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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ラム]悪に属する者たち[中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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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央日報]

【コラム】悪に属する者たち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29429&servcode=100&sectcode=120

(前文略)

  この世には悪が存在する。

そ の悪は個人レベルでも、国家レベルでも現れる。

その共通する特徴は、人を人として認めず、

人間の生命を思いのままに傷つけても

呵 責を感じないことだ。

 こうした本源的な悪は歴史 を通して繰り返し現れている。
 独ナチスはユダヤ人を人間と見なさずゴミのように扱った。
 このためゴミを燃やすように平然と数百万人を 毒ガス室に送り込んだ。
 米同時多発テロ犯も同じだ。
彼らは聖戦という名目のもと、1000人を超える一般市民にテロを
加えても罪の意識さえなかった。
スターリンの虐殺や
日帝の軍国主義体制も同じだ(※笑)。

 私は北朝鮮がこうした悪に属する国だと考える。

(後略)
------------------------------------------

[韓国軍の蛮 行:耳の首飾り]

-キム・ギテ氏の証言-

記者:(ベ トナムで)韓国軍 に殺された人々の大部分が

   子 供たちと女性, 老人です.


キム・ギテ氏:  若い人々は逃げて隠れたのでしょう.

 (いくらなんでも韓 国軍が弱者を)殺すはずがないと考えて村にいた

 子供たちと婦女子, 老弱者たちが、むしろ被害をたくさん被りました.

記者:  韓国軍が耳を切り、鼻を切ったという話があります.

キム・ギ テ氏: 実 際にそのようなことがありました.
  中隊員の中の一名で、死 んだ者の目玉を取ってアルコール漬けにした
  兵士がありました.

  また、一名は、片方の耳だけを切って集めて針金に通して、

  幕舎前に掛けたりもしていました.

  [何故そんなことをするのか]と聞いたところ,

  [帰国する時に記念に持っていく]
と 言いました.


ハンギョレ21 2000年 04月 27日 第305号




耳の首飾りを誇ら しげに…




21世紀を翌年に控えた、韓国新聞の報道です。

韓国人に言わせれば

イデオロギーの美名の下、正当化される行為らしいですから

北朝鮮に同じ事されても、文句は言えませんね。

  
-------------------------------------------
以下は、[朝鮮戦争]と[済州島4.3事件]の画像です。










▲観徳亭で、磔にされた、「イ・ドック」



翻訳を見る

[칼럼]악에 속하는 사람들[중앙 일보]




  [중앙 일보]

【칼럼】악에 속하는 사람들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29429&servcode=100&sectcode=120

(전문약어)

  이 세상에는 악이 존재한다.

의 악은 개인 레벨에서도, 국가 레벨에서도 나타난다.

그 공통되는 특징은, 사람을 사람으로서 인정하지 않고,

인간의 생명을 마음 가는 대로 손상시켜도

가 책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본원적인 악은 역사 (을)를 통해 반복해 나타나고 있다.
 독일 나치스는 유태인을 인간이라고 보지 못하고 쓰레기와 같이 취급했다.
 이 때문에 쓰레기를 태우도록(듯이) 태연하게 수백만명을 독가스실에 보냈다.
 미 동시 다발 테러범도 같다.
그들은 성전이라고 하는 명목의 아래, 1000명을 넘는 일반 시민에게 테러를
더해도 죄의식마저 없었다.
스탈린의 학살이나
일제의 군국주의 체제도 같다(※소).

  나는 북한이 이러한 악에 속하는 나라라고 생각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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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만 행:이의 목걸이]

-김・기테씨의 증언-

기자:(베 트남으로)한국군 에 살해당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 보조자들과 여성, 노인입니다.


김・기테씨:  젊은 사람들은 도망쳐 숨었겠지요.

 (아무리 뭐라해도 한국 국군이 약자를)죽일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마을에 있었다

 아이들과 부녀자, 노약자들이, 오히려 피해를 많이 입었습니다.

기자:  한국군이 귀를 잘라, 코를 잘랐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김・기 테씨: 실 때에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중대원안의 한명으로,죽음 응이다 사람의 눈을 잡아 알코올 담그어로 했다
  병사가 있었습니다.

  또, 한명은, 다른 한쪽의 귀만을 잘라 모으고 철사에 통하고,

  막사전에 걸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런 일을 하는지]라고 (들)물었는데,

  [귀국할 때에 기념에 가지고 가는]
과 말했습니다.


한겨레 21 2000년 04월 27일 제 305호




귀의 목걸이를 과등 무성해에 …




21 세기를 다음 해에 앞둔, 한국 신문의 보도입니다.

한국인에 말하게 하면

이데올로기의 미명아래, 정당화 되는 행위인것 같으니까

북한에 같은 일 되어도, 불평은 말할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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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한국 전쟁]과[제주도 4.3사건]의 화상입니다.










▲관덕정에서, 책으로 된, 「이・도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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