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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メイヨシノ泥棒の主犯を割り出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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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ースhttp://www.journalist.or.kr/bbs/list.html?table=bbs_12&idxno=12930

 

(注意)韓国人は日帝の植えたソメイヨシノを王桜と呼ぶ

 

原産地で冷遇 済州 王桜診断および後続報道

 

漢拏日報(ハルライルボ)社カン・シヨン記者外1人

 

 

1.取材着手および報道製作経緯

 

-単独企画(情報提供含む)

 

-済州が世界で唯一の王桜原産地という事実は、DNA分析と漢拏山で確認される王桜自生地等を通して、すでに学術的に究明されて久しい。 桜の花の代名詞である日本をはじめとする米国などの先進国では、その間にも王桜を素材に大規模で国際的な祭りを開催して資源化してきている。

 

-国内でも鎮海と汝矣島など有数の桜の花祭りの素材は済州島の王桜であり、鎮海は一時、王桜が日本産だと思われて殆どが切られられていっていたが、済州が原産地という事実が究明されたので、染井吉野桜祭りの名声を継続している。

 

-米国の地上波‘アメリカの声’は去る2004年、米国ワシントン中心部のポトマック川沿いに大規模に王桜が植林されて以後世界的な王桜祭りで名声を得ている王桜の原産地と関連して、済州が日本専門家の間で脚光を浴びていると報道し、王桜の原産地に対する議論が国際イシューに浮上した.

 

-最近、取材陣は、国内の学界では分類学的検証を通じて「ワシントンのポトマック川沿いに植林された王桜の原産地は済州であるという事実が確認された」という情報提供を入手.

 

-また、ワシントン、ポトマック川岸近隣に位置したアメリカン大学校の校内にイ・スンマン元大統領が1943年に植林した韓国産(済州)王桜が存在するという事実を専門家の証言を通じて確認.

 

-だが王桜原産地の済州で王桜は資源化はおろか、かえって冷遇されている。 済州王桜祭りの開催地が随時変化して町内の祭りに転落しており、今年は菜の花祭りと統合開催、王桜がない空間で王桜祭りが開かれることによって王桜原産地としてのアイデンティティが脅威を受ける状況.

 

-これに伴い取材陣は、済州王桜の後継林育成と自生地祭り開催の必要性、一歩進んで済州王桜の世界化戦略が至急だという判断の下、企画取材に着手.

 

 

2.取材および報道過程の特異事項はどうか

 

-取材陣はまず3度の集中診断を通じて原産地で冷遇されている済州王桜の実態に光を当てると同時に、済州が原産地である王桜を素材に国際的な祭りとして資源化している国内外の事例を報道.

 

-また、国内で自生する16種の桜類の中で王桜など13種が漢拏山に自生していて、開化時期も1ヶ月余り期間が持続するという事実に注目して、祭りの長期化と差別化、接近性、空間などに対して専門家の諮問を受けて総合検討した後、王桜自生地で開かれる祭り活性化法案を提案する一方、政策責任者の意志と国立山林科学院など関連機関の協力関係構築の必要性を提案.

 

-企画取材が進行される期間、国立山林科学院は公式のプレスリリースを通じて、米国ワシントンで開かれる桜の花祭りの主人公が済州特産の王桜という事実に対してブリーフィング. また、1943年イ・スンマン前大統領がワシントン市内にあるアメリカン大学校の校庭に‘韓国桜’という表石を付けて王桜4株を記念植樹したし、この内の3株が現存していて原産地が済州という事実を相次いで確認.

 

-このような事実は聯合ニュースなど全国主要報道機関と済州地域メディアもブリーフィングの内容を報道.

 

-続いて米国アメリカン大学校総長一行が訪韓、イ・スンマン元大統領が韓国産王桜を記念植樹した事を媒介に、この大学の国際大学院の校庭に、韓米友好同盟の象徴として‘韓国庭園’を造成することにして、国立山林科学院と国務総理を予防(?). この事実は聯合ニュースと中央日報がアメリカン大学校総長をインタビューする過程で公式確認.

