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ファクトチェック: クルド難民お子さん実際に学校に行かないか?

閲覧数 : 4,305
KO 255 cris1717 2,811,753

ファクトチェック: 実際に学校に行かないか?

小・中等教育: 日本に居住する大部分のクルドであるお子さんたちは日本国公立小学校と中学校に通っています. 日本教育法相外国人お子さんも義務教育対象(希望時)載せるからです.


高等学校進学率: 問題はここで発生します. クルドであるお子さんたちは "仮類ビザ(仮滞留)" 状態の場合が多くて, 高等学校進学時奨学金恵まれにくいし卒業後就業ビザを受けにくいです. このために中学校卒業後進学をあきらめる事例がたびたび発生します.


2. "労動現場投入"の実体

右翼たちが攻撃する "労動現場投入"は主に次のような姿です.


家業助け合い: クルド人たちがたくさん携わる建設・撤去現場に青少年お子さんたちが私と親の仕事を助けるとか現場整理をする姿が目撃されたりします.


技術学ぶこと: ビザが不安定で正規職就業が大変な状況で, 親たちはお子さんに早くから技術(撤去, 運転など)を教えて生計を立てるようにしようとする傾向があります.


文化的差: クルド共同体内では中学校卒業位なら大人待遇をして仕事を学び始める文化が残っているのに, これが日本の "高校必須教育" 情緒と衝突して "児童虐待" あるいは **"児童労動"**という批判を受けるのです.


3. なぜ "児童虐待"と非難を浴びるか?

教育圏剥奪: 日本人視覚では子供が高等学校に進学して平凡な未来を夢見る機会を親が奪って, 荒い工事現場で追い払うことを鶴どおり規定します.


危険性: 安全装備なしに工事現場に泊まるとか大型トラック近くでうろうろする子供達の姿が住民たちに捕捉されながら "子供達を危険に捨ておく"と言う批判が大きくなりました.


4. クルド人たちの反論

ビザ問題: "うちの子供達が勉強したくても大学へ行くとか就職することができるビザを与えないじゃないか. 技術でもなければこの子供達は飢え死にする"と言う叫びまじた抗言です.


生存の問題: 家族全体が "仮類ビザ" 状態で健保もならなくて労動も公式的に禁止された状態で, 家族が団結して生存しようとする身震いという立場です.


要約しようとすると

すべてのクルド人が子供を学校に行かせることは全然事実ではないです. しかしビザ問題で高等学校進学をあきらめて親の荒い職場を早くから付きまとう青少年たちが確かに存在して, 日本右翼はこの事例たちを極大化して "クルド人は子供達を搾取する反社会的集団"というフレームを着せている状況です.


が問題は単純な "虐待" 論難を越して, 日本の閉鎖的な難民政策とクルド共同体の孤立が作り出した悲劇的な断面だと見られます.


もしこの子供達のビザ問題や日本政府が最近出した "外国人お子さん教育対策"に対してもっと分かりたいか

原文を見る

팩트 체크: 쿠르드 난민 자녀 실제로 학교에 안 가나?

팩트 체크: 실제로 학교에 안 가나?

초·중등 교육: 일본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쿠르드인 자녀들은 일본 국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일본 교육법상 외국인 자녀도 의무교육 대상(희망 시)이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진학률: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쿠르드인 자녀들은 "가류비자(가체류)" 상태인 경우가 많아, 고등학교 진학 시 장학금 혜택을 받기 어렵고 졸업 후 취업 비자를 받기도 힘듭니다. 이 때문에 중학교 졸업 후 진학을 포기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2. "노동 현장 투입"의 실체

우익들이 공격하는 "노동 현장 투입"은 주로 다음과 같은 모습입니다.


가업 돕기: 쿠르드인들이 많이 종사하는 건설·철거 현장에 청소년 자녀들이 나와 부모의 일을 돕거나 현장 정리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곤 합니다.


기술 배우기: 비자가 불안정해 정규직 취업이 힘든 상황에서, 부모들은 자녀에게 일찍부터 기술(철거, 운전 등)을 가르쳐 생계를 유지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화적 차이: 쿠르드 공동체 내에서는 중학교 졸업 정도면 성인 대우를 하며 일을 배우기 시작하는 문화가 남아 있는데, 이것이 일본의 "고교 필수 교육" 정서와 충돌하며 "아동 학대" 혹은 **"아동 노동"**이라는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3. 왜 "아동 학대"라고 비난받나?

교육권 박탈: 일본인 시각에서는 아이가 고등학교에 진학해 평범한 미래를 꿈꿀 기회를 부모가 뺏고, 거친 공사 현장으로 내모는 것을 학대로 규정합니다.


위험성: 안전 장비 없이 공사 현장에 머물거나 대형 트럭 근처에서 서성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주민들에게 포착되면서 "아이들을 위험에 방치한다"는 비판이 커졌습니다.


4. 쿠르드인들의 반론

비자 문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고 싶어도 대학에 가거나 취업할 수 있는 비자를 안 주지 않느냐. 기술이라도 없으면 이 아이들은 굶어 죽는다"는 절규 섞인 항변입니다.


생존의 문제: 가족 전체가 "가류비자" 상태로 건강보험도 안 되고 노동도 공식적으로 금지된 상태에서, 가족이 뭉쳐서 생존하려는 몸부림이라는 입장입니다.


 요약하자면

모든 쿠르드인이 아이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비자 문제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부모의 거친 일터를 일찍부터 따라다니는 청소년들이 분명히 존재하며, 일본 우익은 이 사례들을 극대화하여 "쿠르드인은 아이들을 착취하는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단순한 "학대" 논란을 넘어, 일본의 폐쇄적인 난민 정책과 쿠르드 공동체의 고립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단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아이들의 비자 문제나 일본 정부가 최근에 내놓은 "외국인 자녀 교육 대책"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