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충돌 일선에서 브리핑 듣는 인도 총리 (라다크 EPA=연합뉴스) 나헨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운데)가 지난해 7월(현지시간) 군 고위 관계자들을 대동하고 중국과의 국경충돌이 발생한 북부 라다크 지역의 중심도시 레를 방문해 브리핑을 듣고 있다. [인도 정부 공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smoon@yna.co.https://news.v.daum.net/v/20210703210338327 한국제 무기로 무장한 인도군드디어 한국제 무기를 간접적으로 테스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