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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と韓国の音楽市場と非主流音楽人の環境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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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ちらは普通の 韓国人たちがよく分からない所のうえ, 嫌韓と嫌日たちだけうようよ追われているサイトだが

私はそういうものたちとは全然構わない  一般的な正常人だから

今日私は日本と韓国の音楽に対して客観的な視覚で マルヘボゴザする

(私は言い回しが別にないので文の文脈がごちゃまぜだから利点に対しては理解してください.^^)

本人は現在 20大後半の年で  現在デガングデガング生きて行く平凡な韓国男性だ.
筆者は高校3年から兵役の義務を始める前まで約 4年間日本の音楽に凝っていた経験がある.
その後にはアメリカやイギリスのブリッパブに凝ったし, 今もアメリカやイギリス側音楽をたくさん聞く.
私が日本のミュジックシンに凝ることができた理由は日本のバンドミュージックの影響が大きかった.
Rockミュージックを含んだバンド音楽部分の日本の水準は世界的に見てもトップクラシックに属すると思う.
事実, ダンスのレベルであるが派手なパフォーマンスは  韓国の方がずっと良いと思うから,私は日本のアイドルには関心がない.
韓国音楽と日本音楽の差異で最大の要素は音楽市場の規模である.
日本人たちはメージャー音楽にだけ重点を置かないで全国に幾多のクラブ等で多様なジャンルが公演されているし, 商業的な音楽をハミョゴングズングパTVに出演しなくてもそれぞれのミュージシャンたちが自分たちばかりの骨髓ファンたちを保有している.
彼に一方, 韓国のミュジックシンは売れる音楽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固定観念が深くめりこんでいる.
TVやラジオみたいなマスコミでは大型企画社の影響力が大きく牛耳っていて, 大部分ダンス主のアイドルボーイグループなどが
ステージを支配しているから, 青少年たちだけのための音楽市場になって行っている.
韓国には ¥"弘益大¥"や ¥"江南¥" 地域近所に  クラブ等が集中している.  ¥"踊りをするためのクラブ¥"らが相当な部分を占めるが
¥"hiphop¥"や ¥"Rock¥"¥"ジャズ¥"¥"レゲエ¥" 等々多様なジャンル別で公演する公演専用クラブたちもこの地域たちに集中している.
¥"大学路¥"という地域は路頭公演文化のメッカだが  最近来ては少し乗り気がなくなった.
特に ¥"弘益大¥" 地域へ行けばストリート文化がたくさん発展していてアメリカ人たちを含めた西洋人たちも遅い夕方時間になってしまえば
こちらに群がって来る. クラブで公演する人々中に  すごい実力者たちがよほど多いが

彼らの実力がすごいからといって
メイジョに上がる機会はほとんどない. ほとんど極少数のミュージシャンたちだけがメージャーで進出することができたが,
大部分のアングラミュージシャンたちは  ¥"アンダー¥"にだけ残るようになる. そうに ¥"地下のクラブ¥"で  熱情的に公演して
相当な水準レベルの実力を持っていても, 商業的な音楽をしなければ韓国音楽市場で生存しにくいから
多くの人才たちが音楽をやめて  企業に入社してしまうとか, 個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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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의 음악시장과 비주류음악인의 환경차이

이곳은 보통의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곳인데다, 혐한과 혐일들만 우글우글 몰려있는 사이트지만

