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大学院生 16%, 借金 3千万ウォン以上

閲覧数 : 177
KO 255 killerJoe 2,811,753

文部科学省傘下機関, 去年修士課程修了生対象初アンケート調査

修士課程修了生の 16.5%が 3千万ウォン以上借金あって

博士課程進学生が減れば日本未来も心細いという反応多くて


日本は外国人留学生に奨学金をたくさん支給する国で有名だ. 日本で正規留学する外国人は基本的に奨学金需給機会が多くて, 日本で留学する外国人交換学生も奨学金を受ける場合が多い.


実際に多い韓国人大学生たちが日本で交換学生を行く時日本政府あるいは現地大学で交換学生大賞奨学金を受けた経験がある. 外国人留学生がいただく奨学金の大部分は返さなければならない義務がない, いわゆる言う給付型奨学金だ.


一方外国人留学生大賞奨学金と違い日本大学に在学する日本人大賞奨学金の中には卒業後返すことを前提にする弁済型奨学金の比重が相当だ. すなわち日本人学生が在学時代弁済型奨学金を受ける場合, 卒業後返さなければならない借金になるという話だ.


日本文部科学省傘下機関である科学技術学術政策研究会の統計によると, 去年大学院修士課程を終わらせた学生の 16.5%が奨学金などで 300万円(韓貨約 3千万ウォン) 以上の借金をしたことと知られた. 約 1万 6千名を対象で実施された全国アンケート調査を通じて明かされた統計だ.


がアンケート調査によれば理科が特に借金の多いきらいがあって, 修士過程学生の 77%が授業料免除恩恵を全然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で現われた.


修士過程で経済的困難を経験する学生が多さによって結果的に博士過程進学率も急激に減少している. 2020年基準修士過程で博士過程での進学率は 9%に過ぎない. 2000年の場合修士過程から博士過程に進学する割合は 16%だった. このように博士過程での進学率が急激に減少していて, 科学技術発展に貢献することができる人才が減ることで憂慮される状況だ.


が同じニュースに対して日本ヌリクンドルは “外国人留学生には返す必要ない奨学金をたくさん与えながらいざ自国民学生は借金をするようにするなんて酷いようだ”, “研究能力はすぐ国力と直結される. このまま行くと日本の未来は暗鬱だ”のような反応を見せている.


一方では 4年制大学を学士にだけ卒業しても就業になるので敢えて大学院に行く必要がなくて大学院上位過程進学者が減るという意見もある. 大学院進学をして研究助教(RA), 講義助教(TA) などをすると言っても大学院生のいただく給与が普通企業に就職して受ける給与に比べて非常に適期のため金銭的次元で考えて見れば大学院に進学する同期付与にならないというのだ.

原文を見る

일본 대학원생 16%, 빚 3천만 원 이상

문부과학성 산하 기관, 지난해 석사과정 수료생 대상 첫 설문조사

석사과정 수료생의 16.5%가 3천만 원 이상 빚 있어

박사과정 진학생이 줄어들면 일본 미래도 불안하다는 반응 많아


일본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장학금을 많이 지급하는 나라로 유명하다. 일본에서 정규 유학하는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장학금 수급 기회가 많으며, 일본에서 유학하는 외국인 교환학생도 장학금을 받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많은 한국인 대학생들이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갈 때 일본 정부 혹은 현지 대학에서 교환학생 대상 장학금을 받은 경험이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받는 장학금의 대부분은 갚아야 할 의무가 없는, 소위 말하는 급부형 장학금이다.


반면 외국인 유학생 대상 장학금과 달리 일본 대학에 재학하는 일본인 대상 장학금 중에는 졸업 후 갚는 것을 전제로 하는 변제형 장학금의 비중이 상당하다. 즉 일본인 학생이 재학 시절 변제형 장학금을 받을 경우, 졸업 후 갚아야 하는 빚이 된다는 말이다.


일본 문부과학성 산하 기관인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회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대학원 석사과정을 끝낸 학생의 16.5%가 장학금 등으로 300만 엔(한화 약 3천만 원) 이상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다. 약 1만 6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국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진 통계이다.


이 설문조사에 의하면 이과가 특히 빚이 많은 경향이 있고, 석사 과정 학생의 77%가 수업료 면제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석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음에 따라 결과적으로 박사 과정 진학률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석사 과정에서 박사 과정으로의 진학률은 9%에 불과하다. 2000년의 경우 석사 과정에서 박사 과정으로 진학하는 비율은 16%였다. 이처럼 박사 과정으로의 진학률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어,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가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 같은 뉴스에 대하여 일본 누리꾼들은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갚을 필요 없는 장학금을 많이 주면서 정작 자국민 학생은 빚을 지게 만들다니 너무한 것 같다”, “연구 능력은 곧 국력과 직결된다. 이대로 가면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으로는 4년제 대학교를 학사로만 졸업해도 취업이 되므로 굳이 대학원을 갈 필요가 없어 대학원 상위 과정 진학자가 줄어든다는 의견도 있다. 대학원 진학을 해서 연구조교(RA), 강의조교(TA) 등을 한다고 해도 대학원생이 받는 급여가 보통 기업에 취업해서 받는 급여에 비해 매우 적기 때문에 금전적 차원에서 생각해보면 대학원에 진학할 동기 부여가 안 된다는 것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JA 255 bluebluebluu
  2. 1 閲覧数 : 90
    KO 255 jap6cmwarotaZ
  3. KO 255 theStray
  4. 閲覧数 : 77
    KO 255 jap6cmwarotaZ
  5. KO 255 propertyOfJapan
  6. KO 232 ysfos2
  7. KO 255 bibimbap
  8. JA 18 kanjika34
  9. KO 255 pplive112
  10. JA 255 chosobakan
  11. KO 255 Chinajapanwar
  12. 1 閲覧数 : 71
    KO 255 Computertop6
  13. JA 255 JAPAV57
  14. KO 255 bibimbap
  15. KO 255 propertyOfJapan
  16. KO 255 cris1717
  17. KO 255 morort
  18. JA 46 teruyo
  19. JA 255 japjapjapj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