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ゲラゲラ] Asada Maoも侮蔑語になりました. ( ̄^ ̄) v [ウルリョングタ]

閲覧数 : 290
JA 255 copysaru12 2,811,753

日経済は `アサダマオ式` スランプ

 FukagawaYukiko早稲田大教授

 

日本経済は今 ¥"アサダマオ式 スランプ¥"に陷っています.

 

FukagawaYukiko日本早稲田大教授は 8日世界経済研究員(IGE) 主催でプラザホテルで開かれた朝食会講演で

日本企業らは世界二番目経済大国として

 

内需市場に安住して

 

国際競争で失敗したとか劣っているという

 

感じを持たない

と評価した.

彼は 韓国と日本企業の差をフィギュアスケーティングのギムヨンアと餓死だマオに比喩した. 韓国企業はギムヨンアのようにグローバルモデルをよく確立したが

¥"技術国家¥"という幻想に捕らわれた日本は

 

アサダマオのようにすぎるほど難しい技術を

 

研くのにあまりにも多い投資

をしているということ.

一例で金融危機後日本企業らは円高を土台で研究開発(R&D)に投資して先進国の最高級市場を狙っていると彼は紹介した. 一方韓国企業らはウォン弱気を踏み台として輸出に力を注いで新興国市場を攻略しているという説明だ. 彼は韓国企業はすぐれたリーダーシップを土台で日本より早く決断を出すと外為危機以後財閥に対する非難世論に苦しみながら変わって来た結果だと分析した.

Fukagawa教授は同時に日本政府は東アジア統合など重い主題を思う一方韓国は EU などと早い速度で FTAを締結して ¥"株式会社韓国¥"で位置づける中だと伝えた. 国際経済秩序確立でも日本は多くのお金を寄付しながらも ¥"追従者¥"の地位を脱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に比べて韓国は G20 首脳会議開催国の席を引っつかんだと彼は付け加えた.

Fukagawa教授はエール大で国際経済 ・ 開発で修士学位を,早稲田大で経済史で博士の学位を受けた. 高麗大で韓国語を専攻して ¥"クムラウデ(優秀)¥"を受けたし東京大学韓国学教授に在職するなど代表的な知韓派日本エコノミストに数えられる. 韓国経済新聞を含めて国内言論にも活発に寄稿活動をしている.

以上は記者 selee@hankyung.com

入力: 2010-04-08 17:30 / 修正: 2010-04-08 17:3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40816381

wwwwwwwwwwwwwwwwwwwwwwwwwwww

 

 

翻訳を見る

[껄껄] Asada Mao도 모멸어가 되었습니다. ( ̄^ ̄) v [을룡타]

"日경제는 `아사다마오式` 슬럼프"

 후카가와 유키코 와세다대 교수

 

"일본 경제는 지금 "아사다마오式 슬럼프"에 빠져 있습니다. "

 

후카가와 유키코 일본 와세다대 교수는 8일 세계경제연구원(IGE) 주최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조찬강연에서

"일본 기업들은 세계 두번째 경제대국으로서

 

내수시장에 안주하고

 

국제 경쟁에서 실패했거나 뒤처지고 있다는

 

느낌을 갖지 않는다"

고 평가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 기업의 차이를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에 비유했다. "한국 기업은 김연아처럼 글로벌 모델을 잘 확립했지만

"기술 국가"라는 환상에 사로잡힌 일본은

 

아사다마오처럼 지나치게 어려운 기술을

 

연마하는 데 너무 많은 투자

를 하고 있다"는 것.

일례로 "금융위기 후 일본 기업들은 엔화 강세를 바탕으로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선진국의 최고급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그는 소개했다. 반면 "한국 기업들은 원화 약세를 발판 삼아 수출에 주력하고 신흥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한국 기업은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일본보다 빠르게 결정을 내린다"며 "외환위기 이후 재벌에 대한 비난 여론에 시달리며 변해온 결과"라고 분석했다.

후카가와 교수는 아울러 "일본 정부는 동아시아 통합 등 무거운 주제를 생각하는 반면 한국은 EU 등과 빠른 속도로 FTA를 체결하며 "주식회사 한국"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국제 경제질서 확립에서도 일본은 많은 돈을 기부하면서도 "추종자"의 지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데 비해 한국은 G20 정상회의 개최국의 자리를 거머쥐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후카가와 교수는 예일대에서 국제경제 · 개발로 석사학위를,와세다대에서 경제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에서 한국어를 전공해 "쿰 라우데(우수)"를 받았고 도쿄대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는 등 대표적인 지한파 일본 경제학자로 꼽힌다. 한국경제신문을 비롯해 국내 언론에도 활발하게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입력: 2010-04-08 17:30 / 수정: 2010-04-08 17:3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40816381

wwwwwwwwwwwwwwwwwwwwwwwwwwww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JA 62 joayok
  2. 閲覧数 : 4,394
    KO 0 japahelp
  3. JA 0 まちみ
  4. KO 0 Member_55
  5. KO 42 래밸
  6. JA 0 パイン
  7. 閲覧数 : 4,751
    KO 140 컴순이
  8. KO 140 컴순이
  9. KO 0 Taeyoon
  10. KO 0 Member_65632
  11. JA 0 まちみ
  12. KO 0 Member_1
  13. KO 0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