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ミサイル不足? 韓国産緊急要請?

閲覧数 : 472
KO 255 theStray 2,811,753

国内防衛産業業界が国防費だけ約 1000兆ウォンに達するアメリカ市場進出を目の前に置いている.

LIGネックスワンが生産する 70mm この上なく大きさ柔道ロケット弾 ‘秘宮’の輸出契約交渉が本格化しながらだ.




その間韓国放散業界は北米を相手で一部部品だけ輸出しただけミサイル, 電車のような完製品を販売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米国防省と秘宮輸出契約を結ぶようになれば初完製品輸出実績を出すようになる.


アメリカの主力柔道ロケットはロッキードマーティンのヘルパイオだ.

ヘルパイオの台当り価格は約 1億2000万ウォンで秘宮価格である 4000万ウォンより 3倍は高い.




米国防省は今月初議会で放散企業たちの生産能力が使用量に付いて行くことができないと明らかにしたが, これによって韓国産など一体武器導入が至急な状況だ.

今年の中で秘宮との契約が締結されれば追加でポータブル地対空ミサイル ‘神宮’ などの輸出もできることと見込まれる.

神宮は米国防省が直接採用するよりはウクライナサポートなど用途で使われる可能性が頭をもたげた.

原文を見る

미사일 부족? 한국산 긴급 요청?

국내 방위산업업계가 국방비만 약 1000조원에 달하는 미국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LIG넥스원이 생산하는 70mm 지대함 유도로켓탄 ‘비궁’의 수출 계약 협상이 본격화하면서다.



 
그동안 한국 방산업계는 북미를 상대로 일부 부품만 수출했을 뿐 미사일, 전차와 같은 완제품을 판매하지는 못했다.

미 국방부와 비궁 수출 계약을 맺게 되면 첫 완제품 수출 실적을 내게 된다.


미국의 주력 유도로켓은 록히드마틴의 헬파이어다.

헬파이어의 대당 가격은 약 1억2000만원으로 비궁 가격인 4000만원보다 3배는 높다. 




미 국방부는 이달 초 의회에서 방산기업들의 생산능력이 사용량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밝혔는데, 이에 따라 한국산 등 대체 무기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올해 중 비궁과의 계약이 체결되면 추가로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신궁’ 등의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궁은 미 국방부가 직접 채용하기보다는 우크라이나 지원 등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대두됐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閲覧数 : 1,668
    KO 0 Member_68007
  2. JA 0 Member_21741
  3. KO 30 피터팬
  4. 閲覧数 : 1,926
    KO 200 Member_226
  5. KO 0 Member_65894
  6. KO 150 juntaro
  7. KO 0 사령관
  8. 閲覧数 : 1,860
    KO 0 Member_70903
  9. KO 0 Member_24864
  10. KO 0 donizoa
  11. 閲覧数 : 2,041
    KO 0 Member_65892
  12. KO 0 Member_22711
  13. KO 0 Member_70828
  14. 閲覧数 : 1,711
    KO 0 Member_23199
  15. 閲覧数 : 1,856
    KO 0 Member_70828
  16. JA 0 チョロ
  17. 閲覧数 : 2,031
    JA 0 takky
  18. 閲覧数 : 2,307
    JA 0 chika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