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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女上設置延長に日本がかんしゃ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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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政府, ベルリン少女上設置延長に "ドイツに強く抗議"


加藤, 韓日慰安婦合意取り上げて "韓に真面な移行要求"
ベルリン少女上は現地市民団体主導..韓政府は関与しなくて

ベルリン少女上, 一応 1年もうとどまる…ミテグチォング許可延長 (ベルリン=連合ニュース) この率特派員 = ベルリンの時ミテグチォングは 2日現地市民団体コリア協議会に送った書簡で少女上がミテでモアビトジヨックビルケンがにとどまるようにする特別許可を来年 9月 28日まで 1年延ばすことに先月 17日会議で議決したと明らかにした.
    写真はドイツミテでモアビトジヨックに設置されたベルリン平和の少女上. 2021.9.3 yulsid@yna.co.kr

ベルリン少女上, 一応 1年もうとどまる…ミテグチォング許可延長 (ベルリン=連合ニュース) この率特派員 = ベルリンの時ミテグチォングは 2日現地市民団体コリア協議会に送った書簡で少女上がミテでモアビトジヨックビルケンがにとどまるようにする特別許可を来年 9月 28日まで 1年延ばすことに先月 17日会議で議決したと明らかにした. 写真はドイツミテでモアビトジヨックに設置されたベルリン平和の少女上. 2
日本政府はベルリン "平和の少女上" 設置の 1年延長決定が下ったことに対してドイツ側に抗議していると 6日明らかにした.

日本政府代弁人である加藤がスノ−ブ(加藤勝信) 官房長官はこの日午前定例記者会見でドイツベルリンの時ミテグチォングの少女上設置許可の延長と係わった質問にこのように返事した.

先立ってミテグチォングは去る 2日現地市民団体コリア協議会に送った書簡で少女上がミテでモアビトジヨックビルケンがにとどまるようにする特別許可を来年 9月 28日まで 1年延ばすことに先月 17日会議で議決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と関連, 加藤長官は "今まで日本政府がミテであぶ説明努力をつくして来たが, 残念ながら私たちの説明に対応した決定ではないと思う"と残念を表明した.

彼は "そして (日本側が) 収容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はない"と "ドイツ側関係者に対してはそんな主旨で申し立てながら強く抗議する中"と言った.

加藤長官は "ずっと多様な関係者に近付いて我が政府の立場をしつこく説明して上(像・少女上)の早速な撤去を要求して行く"と強調した.

彼はまた "韓国政府との関係でも第3国での慰安婦関係上(像)の設置動きを支援しないというのが韓日 (慰安婦) 合意当時から両国政府が確認したことだからこんな点は類似の機会に韓国側にも申し立て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加藤長官は "続いて韓日合意の真面な移行を韓国政府にも要求して行く"と付け加えた.

しかしベルリン少女上は現地市民団体であるコリア協議会が主導して設置されたし, 韓国政府は関与しないことと伝わった.

韓国外交部は民間の自発的な動きに政府が外交的に関与することは望ましくないという立場だ. (取材補助: 村田サキコ通信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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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설치연장에 일본이 울화통

日정부, 베를린 소녀상 설치 연장에 "독일에 강하게 항의"


가토, 한일 위안부 합의 거론하며 "韓에 착실한 이행 요구"
베를린 소녀상은 현지 시민단체 주도..韓정부는 관여 안 해

베를린 소녀상, 일단 1년 더 머문다…미테구청 허가연장 (베를린=연합뉴스) 이 율 특파원 = 베를린시 미테구청은 2일 현지 시민단체 코리아협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소녀상이 미테구 모아비트지역 비르켄가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특별허가를 내년 9월 28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지난달 17일 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독일 미테구 모아비트지역에 설치된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2021.9.3 yulsid@yna.co.kr

베를린 소녀상, 일단 1년 더 머문다…미테구청 허가연장 (베를린=연합뉴스) 이 율 특파원 = 베를린시 미테구청은 2일 현지 시민단체 코리아협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소녀상이 미테구 모아비트지역 비르켄가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특별허가를 내년 9월 28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지난달 17일 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독일 미테구 모아비트지역에 설치된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2
일본 정부는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설치의 1년 연장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독일 측에 항의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독일 베를린시 미테구청의 소녀상 설치 허가의 연장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앞서 미테구청은 지난 2일 현지 시민단체 코리아협의회에 보낸 서한에서 소녀상이 미테구 모아비트지역 비르켄가에 머물 수 있도록 하는 특별허가를 내년 9월 28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지난달 17일 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가토 장관은 "지금까지 일본 정부가 미테구 등에 설명 노력을 다해왔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리의 설명에 대응한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그리고 (일본 측이) 수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독일 측 관계자에 대해서는 그런 취지로 제기하면서 강하게 항의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가토 장관은 "계속 다양한 관계자에게 접근해 우리 정부의 입장을 끈질기게 설명하고 상(像·소녀상)의 조속한 철거를 요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국 정부와의 관계에서도 제3국에서의 위안부 관계 상(像)의 설치 움직임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게 한일 (위안부) 합의 당시부터 양국 정부가 확인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점은 유사한 기회에 한국 측에도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토 장관은 "계속해서 한일 합의의 착실한 이행을 한국 정부에도 요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베를린 소녀상은 현지 시민단체인 코리아협의회가 주도해 설치됐고, 한국 정부는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외교부는 민간의 자발적인 움직임에 정부가 외교적으로 관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취재보조: 무라타 사키코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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