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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福島県新生児 2.5% "先天性奇形"…女性 44% "姙娠願わなく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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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福島県で生まれた新生児の中で 2.5%は先天性奇形または遺伝子以上が発生したことと調査された.

低体重で生まれた赤んぼうがインキュベーターで治療受けている.

9日読売新聞報道によれば 2016年福島県で先天性奇形児出産の割合が原典社で直後より減少したことと調査された.

調査は福島県立医科大が地域医療機関の助けで出産経験がある女性 1万 4154人を対象で進行した. その中応答者は 7326人だった.

調査結果 2016年度の早産の割合は 5.4%, 身体と遺伝子以上を見せた新生児は 2.5%で現われた.

原典社で直後の 2011年には早産割合 4.8%, 先天性奇形 5.8%で早産は増えた一方奇形児出産は半分近く減少したことで現われた.

一方今後の姙娠・出産に対して出産経験がある女性 44.4%は "姙娠を願わない"と回答した.

姙娠を願わないと回答した女性の中で放射能被害に対する憂慮を現わした人々は原典社で直後 29.2%で 2015年には 25.6%で小幅減少した.

調査を進行した福島県立医大フジモリ教授は “原典社で後姙娠・出産した女性たちの不安が続くようだ”と “持続的な相談と志願が必要だ”と言った.

一方先天性奇形率の調査は調査方法によって差を見せることができると新聞は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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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현 신생아 2.5% "선천성 기형"…여성 44% "임신 원치 않아"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난 신생아 중 2.5%는 선천성 기형 또는 유전자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가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받고 있다.

9일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2016년 후쿠시마현에서 선천성 기형아 출산 비율이 원전사고 직후 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는 후쿠시마현립 의과대가 지역 의료기관의 도움으로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1만 415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그 중 응답자는 7326명이었다.

조사 결과 2016년도의 조산 비율은 5.4%, 신체와 유전자 이상을 보인 신생아는 2.5%로 나타났다.

원전사고 직후인 2011년에는 조산비율 4.8%, 선천성기형 5.8%로 조산은 늘어난 반면 기형아 출산은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향후 임신·출산에 대해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 44.4%는 "임신을 원치 않는다"고 응답했다. 

임신을 원치 않는다고 응답한 여성 중 방사능 피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 이들은 원전사고 직후 29.2%에서 2015년에는 25.6%로 소폭 감소했다.

조사를 진행한 후쿠시마현립의대 후지모리 교수는 “원전사고 후 임신·출산한 여성들의 불안이 계속되는 거 같다”며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선천성 기형율 조사는 조사방법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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