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1人当たりの住宅面積が、米国や日本など主要先進国よりも狭いことが分かった。
1日、統計庁によると、昨年の全国一般世帯2046万世帯の世帯当たりの住宅面積は70.1㎡(21.2坪)と集計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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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年の一般世帯の一人当たりの住宅面積は29.7㎡(9.0坪)であった。1年前(29.2㎡)より小し増えたが、先進国と比較するとまだ小さい。e-国の指標をみると、米国の1人当たりの住宅面積は65.0㎡(2019年基準)で、韓国の2.2倍に達した。日本の(40.2㎡)やイギリス(40.5㎡、以上2018年基準)も韓国より広かった。
韓国の1人当たりの住宅面積を地域別にみると、ソウルが26.6㎡で最も狭かった。特にソウルにある集合住宅の場合、1人当たりの住宅面積は20.5㎡に過ぎなかった。
韓国人の住宅種類はアパートが一番多かった。昨年は一般世帯の51.5%に達する1078万世帯がアパートに住んでいた。続いて一戸建て住宅(30.4%)、連立・集合住宅(11.4%)などの順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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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10801n18202?mid=n1006
韓国人が嘲笑した日本住宅よりも韓国住宅のほうが環境が遥かに悪かったと発覚して赤っ恥をか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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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조소한 일본 주택보다 한국 주택 쪽이 환경이 훨씬 더 나빴다고 발각되어 빨강창피를 당하는
한국의 1 인당의 주택 면적이, 미국이나 일본 등 주요 선진국보다 좁은 것을 알았다.
1일, 통계청에 의하면, 작년의 전국 일반 세대 2046만세대의 세대 당의 주택 면적은 70.1(21.2평)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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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일반 세대의 일인당의 주택 면적은 29.7(9.0평)이었다.1년전(29.2)부터 소해 증가했지만,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 작다.e-나라의 지표를 보면,미국의 1 인당의 주택 면적은 65.0(2019년 기준)으로, 한국의 2.2배에 이르렀다.일본의 것(40.2)이나 영국(40.5, 이상 2018년 기준)도 한국보다 넓었다.
한국의 1 인당의 주택 면적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6.6으로 가장 좁았다.특히 서울에 있는 집합주택의 경우, 1 인당의 주택 면적은 20.5에 지나지 않았다.
한국인의 주택 종류는 아파트가 제일 많았다.작년은 일반 세대의 51.5%에 이르는 1078만세대가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계속 되어 독립주택(30.4%), 연립·집합주택(11.4%)등의 순서였다.
이하약어
https://news.nate.com/view/20210801n18202?mid=n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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