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北脱出者対北放送媒体が北朝鮮住民の間に戦争説が広がっていると報道した.
北脱出者対北放送の始めの ¥"自由北朝鮮放送¥"は 25日咸境道通信員を引用去る 23日夕方8時頃穏城郡で各人民班別で人民組会議を召集, 人民班長たちが住民たちを対象で ¥"南朝鮮傀儡徒党たちの荒唐な挑発で 6月1‾4日に戦争が起こることができる¥"と言う内容の会議を進行したと伝えた.
これらは南韓の ¥"天安する沈沒¥" 事件を言及しながらすべての人々が戦争に対処して緊張されて用意した態勢に生きて行くことに対して強調したというのだ.
しかし以外地域では 6月初戦争説に初耳という反応を見せたと言う.
が媒体は咸境道会寧市に居住する崔光号(46)氏との電話通話を伝えて, チェさんが党秘書たちとマネージャーたちが各企業所たちと人民組たちに天安する事件を言及して ¥"すべての住民たちが緊張の中で生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知らせることはしたが, 6月初戦争勃発は全然聞いて見られなかったと言ったと言った.
両江道通信員も戦争が起こるという話は聞いて見ることがモッヘッダと言いながらもかえって今度機会に戦争がきゅうっと起こったら良いという期待を仄めかしたと伝えた.
が媒体は ‘6.1‾6.4 戦争可能性’は地域別特性の上流言である確率が非常に高いが, 現在北朝鮮住民たちに ¥"戦争を備えて緊張されて戦闘的な態勢で生活しなさい¥"は住民事業が進行されているという事実だけは明らかなことと見えると分析した.
先立って 24日北脱出者学術団体 ¥"NK知識人連帯¥"が 20日北朝鮮呉克烈国防委元会副委員長が朝鮮中央3放送で敵方の仕返しにきっぱりと対処して戦闘態勢に突入しなさいという金正日総書記の命令を伝達したと伝えながら ¥"北朝鮮戦争宣布¥" ルーマーが回ったりした.
6月1日‾4日戦争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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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p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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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4일 전쟁설
한 탈북자 대북방송 매체가 북한주민들 사이에 전쟁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탈북자 대북 방송의 시초인 "자유북한방송"은 25일 함경북도 통신원을 인용 "지난 23일 저녁8시경 온성군에서 각 인민반별로 인민반회의를 소집, 인민반장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남조선 괴뢰도당들의 황당한 도발로 6월1~4일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내용의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남한의 "천안함 침몰" 사건을 언급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전쟁에 대처해 긴장되고 준비된 태세로 살아갈 것에 대해 강조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외 지역에서는 6월초 전쟁설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 매체는 함경북도 회령시에 거주하는 최광호(46)씨와의 전화통화를 전하며, 최씨가 "당 비서들과 지배인들이 각 기업소들과 인민반들에 천안함 사건을 언급하며 "모든 주민들이 긴장속에서 생활해야한다"고 알리기는 했지만, 6월초 전쟁발발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했다.
양강도 통신원도 "전쟁이 일어난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면서도 "차라리 이번 기회에 전쟁이 콱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내비쳤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6.1~6.4 전쟁 가능성’은 지역별 특성상 뜬소문일 확률이 매우 높으나, 현재 북한 주민들에게 "전쟁을 대비해 긴장되고 전투적인 태세로 생활하라"는 주민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앞서 24일 탈북자 학술단체 "NK지식인연대"가 "20일 북한 오극렬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조선중앙3방송에서 적들의 보복에 단호히 대처해 전투태세에 돌입하라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명령을 전달했다"고 전하면서 "북한 전쟁선포" 루머가 돌기도 했다.
탈북자 대북 방송의 시초인 "자유북한방송"은 25일 함경북도 통신원을 인용 "지난 23일 저녁8시경 온성군에서 각 인민반별로 인민반회의를 소집, 인민반장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남조선 괴뢰도당들의 황당한 도발로 6월1~4일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내용의 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남한의 "천안함 침몰" 사건을 언급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전쟁에 대처해 긴장되고 준비된 태세로 살아갈 것에 대해 강조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외 지역에서는 6월초 전쟁설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 매체는 함경북도 회령시에 거주하는 최광호(46)씨와의 전화통화를 전하며, 최씨가 "당 비서들과 지배인들이 각 기업소들과 인민반들에 천안함 사건을 언급하며 "모든 주민들이 긴장속에서 생활해야한다"고 알리기는 했지만, 6월초 전쟁발발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다고 했다.
양강도 통신원도 "전쟁이 일어난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면서도 "차라리 이번 기회에 전쟁이 콱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내비쳤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6.1~6.4 전쟁 가능성’은 지역별 특성상 뜬소문일 확률이 매우 높으나, 현재 북한 주민들에게 "전쟁을 대비해 긴장되고 전투적인 태세로 생활하라"는 주민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앞서 24일 탈북자 학술단체 "NK지식인연대"가 "20일 북한 오극렬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조선중앙3방송에서 적들의 보복에 단호히 대처해 전투태세에 돌입하라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명령을 전달했다"고 전하면서 "북한 전쟁선포" 루머가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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