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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じは馬鹿の間載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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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じは逃げだしてから緊急ならば体としっぽが

 

外に出ているのかさえ意識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食あたり

 

頭だけ草地に打ちこんでいる 

 

自分の全部を隠したと思うことだ

 

表だけ派手のみ頭は愚な漏れる

 

取ったりとても易しい

 

鳥ながら飛ぶこともできない

 

 

 

 

 

おいしい

倭人もきじ料理が好き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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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은 바보새 이다

꿩은 도망가다가 다급하면 몸뚱이와 꼬리가

 

밖으로 나와 있는지 조차 의식하지 못한 체

 

머리만 풀밭에 처박고 있는다 

 

자신의 전부를 숨겼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겉만 화려할 뿐 머리는 아둔한 새다

 

잡기도 무척 쉽다

 

새이면서 날지도 못한다

 

 

 

 

 

맛있다

왜인도 꿩요리를 좋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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