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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舜臣の乱中日記..UNESCO 世界遺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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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乱中日記』は国宝 76号で李舜臣が 1592年 1月 1日から 1598年 11月 17日まで 7年間の群衆生活を直接記録した親筆日記だ.

『乱中日記』は元々壬辰日記(1592年), 啓辞日記(1593年), 甲午日記(1594年), 乙巳日記(1595年), 病身日記(1596年), 精油日記(1597年), 俗情唯一期(1597年), 武術日記(1598年)で構成されていたが現在は 1595年の乙巳日記を抜いた総7本が保存して伝えて来ている.

『乱中日記』は個人の日記形式の記録だが, 戦争期間の中で海軍の最高指揮官が直接毎日毎日の戦闘状況と個人的所感を現場感あるように扱ったという点で歴史的でも世界史蹟に類例を捜すことができない記録物だ. また戦闘状況に対する詳細な記録だけではなく当時の気候や地形, 一般庶民たちの生に対する記録も伝えていて過去の自然地形及び環境, 庶民の生活ぶりを研究する重要な資料でも活用されている. 文章が簡潔ながらも流麗であり, 現在までも大韓民国国民が愛誦する時(詩)も多数含まれていて文学史的価値も非常に高い.

2013年 6月ユネスコ世界記録遺産国際自問委員会で世界記録遺産に登載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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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난중일기..UNESCO 세계유산


『난중일기』는 국보 76호로 이순신이 1592년 1월 1일부터 1598년 11월 17일까지 7년간의 군중 생활을 직접 기록한 친필일기이다.

『난중일기』는 원래 임진일기(1592년), 계사일기(1593년), 갑오일기(1594년), 을미일기(1595년), 병신일기(1596년), 정유일기(1597년), 속정유일기(1597년), 무술일기(1598년)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1595년의 을미일기를 뺀 총7책이 보존되어 전해오고 있다.

『난중일기』는 개인의 일기 형식의 기록이지만, 전쟁 기간 중 해군의 최고 지휘관이 직접 매일 매일의 전투 상황과 개인적 소회를 현장감 있게 다루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나 세계사적으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기록물이다. 또한 전투상황에 대한 상세한 기록뿐 아니라 당시의 기후나 지형, 일반 서민들의 삶에 대한 기록도 전하고 있어 과거의 자연지형 및 환경, 서민의 생활상을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문장이 간결하면서도 유려하며,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국민이 애송하는 시(詩)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문학사적 가치도 매우 높다.

2013년 6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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