 

-国立山林科学院は、済州産王桜を接続増殖した後継木と桜類、そしてイ・スンマン元大統領の記念式典で入手した王桜で良苗である後継木、韓国の代表数種で‘韓国の庭園’を作る方案を推進すると伝えられる。

 

-これを契機に、済州王桜の世界化戦略に対する必要性がまた高まって、済州道政策当局にも必要性を繰り返し要求.

 

-取材陣は企画報道をする過程で桜に致命的なほうき病が街路樹に続き漢拏山自生地にまで広がった事実を最初に報道して、原産地存立が脅威を受けていることを集中報道. 済州道世界自然遺産管理本部側は王桜自生地の漢拏山にまでほうき病が広がった事実をすでに確認したのに、拡散阻止に安易に対処してきたし、この時までもほうき病に感染した桜が王桜という事実さえも究明することができないでいることを追跡報道.

 

-済州道は、この報道以後、来る2011年まで桜ほうき病完全防災計画を樹立して、特別対策本部を稼動. また、国立山林科学院とも合同調査班を編成するなど調査に着手.

 

-キム・テファン済州知事は、済州王桜の世界化戦略が必要だという本誌の指摘と関連後続対策を関連部署に指示する一方、王桜祭り主催機関の済州市のカン・テクサン市長も原産地王桜祭り活性化方案を積極的に検討すると表明.

 

-現在の済州道と済州市は済州王桜の世界化戦略と王桜祭りの活性化方案に対して関連機関と後続対策を論議中にある。

 

 

3.他媒体先歩みも可否および他媒体の反響

 

-原産地で冷遇される済州王桜の実態と世界化戦略に対する他メディアの集中企画報道事例がなくて、漢拏山自生地にまで広がっている桜ほうき病の実態も本紙が最初に報道.(済州道内街路樹に造林された王桜のほうき病拡散実態は、その間、済州地域報道機関と地域社会に主要問題として浮び上がってきた懸案であることを付け足し)

 

-中央、聯合ニュース、朝鮮など全国紙と済州地域のマスコミらも、ワシントンに植林された王桜の原産地が済州で究明された事実と、桜ほうき病拡散実態および防災計画を、後に速報も。

 

 

4.社会に及ぼした影響

 

-前に言ったように、米国の中心部ワシントンで大規模に植林され国際的な祭りとして賑わっている王桜の原産地が済州という事実が確認されて、王桜に致命的なほうき病が自生地にまで広がっている事実を集中提起することによって、王桜の資源化と保護対策に対する社会的警戒心を鼓吹させたという評価.

-済州道が2011年までほうき病完全防災計画を発表したのに続き、王桜祭りを含んだ済州王桜世界化戦略を樹立する契機を用意.

 

 

5.自己評価と所属を確認するかどうか

 

-取材過程では言論倫理基準を厳守するべきである。

-漢拏日報社は、王桜の原産地が済州にもかかわらず冷遇される事実と、世界化戦略を執拗に追跡して後続対策を引き出すのに寄与したとのことが自らの評価.

-この過程で、何度も1面トップ記事と主要紙面を通じて集中報道する一方、社説を通じても問題提起と供に後続対策を促すことによって、済州の埋められた懸案を‘大衆的イシュー’として浮上させる。

 

 

6.その他考慮事項

 

なし

 

 

 

 

 

 

漢拏日報←こいつだ

 

 

翻訳を見る

왕벚꽃나무 도둑의 주범을 산출했다!

 

소스http://www.journalist.or.kr/bbs/list.html?table=bbs_12&idxno=12930

 

(주의) 한국인은 일제가 심은 왕벚꽃나무를 왕앵이라고 부른다

 

원산지에서 푸대접 제주왕앵진단 및 후속 보도

 

한나일보(하르라이르보) 사 캔·시욘 기자외1인

 

 

1.취재 착수 및 보도 제작 경위

 

-단독 기획(정보 제공 포함한다)

 

-제주가 세계에서 유일한 왕사쿠라바루 산지라고 하는 사실은,DNA분석과 한라산에서 확인되는 왕앵자생지등을 통하고, 벌써 학술적으로 구명되어 오래 되다. 벚꽃의 대명사인 일본을 시작으로 하는 미국등의 선진국에서는, 그 사이에도 왕앵을 소재에 대규모이고 국제적인 축제를 개최해 자원화해 오고 있다.

