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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は永遠に台湾を勝つことができない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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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去年私と私の高等学校友達と一緒に競走仏国寺に行った時事だ

(私の友達は台湾語をたとえ上手ではないが.. 台湾語をおおよそ把握していた)

台湾 小学生の韓国数学旅行どの秋の日, 仏国寺前庭は観光客で混んでいた. その多い人々の中で内目立つことは台湾小学校子供たちの行列だった. 普段  kjclubで cosbystudioを注意深く観察して来た 私の関心が  こんなに作用するようだった. 仏国寺の前には

修学旅行団と見える 台湾子供二つのクラスと我が国子供君のクラス位が

並んで集まっていた. じっと両国子供たちがする姿を見守った.

台湾 子供たちは秩序整然としている一方, 我が国の子供たちはのり巻き, お菓子などを友達に投げて避けるためにいちめん修羅場だった. ‘お母さんが丹念に包んでくださったのり巻きを石ころのように投げていたずらをすることもところが投げて散らばったのり巻きたちをどのようにするという言葉か?’ 心配になった. あの時 台湾子供一人が起きて “先生, あの子供達がどうしてあのように大目玉をするんです?”と問って見た.

先生はそばにあった 私の友達が 台湾語を聞き分けるとは思わなかったのか, わざわざ聞きなさいと言った言葉なのか “うん, 朝鮮は昔 日本の 植民地国だったが今少しよく暮らすようになったとあの模様だな. しぶりを見たらあんなにしていて再び  日本の植民地になってしまうようだね”と言った.

台湾 先生の顔は真剣だった. 瞬間背筋に焼けて流れる生汗を感じた. ‘我が国がまた日本の圧迫を受けるようになるはずだという話を子供達の前であのように堂堂とするなんて., 過去韓国と台湾の

 断交の痛みがこんなにまでも彼ら台湾人の腹中ギブウンゴッにしこりで残っていたことだろう?

どうして今も台湾人たちはそんな考えを持って我が国を対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 たかった.

物悲しさと心配が入りまじたまま子供たちをずっと見守った. やっぱり心配した事が起っていた. 我が国の先生はどんな事もないというように子供達を連れてその席を発った. 子供達の去った席は

のり巻きとお菓子たちでいちめん乱闘場になっていた.

 ‘子供達を咎めなかったのに, どうしてあのように汚された姿を見てからもそのまま去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話か?’

する恨みが先に進んだ. そうだが “今すぐ掃除をして去りなさい”とその先生を叱る勇気は

出なかった. 台湾子供達は先生の指示がなかったのに食べ物屑たちを拾って

ゴミ箱に捨て始めた.

私の友達は のり巻き固まりを拾う 台湾子供に “あの子供達はむやみに捨ててからもそのまま行ったが,

どうして君たちがこんなに片付けるのか?”と問った. その子供は 私の友達の 台湾語でもっと入りもっと入り問うことが以上したのかちらっと眺めて こんなに答えた 

“皆が隣りではないですか? そして私たちの台湾は日本と非常に親しくて

日本の市民秩序意識を 模範としていますだから私たちが捨てたのではではなくても汚いことを

拾うことが何が変ですか?”と問い返した.

私と私の友達は あまりにも恥ずかしくて耳下まで真っ赤になった. “私たちがこのまま教育しては大きい事

出るね.” 独り言にして苦苦しい顔になった. ‘下人¥" ようだった国... 再び 日本 植民地になるようだね...’する台湾人教師の言葉が耳元をくるくる回わりながら..私遠くから “ウェング, ウェング” 仏子動車が音を出して

私のそばを通り過ぎて 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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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영원히 대만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작년 나와 나의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경주 불국사에 갔을때 일이다

(나의 친구는 대만어를 비록 능숙하지는 못하지만.. 대만어를 대략 파악하고 있었다)

대만 초등학생의 한국 수학 여행 어느 가을날, 불국사 앞뜰은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 중 내 눈에 띄는 것은 대만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행렬이었다. 평소  kjclub에서 cosbystudio를 유심히 관찰해 오던 나의 관심이  이렇게 작용하는가 싶었다. 불국사 앞에는

수학여행단으로 보이는 대만 어린이 두 학급과 우리나라 어린이 네 학급 정도가

나란히 모여 있었다. 가만히 두 나라 어린이들이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대만 어린이들은 질서 정연한 반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은 김밥, 과자 등을 친구에게 던지고 피하느라 온통 수라장이었다. ‘어머니가 정성껏 싸준 김밥을 돌멩이처럼 던지고 장난하는 것도 그렇지만 던져서 흩어진 김밥들을 어떻게 하란 말인가?’ 걱정이 되었다. 그 때 대만 아이 하나가 일어나서 “선생님, 저 아이들이 왜 저렇게 야단을 하는 거예요?”하고 물어 보았다.

선생님은 곁에 있던 나의 친구가 대만어를 알아 들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지, 일부러 들으라고 한 말인지 “응, 조선은 옛날 일본의 식민지 나라였는데 지금 조금 잘 살게 되었다고 저 모양이구나. 하는 짓을 보니 저러다가 다시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말 것 같구나”라고 했다.

대만 선생님의 얼굴은 진지했다. 순간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진땀을 느꼈다. ‘우리나라가 다시 일본의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을 아이들 앞에서 저렇게 당당하게 하다니., 과거 한국과 대만의

 단교의 아픔이 이다지도 그들 대만인의 마음속 깊은곳에 응어리로 남아 있었던 것일까?

어쩜 지금도 대만인들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었다.

서글픔과 걱정이 뒤섞인 채 어린이들을 계속 지켜보았다. 역시 걱정했던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우리나라 선생님은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아이들을 데리고 그 자리를 떠났다. 아이들이 떠난 자리는

김밥과 과자들로 온통 난장판이 되어 있었다.

 ‘아이들을 나무라지도 않더니, 어쩜 저렇게 더럽혀진 모습을 보고도 그냥 떠날 수 있단 말인가?’

하는 원망이 앞섰다. 그렇지만 “당장 청소를 하고 떠나라”고 그 선생님을 꾸짖을 용기는

나지 않았다. 대만 아이들은 선생님의 지시가 없었는데도 음식 부스러기들을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시작했다.

나의 친구는 김밥 덩어리를 줍는 대만 아이에게 “저 아이들은 함부로 버리고도 그냥 갔는데,

왜 너희들이 이렇게 치우느냐?”하고 물었다. 그 아이는 나의 친구의 대만어로 더듬 더듬 묻는 것이 이상하였던지 힐끔 쳐다보며 이렇게 대답했다 

“모두가 이웃이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대만은 일본과 매우 친하여

일본의 시민 질서 의식을 본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버린 것이 아니라도 더러운 것을

줍는 것이 무엇이 이상합니까?”하고 되물었다.

나와 나의 친구는 너무나 창피해서 귀 밑까지 새빨개졌다. “우리가 이대로 교육하다가는 큰 일

나겠군.” 혼잣말로 하며 쓰디쓴 얼굴이 됐다. ‘하인" 같았던 나라... 다시 일본 식민지가 될 것 같구나...’하는 대만인 교사의 말이 귓가를 맴돌면서..저 멀리서 “왱, 왱” 불자동차가 소리를 내며

내 옆을 지나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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