나는 그런것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반적인 정상인이기때문에

오늘 나는 일본과 한국의 음악에 대해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말해보고자한다

(나는 말주변이 별로없으므로 글의 문맥이 뒤죽박죽이기때문에 이점에 대해서는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본인은 현재 20대후반의 나이로  현재 대강대강 살아가는 평범한 한국남성이다.
필자는 고교3년부터 병역의무를 시작하기 전까지 약 4년동안 일본의 음악에 심취해있었던 경험이 있다.
그이후에는 미국이나 영국의 브릿팝에 심취하였고, 지금도 미국이나 영국쪽 음악을 많이 듣는다.
내가 일본의 뮤직신에 심취할수있었던 이유는 일본의 밴드뮤직의 영향이 컸다.
Rock뮤직을 포함한 밴드음악부분의 일본의 수준은 세계적으로 봐도 탑클래스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댄스의 레밸 이나 화려한 퍼포먼스는  한국의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나는 일본의 아이돌에는 관심이 없다.
한국음악과 일본음악의 차이점에서 가장 큰 요소는 "음악시장의 규모" 이다.
일본인들은 "메이저"음악에만 치중하지 않고 전국에 수많은 클럽등에서 다양한 장르가 공연되고있으며, 상업적인 음악을 하며공중파TV에 출연하지않아도 각각의 뮤지션들이 자신들만의 골수팬들을 보유하고있다.
그에 반면, 한국의 뮤직신은 "팔리는 음악"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깊게 박혀있다.
TV나 라디오같은 대중매체에서는 대형기획사의 영향력이 크게 좌우하고있어, 대부분 댄스위주의 "아이돌" "보이그룹" 등이
스테이지를 지배하고있기때문에, 청소년들만을 위한 음악시장이 되어가고있다.
한국에는 "홍대"나 "강남" 지역부근에  클럽등이 몰려있다.  "춤을 추기위한 클럽"들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hiphop"이나 "Rock""재즈""레게" 등등 다양한 장르별로 공연하는 공연전용 클럽들도 이 지역들에 몰려있다.
"대학로"라는 지역은 길거리 공연문화의 메카이지만  최근에 와서는 조금 시들해졌다.
특히 "홍대" 지역에 가면 스트리트 문화가 많이 발전되어있어 미국인들을 비롯한 서양인들도 늦은 저녁시간이 되버리면
이곳으로 몰려온다. 클럽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중에  대단한 실력자들이 상당히 많지만

그들의 실력이 대단하다고해서
메이져로 올라갈 기회는 거의 없다. 거의 극소수의 뮤지션들만이 메이저로 진출할수있었지만,
대부분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은  "언더"로만 남게된다. 그렇게 "지하의 클럽"에서  열정적으로 공연하며
상당한 수준 레벨의 실력을 가지고 있어도, 상업적인 음악을 하지않으면 한국음악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렵기때문에
많은 인재들이 음악을 그만두고  기업에 입사해 버리거나, 개인 샾을 오픈하여 다른 일을 병행한다.
그뿐만 아니라 한창 음악을 하던 도중에  "병역"의 의무때문에 입대해버리고 2년간 음악을 할수없기때문에 실력도 퇴화되어버려 병역의무가 끝난뒤에 다시 돌아올수없는 상황의 인재들도 많이있다.
그들중에는 이렇게 말하는 이도있다. " 일본의 뮤지션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걱정없이 마음껏 할수있어 행복할것같다."
앞서말했지만, 나는 일본의 "밴드음악"을 가장좋아한다. 특히 4년전에는 "Ellegarden"이라는 밴드에 흠뻑 빠졌었다.
한국에서도 이 밴드의 팬들이 굉장히 많다. 일본의 밴드음악은 참 다양하고 많이 발전되어있고

정서적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어필할수있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갖고있는듯하다.나는 최근에 와서 "재즈힙합"이나 "하우스뮤직"에 정복되어있는데,
일본의 뮤지션중에서는 "다이시 댄스"나 "프리템포" "NUJABES""NOMAK" "Dragon ash" "데리야끼 보이즈"등의 뮤지션등의 음악을 좋아하고,
한국뮤지션들중에서는 "DJ soulscape" 나 "도끼" "다이나믹 듀오" "Epick high" "Tasha" "drunken tiger"
"클래지콰이" "허밍어반스테레오" 등을 좋아한다. 그밖에 수많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등이 많지만 여기서 하나 하나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기때문에 쓸수가없어서 미안^^.