 

-국내에서도 진해와 여의도 등 유수한 벚꽃 축제의 소재는 제주도의 왕앵이며, 진해는 한때, 왕앵이 일본산이라고 생각되어 대부분이 잘릴 수 있어 가고 있었지만, 제주가 원산지라고 하는 사실이 구명되었으므로, 벗꽃의 원예품종벚꽃 축제의 명성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의 지상파‘미국의 소리’는 떠나는2004년, 미국 워싱턴 중심부의 포토맥 강가에 대규모로 왕앵이 식림 되어 이후 세계적인 왕앵축제로 명성을 얻고 있는 왕앵의 원산지와 관련하고, 제주가 일본 전문가의 사이에 각광을 받고 있다고 보도해, 왕앵의 원산지에 대한 논의가 국제 발행으로 부상했다.

 

-최근, 취재진은, 국내의 학계에서는 분류학적 검증을 통해서 「워싱턴의 포토맥 강가에 식림 된 왕앵의 원산지는 제주이다고 하는 사실이 확인되었다」라고 하는 정보 제공을 입수.

 

-또, 워싱턴, 포토맥 강가 근린에 위치한 아메리칸 대학교의 교내에 이·슨만 전 대통령이1943년에 식림 한 한국산(제주) 왕벚꽃이 존재한다고 하는 사실을 전문가의 증언을 통해서 확인.

 

-이지만 왕사쿠라바루 산지의 제주에서 왕앵은 자원화는 커녕, 오히려 푸대접 되고 있다. 제주왕앵축제의 개최지가 수시 변화해 동내의 축제에 전락하고 있어 금년은 유채꽃 축제와 통합 개최, 왕앵이 없는 공간에서 왕앵축제가 열리는 것에 의해서 왕사쿠라바루 산지로서의 아이덴티티가 위협을 받는 상황.

 

-이것에 수반해 취재진은, 제주왕앵의 후계숲육성과 자생지 축제 개최의 필요성, 한 걸음 진행되어 제주왕앵의 세계화 전략이 시급하다고 하는 판단아래, 기획 취재에 착수.

 

 

2.취재 및 보도 과정의 특이 사항은 어떨까

 

-취재진은 우선3도의 집중 진단을 통해서 원산지에서 푸대접 되고 있는 제주왕앵의 실태에 빛을 쬐는 것과 동시에, 제주가 원산지인 왕앵을 소재에 국제적인 축제로서 자원화하고 있는 국내외의 사례를 보도.

 

-또, 국내에서 자생하는16종의 앵류 중(안)에서 왕앵 등13종이 한라산에 자생하고 있고, 개화 시기도1개월남짓 기간이 지속한다고 하는 사실에 주목하고, 축제의 장기화와 차별화, 접근성, 공간 등에 대해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종합 검토한 후, 왕앵자생지에서 열리는 축제 활성화 법안을 제안하는 한편, 정책 책임자의 의지와 국립 산림 과학원 등 관련 기관의 협력 관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

 

-기획 취재가 진행되는 기간, 국립 산림 과학원은 공식의 프레스 릴리스를 통해서,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벚꽃 축제의 주인공이 제주 특산의 왕앵이라고 하는 사실에 대해서 브리핑. 또,1943년 이·슨만 전대통령이 워싱턴 시내에 있는 아메리칸 대학교의 교정에‘한국벚꽃’이라고 하는 표석을 붙여 왕앵4주를 기념 식수 했고, 이 안의 3주가 현존 하고 있어 원산지가 제주라고 하는 사실을 연달아 확인.

 

-이러한 사실은 연합 뉴스 등 전국 주요 보도 기관과 제주 지역 미디어도 브리핑의 내용을 보도.

 

-계속 되어 미국 아메리칸 대학교 총장 일행이 방한, 이·슨만 전 대통령이 한국산왕앵을 기념 식수 한 일을 매개에, 이 대학의 국제 대학원의 교정에, 한미 우호 동맹의 상징으로서‘한국 정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국립 산림 과학원과 국무총리를 예방(?). 이 사실은 연합 뉴스와 중앙 일보가 아메리칸 대학교 총장을 인터뷰 하는 과정에서 공식 확인.

