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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グックチォングイムグム, …去年 4万5613ド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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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グックチォングイムグム, 美・日より高くて…去年 4万5613ドル

韓国経済 | 記事入力 2009-05-14 18:32 | 最終修正 2009-05-15 10:02 記事原文
OECDの中で 8位

我が国の勤労者の 1人当りすべて賃金水準が購買力換算基準でアメリカ日本より多いことで現われた.

また社員福祉など間接費用まで含んで企業が負担する 1人当りすべて労動費用もアメリカ日本など先進国より高い水準であることと調査された.

経済協力開発機構(OECD)は 14日 30ヶ会員国の租税負担率と賃金水準を分析する報告書(Taxing Wages)を通じて韓国勤労者の 1人当り税金すべて賃金が購買力換算基準で去年 4万5613ドルを記録したと明らかにした. 購買力換算基準と言う(のは)各国の物価水準を土台にした通話の実際購買力を勘案して賃金水準を比べたのだ. また税金総賃金は所得税と 4台保険などを賭の前賃金水準だ.

韓国のすべて賃金水準は先進国である日本(4万3211ドル)とアメリカ(4万857ドル)より多いことで OECD 30ヶ会員国家の中で 8位水準だ. 韓国より税金総賃金水準の高い国はドイツ(5万1631ドル ・ 1位)とイギリス(5万1272ドル ・ 2位) などヨーロッパ一部国々だった. 日本(10位) アメリカ(13位) フランス(3万6035ドル ・ 17位) カナダ(3万5253ドル ・ 19位) など先進国たちは我が国より低かった.

また韓国企業の 1人当り労動費用も OECD 会員国の中 10位に逹することで現われた. 労動費用は給与だけではなく企業が社員福祉など労務費で支給したお金も含まれる.

購買力換算基準で去年韓国の 1人当りすべて労動費用は 5万79ドルで日本(4万8862ドル) アメリカ(4万4039ドル)より多かった. これは韓国の労動柔軟性が先進国の中でもよほど硬直されているという意味だ.

1人当りすべて労動費用はドイツが 6万1635ドルで一番多かったしベルギー(5万9758ドル) イギリス(5万6764ドル) オーストリア(5万6610ドル) ルクセンブルク(5万6173ドル)が 5位圏に布陣した.

一方企業が負担する社会保障寄与金がすべて労動費用で占める割合は去年 9.11%で前年対比 0.21%ポイント増えて増加幅では OECD 国家の中でオランダに引き続き二番目で高い水準であることと調査された.

ゾングゾングテ記者 jtchung@hankyung.com

◆ [複数労組・労組前任者賃金支給禁止 ¥"難航¥"] 97年労使政合議したが‥

◆ ¥"労組前任者賃金支給禁止¥" また漂流

◆ [複数労組・労組前任者賃金支給禁止 ¥"難航¥"] 労組決死反対砲門

◆ ¥"意思疎通¥" 能力が賃金水準決める

◆ 高額年俸者は寅年が多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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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총임금, …작년 4만5613달러

한국총임금, 美ㆍ日보다 높아…작년 4만5613달러

한국경제 | 기사입력 2009-05-14 18:32 | 최종수정 2009-05-15 10:02 기사원문
OECD중 8위

우리나라 근로자의 1인당 총 임금 수준이 구매력 환산 기준으로 미국 일본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원 복지 등 간접 비용까지 포함해 기업이 부담하는 1인당 총 노동 비용 역시 미국 일본 등 선진국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14일 30개 회원국의 조세 부담률과 임금 수준을 분석하는 보고서(Taxing Wages)를 통해 한국 근로자의 1인당 세전 총 임금이 구매력 환산 기준으로 지난해 4만56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구매력 환산 기준이란 각국의 물가 수준을 바탕으로 한 통화의 실제 구매력을 감안해 임금 수준을 비교한 것이다. 또 세전 총임금은 소득세와 4대 보험 등을 내기 전 임금 수준이다.

한국의 총 임금 수준은 선진국인 일본(4만3211달러)과 미국(4만857달러)보다 많은 것으로 OECD 30개 회원 국가 중 8위 수준이다. 한국보다 세전 총임금 수준이 높은 나라는 독일(5만1631달러 · 1위)과 영국(5만1272달러 · 2위) 등 유럽 일부 국가들이었다. 일본(10위) 미국(13위) 프랑스(3만6035달러 · 17위) 캐나다(3만5253달러 · 19위) 등 선진국들은 우리나라보다 낮았다.

또 한국 기업의 1인당 노동 비용도 OECD 회원국 가운데 10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비용은 급여뿐 아니라 기업이 사원 복지 등 노무비로 지급한 돈도 포함된다.

구매력 환산 기준으로 지난해 한국의 1인당 총 노동 비용은 5만79달러로 일본(4만8862달러) 미국(4만4039달러)보다 많았다. 이는 한국의 노동 유연성이 선진국 중에서도 상당히 경직돼 있다는 의미다.

1인당 총 노동 비용은 독일이 6만1635달러로 가장 많았고 벨기에(5만9758달러) 영국(5만6764달러) 오스트리아(5만6610달러) 룩셈부르크(5만6173달러)가 5위권에 포진했다.

한편 기업이 부담하는 사회보장 기여금이 총 노동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9.11%로 전년 대비 0.21%포인트 늘어나 증가폭으로는 OECD 국가 중 네덜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종태 기자 jtch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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