王の姿が燃える映像作品 "遠近を抱えこんで" などが展示される.

ところで該当の展示会長の前で "愛知トリカエナハレ"という展示が来月 9日から 11日まで開かれる. 新聞は "同じ時期お互いのショールームの見合わせる形態になる"と伝えた.

"愛知トリカエナハレ"は反李民政策を立てた右翼性向政治団体 "日本第一だ"この主催する. 和製一党の党首は右翼団体 "在日特権を許さない市民の集まり"(財特回)の会長を勤めたSakurai長芋してし.
最初 "愛知トリカエナハレ" 展示は 2019年愛知トリエンナーレの少女上展示に抗議するために計画されたことと伝わった.

2019年展示では "犯罪はいつも朝鮮人" など在日韓国人に対する嫌悪を誘発する展示物と韓服を着た女性が性売買業店で見える場所にある姿が盛られた絵などが含まれた. 朝日新聞は女性の前にいる宿引きの顔はOmuraHideaki愛知県支社のように描かれたと伝えた.

Omura支社は当時少女上展示が腰砕けになろう "今日本の息苦しさを如実に現わしている"と批判した人物だ. 去る 2019年 "愛知トリカエナハレ"が名古屋で開かれた後展示会長側が行事を中断させない点を "不適切だ"と公開的に指摘した.

最初去る 25日東京で開かれる予定だった "表現の金持ち遺伝その後東京エディション" 展示会は右翼団体の邪魔工作に延期された. 該当の展示会は大阪でも来月 16日から 18日まで開かれ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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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익, 소녀상 예술작품 훼방놓는 위안부 모독 전시 연다

일본 우익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전시를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연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인 일본 우익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전시를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연다. 사진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인 "평화의 소녀상" 모습. /사진=뉴스1

일본 우익 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상징인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행사를 방해하기 위해 위안부를 모독하는 전시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사히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나고야시 나카구 "시민 갤러리 사카에"에서는 다음달 6일부터 11일까지 "표현의 부자유전 그후" 전시회가 진행된다.


표현의 부자유전은 2019년 8월 "아이치 트리엔날레"에서 전시됐다가 일본 우익들의 반발로 중단된 기획을 재구성한 것이다. 평화의 소녀상과 히로히토 일왕의 모습이 불타는 영상 작품 "원근을 껴안고" 등이 전시된다.

그런데 해당 전시회장 앞에서 "아이치 토리카에나하레"라는 전시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신문은 "같은 시기 서로의 전시실이 마주보는 형태가 된다"고 전했다.

"아이치 토리카에나하레"는 반 이민 정책을 내세운 우익 성향 정치단체 "일본제일당"이 주최한다. 일본제일당의 당수는 우익단체 "재일특권을 용서하지 않는 시민모임"(재특회)의 회장을 지냈던 사쿠라이 마코토다.
당초 "아이치 토리카에나하레" 전시는 2019년 아이치 트리엔날레의 소녀상 전시에 항의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 전시에서는 "범죄는 항상 조선인" 등 재일 한국인에 대한 혐오를 유발하는 전시물과 한복을 입은 여성이 성매매업소로 보이는 장소에 있는 모습이 담긴 그림 등이 포함됐다. 아사히신문은 여성 앞에 있는 호객꾼의 얼굴은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처럼 그려졌다고 전했다.

오무라 지사는 당시 소녀상 전시가 중단되자 "지금 일본의 답답함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한 인물이다. 지난 2019년 "아이치 토리카에나하레"가 나고야에서 열린 후 전시회장 측이 행사를 중단시키지 않은 점을 "부적절하다"며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당초 지난 25일 도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표현의 부자유전 그후 도쿄 에디션" 전시회는 우익단체의 방해 공작으로 연기됐다. 해당 전시회는 오사카에서도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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