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27%확률을 100%로 성공한 한국

閲覧数 : 134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2,811,753

[누리호 발사] 첫 자립 발사체 성공 확률 27.2%…전 세계 11개국 중 3곳뿐




미국의 첫 우주발사체 "뱅가드"는 1957년 12월 첫 발사에서 2초 만에 폭발했다. 연료탱크압력이 낮아 점화 시 압력이 급증하면서 폭발한 것이 원인으로 파악됐다. NASA 제공
21일 발사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3단 로켓 엔진 성능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위성 모사체를 목표궤도에 투입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발사체 발사 후 공중에서 이뤄진 2단과 3단 엔진 점화와 단 분리, 페어링 분리, 위성 분리까지는 예정대로 해냈다는 경험이 향후 성공률을 높이는 노하우가 될 전망이다.

자력으로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를 발사 성공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지금까지 11개국 중 옛소련과 프랑스, 이스라엘 등 3곳만이 첫 발사에 성공했다. 약 27.2%의 성공률이다. 현재 우주강국으로 꼽히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도 여러 번 로켓 발사에 실패했다.

우주발사체 역사상 가장 먼저 실패를 경험한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이 1957년 12월 6일 쏴 올린 ‘뱅가드’는 발사 2초 만에 1.5m도 솟구치지 못하고 폭발하는 장면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연료탱크압력이 낮아 점화 시 압력이 급증하면서 폭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은 1966년부터 첫 우주발사체 "람다 4S"를 발사했는데 1969년까지 네 번 실패하고 1970년 다섯 번째에 성공을 이뤄냈다. 첫 번째 발사에서는 4단 부 자세제어에 실패하고 두 번째와 세 번째 발사에서는 위성이 실린 4단 부 점화에 실패했다. 네 번째 발사에서는 4단의 제어시스템이 오작동했다.

중국은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개량한 우주발사체 "창정 1호"를 1969년 쏴 올렸으나 2단 분리가 되지 않아 발사 후 69초 만에 추락했다. 다행히 이듬해 4월 성공했다. 중국은 창정 1호를 총 네 차례 쐈는데 그중 두 번을 실패했다. 인도의 첫 우주발사체 "SLV-3"는 1979년 첫 발사에서 발사체의 자세제어에 실패해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후 1980년 두 번째 발사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1997년 브라질의 "VLS", 2008년 이란의 "샤퍼" 등 자체 개발된 우주발사체가 첫 번째 발사에서 실패했다.

우주항공 기술이 발전하면서 발사체 성공률도 높아졌다. 1950년대 발사체 발사 실패율은 미국 66.1%, 러시아 36.9%였으나 1970년대부터 10% 이하로 낮아져 2000년대 이후 5% 안팎 수준이다. 유럽도 1960년대 40%였지만 2000년대 이후 3%에 머물고 있다. 1960년대만 해도 실패율 100%였던 일본도 2000년대 이후 약 22%로 낮아졌다. 현재 우주강국으로 꼽히는 국가 대부분이 초기 발사 성공률이 60%를 넘지 못했으며, 안정적인 성공률을 얻기까지 약 10년이 걸렸다.



자력으로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를 발사 성공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지금까지 11개국 중 옛소련과 프랑스, 이스라엘 등 3곳만이 첫 발사에 성공했다. 약 27.2%의 확률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翻訳を見る

27%확률을 100%로 성공한 한국

[누리호 발사] 첫 자립 발사체 성공 확률 27.2%…전 세계 11개국 중 3곳뿐




미국의 첫 우주발사체 "뱅가드"는 1957년 12월 첫 발사에서 2초 만에 폭발했다. 연료탱크압력이 낮아 점화 시 압력이 급증하면서 폭발한 것이 원인으로 파악됐다. NASA 제공
21일 발사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3단 로켓 엔진 성능이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위성 모사체를 목표궤도에 투입시키지 못했다. 하지만 발사체 발사 후 공중에서 이뤄진 2단과 3단 엔진 점화와 단 분리, 페어링 분리, 위성 분리까지는 예정대로 해냈다는 경험이 향후 성공률을 높이는 노하우가 될 전망이다.

자력으로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를 발사 성공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지금까지 11개국 중 옛소련과 프랑스, 이스라엘 등 3곳만이 첫 발사에 성공했다. 약 27.2%의 성공률이다. 현재 우주강국으로 꼽히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등도 여러 번 로켓 발사에 실패했다.

우주발사체 역사상 가장 먼저 실패를 경험한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이 1957년 12월 6일 쏴 올린 ‘뱅가드’는 발사 2초 만에 1.5m도 솟구치지 못하고 폭발하는 장면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연료탱크압력이 낮아 점화 시 압력이 급증하면서 폭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본은 1966년부터 첫 우주발사체 "람다 4S"를 발사했는데 1969년까지 네 번 실패하고 1970년 다섯 번째에 성공을 이뤄냈다. 첫 번째 발사에서는 4단 부 자세제어에 실패하고 두 번째와 세 번째 발사에서는 위성이 실린 4단 부 점화에 실패했다. 네 번째 발사에서는 4단의 제어시스템이 오작동했다.

중국은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개량한 우주발사체 "창정 1호"를 1969년 쏴 올렸으나 2단 분리가 되지 않아 발사 후 69초 만에 추락했다. 다행히 이듬해 4월 성공했다. 중국은 창정 1호를 총 네 차례 쐈는데 그중 두 번을 실패했다. 인도의 첫 우주발사체 "SLV-3"는 1979년 첫 발사에서 발사체의 자세제어에 실패해 궤도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후 1980년 두 번째 발사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1997년 브라질의 "VLS", 2008년 이란의 "샤퍼" 등 자체 개발된 우주발사체가 첫 번째 발사에서 실패했다.

우주항공 기술이 발전하면서 발사체 성공률도 높아졌다. 1950년대 발사체 발사 실패율은 미국 66.1%, 러시아 36.9%였으나 1970년대부터 10% 이하로 낮아져 2000년대 이후 5% 안팎 수준이다. 유럽도 1960년대 40%였지만 2000년대 이후 3%에 머물고 있다. 1960년대만 해도 실패율 100%였던 일본도 2000년대 이후 약 22%로 낮아졌다. 현재 우주강국으로 꼽히는 국가 대부분이 초기 발사 성공률이 60%를 넘지 못했으며, 안정적인 성공률을 얻기까지 약 10년이 걸렸다.



자력으로 개발한 첫 우주발사체를 발사 성공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 지금까지 11개국 중 옛소련과 프랑스, 이스라엘 등 3곳만이 첫 발사에 성공했다. 약 27.2%의 확률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