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農村労動力難,日本人より高い賃金

閲覧数 : 198
KO 255 Member_59413 2,811,753

大変に旧恨外国人人手…無断離脱に "二重苦"



"日割り 20万ウォンにも人求める事ができなく…農漁村労動力難深刻"



今年韓国は外国人労動者の賃金が韓国人勤労者の賃金の 90%に迫るほどに差別のない社会になった.

むしろ農漁村は労動力難が深海外国人労動者が中小企業社員より高い賃金を受けて働いている.

一日 8時間‾10時間位働きながら 13‾15万ウォンをもらってももっと高い金額を呼ぶ雇用人たちが多くなりながら契約を満たす前に逃げだす事態が頻繁に起きている. 現在韓国の農村外国人労動者たちの月給は 400万ウォン水準になった.

建設業労動者たちもそれ位の賃金を受ける. こんなに一党が高くなりながら韓国の若い人々も農村や建設業に跳びこむ人ができたりしたが, 相変らず韓国人たちは労動力を要する業種を憚りながら中小企業や農漁村建設業は 90% 以上の労動者が外国人になった.




もちろんこれが韓国の発展を阻害して社会, 経済の問題とすることもできるが, ESG 経営が大勢になる位大企業たちが堅くて 4次産業に対する準備だけ完璧にさせたら外国人労動者たちに良質の働き口を提供して国家発展の大きい絵のためには犠牲も必要だと見る. 韓国人はずっと人力が減って楽なことを捜すはずだから仕方ない現象.






原文を見る

한국 농촌 인력난,일본인보다 높은 임금

힘들게 구한 외국인 일손…무단 이탈에 "이중고"



"일당 20만원에도 사람 못 구해…농어촌 인력난 심각"



올해 한국은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이 한국인 근로자의 임금의 90%에 육박 할 정도로 차별이 없는 사회가 되었다. 

오히려 농어촌은 인력난이 심해 외국인 노동자가 중소기업 사원보다 높은 임금을 받고 일하고 있다. 

하루 8시간~10시간 정도 일하면서 13~15만원을 받아도 더 높은 금액을 부르는 고용인들이 많아지면서 계약을 채우기도 전에 도망가는 사태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현재 한국의 농촌 외국인 노동자들의 월급은 400만원 수준이 되었다. 

건설업 노동자들 또한 그 정도의 임금을 받는다. 이렇게 일당이 높아지면서 한국의 젊은 사람들도 농촌이나 건설업에 뛰어드는 사람이 생기긴 했지만, 여전히 한국인들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업종을 꺼려하면서 중소기업이나 농어촌 건설업은 90% 이상의 노동자가 외국인이 되었다. 




물론 이것이 한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사회, 경제의 문제라고 할 수도 있지만, ESG 경영이 대세가 되는 만큼 대기업들이 건실하고 4차 산업에 대한 준비만 완벽하게 한다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국가 발전의 큰 그림을 위해서는 희생도 필요하다고 본다. 한국인은 계속 인력이 줄어들고 편한 것을 찾을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nimai
  2. KO 255 morort
  3. KO 255 theStray
  4. KO 255 morort
  5. 閲覧数 : 112
    KO 255 morort
  6. KO 255 jap6cmwarotaZ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amateras16
  9. KO 255 theStray
  10. JA 255 ドンガバ
  11. JA 255 竹島先住民
  12. KO 255 propertyOfJapan
  13. KO 255 nimai
  14. KO 255 propertyOfJapan
  15. 閲覧数 : 125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6. 2 閲覧数 : 159
    JA 255 旋風魔帝I
  17. JA 255 ef58
  18. KO 255 amateras16
  19. 閲覧数 : 114
    KO 255 amateras16
  20. 閲覧数 : 86
    KO 237 ysfo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