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きじは馬鹿の間載せる

閲覧数 : 354
KO 0 Member_66175 2,811,753

きじは逃げだしてから緊急ならば体としっぽが

 

外に出ているのかさえ意識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食あたり

 

頭だけ草地に打ちこんでいる 

 

自分の全部を隠したと思うことだ

 

表だけ派手のみ頭は愚な漏れる

 

取ったりとても易しい

 

鳥ながら飛ぶこともできない

 

 

 

 

 

おいしい

倭人もきじ料理が好きなのか?

 

原文を見る

꿩은 바보새 이다

꿩은 도망가다가 다급하면 몸뚱이와 꼬리가

 

밖으로 나와 있는지 조차 의식하지 못한 체

 

머리만 풀밭에 처박고 있는다 

 

자신의 전부를 숨겼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겉만 화려할 뿐 머리는 아둔한 새다

 

잡기도 무척 쉽다

 

새이면서 날지도 못한다

 

 

 

 

 

맛있다

왜인도 꿩요리를 좋아하는가?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theStray
  2. KO 255 sw49f
  3. KO 255 theStray
  4. KO 255 theStray
  5. KO 255 MaBaoGuo
  6. JA 255 夢夢夢
  7. JA 255 terara
  8. JA 255 terara
  9. KO 255 morort
  10. KO 255 amateras16
  11.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2. JA 255 旋風魔帝I
  13. KO 21 天罰民族
  14. KO 255 jap6cmwarotaZ
  15. 閲覧数 : 59
    KO 255 earthrun2999999
  16. KO 255 Promethe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