 

-국립 산림 과학원은, 제주산왕앵을 접속 증식 한 후계목과 앵류, 그리고 이·슨만 전 대통령의 기념식전으로 입수한 왕앵으로 양묘인 후계목, 한국의 대표 여러종류로‘한국의 정원’을 만드는 분 안을 추진한다고 전해진다.

 

-이것을 계기로, 제주왕앵의 세계화 전략에 대한 필요성이 또 높아지고, 제주도 정책당국에도 필요성을 반복해 요구.

 

-취재진은 기획 보도를 하는 과정에서 벚꽃에 치명적인 빗자루병이 가로수에 이어 한라산 자생지에까지 퍼진 사실을 최초로 보도하고, 원산지 존립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을 집중 보도. 제주도 세계 자연 유산관리 본부측은 왕앵자생지의 한라산에까지 빗자루병이 퍼진 사실을 벌써 확인했는데, 확산 저지에 안이에 대처해 왔고, 이 때까지도 빗자루병에 감염한 벚꽃이 왕앵이라고 하는 사실마저도 구명할 수 없다 것을 추적 보도.

 

-제주도는, 이 보도 이후, 오는2011년까지 벚꽃 빗자루병 완전 방재 계획을 수립하고, 특별 대책 본부를 가동. 또, 국립 산림 과학원과도 합동 조사반을 편성하는 등 조사에 착수.

 

-김·테판 제주 지사는, 제주왕앵의 세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는 본지의 지적과 관련 후속 대책을 관련 부서에 지시하는 한편, 왕앵축제 주최 기관의 제주시의 캔·테크산 시장도 원산지왕앵축제 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면 표명.

 

-현재의 제주도와 제주시는 제주왕앵의 세계화 전략과 왕앵축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관련 기관과 후속 대책을 논의중에 있다.

 

 

3.외 매체처 걸음도 가부 및 타매체의 반향

 

-원산지에서 푸대접 되는 제주왕앵의 실태와 세계화 전략에 대하는 것 외 미디어의 집중 기획 보도 사례가 없어서, 한라산 자생지에까지 퍼지고 있는 벚꽃 빗자루병의 실태도 본지가 최초로 보도.(제주도내 가로수에 조림 된 왕앵 쪽 나무병 확산 실태는, 그 사이, 제주 지역 보도 기관과 지역사회에 주요 문제로서 떠올라 온 현안인 것을 부가)

 

-중앙, 연합 뉴스, 조선 등 전국지와 제주 지역의 매스컴등도, 워싱턴에 식림 된 왕앵의 원산지가 제주에서 구명된 사실과 벚꽃 빗자루병 확산 실태 및 방재 계획을, 후에 속보도.

 

 

4.사회에 미친 영향

 

-전에 말한 것처럼,미국의 중심부 워싱턴에서 대규모로 식림 되어 국제적인 축제로서 활기차 있는 왕앵의 원산지가 제주라고 하는 사실이 확인되고, 왕앵에 치명적인 빗자루병이 자생지에까지 퍼지고 있는 사실을 집중 제기하는 것에 의해서, 왕앵의 자원화와 보호 대책에 대한 사회적 경계심을 고취시켰다고 하는 평가.

-제주도가2011년까지 빗자루병 완전 방재 계획을 발표한 것에 이어서, 왕앵축제를 포함한 제주왕앵세계화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를 준비.

 

 

5.자기평가와 소속을 확인할지

 

-취재 과정에서는 언론 윤리 기준을 엄수해야 하는 것이다.

-한나일보사는, 왕앵의 원산지가 제주에도 불구하고 푸대접 되는 사실과 세계화 전략을 집요하게 추적해 후속 대책을 꺼내는데 기여했다는 것이 스스로의 평가.

-이과정에서, 몇번이나1면톱 기사와 주요 지면을 통해서 집중 보도하는 한편, 사설을 통해도 문제 제기와 보조자에 후속 대책을 재촉하는 것에 의해서, 제주가 묻힌 현안을‘대중적 발행’으로서 부상시킨다.

 

 

6.그 외 고려사항

 

없음

 

 

 

 

 

 

한나일보←진한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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