미국쪽에서는 "케로원""제이지""프랑스쪽은 "Daft punk"의 음악이 내 취향이다.
일본힙합의 특징은 "믹싱"이 훌륭하다.멜로디의 흐름이 상당히 중독성이 강하고 아름답다라는것이다. 하지만 랩퍼들의 랩핑실력은 조금 부족한듯한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이다.일본의 Singo2라는 랩퍼가 한국에서의  일반적인 평범한 랩퍼의 실력의 느낌이다.
한국힙합에서 "최고"의 랩퍼를 꼽으라면 거의 전국민이 "Tasha"라고 대답한다. 그녀는 "랩"뿐만아니라 가창력 또한 대단하여
"R&B"쪽에서도 최고의 실력자들중 한명으로 인식되어진다. 그녀는"주한미군의 흑인"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이고. 어린시절 미국에서 자랐기때문에 아메리카 정통 흑인스타일의 랩과 노래를 한다.
한국에 방문하는 해외의 유명 팝스타들은 그녀를 항상 게스트로 초청해왔고,그들중 "존 레전드"는 미국에 돌아가서도 자신의 블로그에
그녀에대한 극찬과 홍보를 포스팅했다. 몇몇 해외 뮤지션들은 그녀를  "남자 여자를 모두합쳐서 "아시아 최고의 랩퍼""라고 부르기도
했다. 미국프로덕션에서도 엄청난 러브콜이 왔지만, 정작 그녀는 현재 남편인 "Tiger jk"와 아들과의 한국생활에 만족하고있고,"미국은 너무 넓어서 이동할때 불편하고 성가시기 때문에 가기싫다." 라고 대답한다.

그녀의 남편인 "Tiger jK" 는 일본으로 보자면 "지브라"와 비슷한 존재이다. 한국힙합의 뿌리와 같은 그는 한국에서 언더그라운드,오버그라운드 에서 활동하는 거의모든 힙합뮤지션들이 정신적 지주라고 생각하는 존재이다. 작년 최근앨범에서는 미국 최고의 랩퍼"Rakim"이 직접 피쳐링에 참여하기도했다.
그의 아버지는 미국 "빌보드 지"의 한국특파원 이셨고, 그때문에 그도 어릴때부터 20대 중반까지 미국에서 자랐으며 미국의 전설의힙합크루인 "우탱클랜"의 수많은 객원랩퍼들중 한명이었다.
이렇기때문에 Tasha 와 Tiger jk의 집안은 그야말로 힙합가정이며, 한국의 제이지와 비욘세 부부 라는 별명도 갖고있다.
아까도 말했듯이, 한국에서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 오버로 올라오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Epik high"라는 그룹은  그 극소수의 언더출신의 메이져 힙합그룹이다.최근 몇년간

완전한 상업적인 음악을하여 힙합과는 거리가 멀어져버린 음악을 함으로

팬들을 실망시키긴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그룹중에 하나인것은 확실하다. 그들이 오버로 올라올수있었던 큰 이유는  음악의 뛰어남도 있지만
리더인 "타블로"가 미국최고명문대인 "스텐포드대학교"를 3년만에 수석졸업했다는 요소가크다.

한국사회는 엄청난 학력사회라서
학력차이에 대한 대우가 많이 다르다. 학력이 낮으면 약간 저급대우를 받는데,

타블로는 훌륭한 학력을 갖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주류음악인 "힙합"을 하고있다는것에 매스컴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졌기때문에 많이 알려지게 된것도 분명하다.

외모가  너무 평범하고
학력이 좋은것에비해 신장은 172정도의 낮은키라서 종종 놀림감이 되기는 하지만, 영특한 머리를 갖고있기때문에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는 스템포드대학에서 "영문학"석사를 받았으므로

시 나 글을 쓰는데 굉장한 소질이있어서 가사를 잘 만들어내며,
라임의 조화를 기가막히게 이루어내는 능력이있다. 그래서 유튜브 등에서 해외의 팬들을 많이 보유하고있어

2개월전에는 미국 아이튠음원순위 에서도 1위를 차지한경험이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CNN과의 인터뷰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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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뒤에 속이 있어서 나가봐야 하기때문에 오늘은 여기서 그만해야할것같다,

     나머지는 다음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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