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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ジアの両極化現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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門を閉める 日 デパートの教訓, 亡びなければ?
マネートゥデーワンゾングテ記者
入力 : 2010.01.31 09:21


日本デパート失敗で学びなさい

国内デパート業界が他山の石にする日本デパート閉店研究に出ている. 特に東京最高級ショッピング特区で知られた銀座距離(通り)の西武デパートが門を閉めたことは韓国デパート業界に衝撃を抱かれてくれている.

ロッテデパート関係者は 31日銀座は韓国の明洞みたいな象徴性があるのにこちらのデパートが亡びて門を閉めることは驚くべきだったと韓国ももう外為危機当時 100余所の越えるデパートが閉店した事例があって他人の仕事ようではないと言った.

韓国デパートが日本のように閉店事例を踏襲しなければ流行を主導と, 效率的なマーケティングに力を注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が高い. 韓国デパートは各製品ごとに最新流行を善導しているが日本デパートのように競争者に主導権を奪われれば危機が来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指摘だ.

ロッテデパート関係者は韓国デパートはファッション衣類を中心に一番流行に先に進んだ商品たちを一番早く出しているとしかし日本デパートはファッション雑貨など最新流行商品群がデパートより専門官やロドシャブに先に敷かれると言った. いわゆる ¥"身の上¥"を先行獲得することができないデパートは生き残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教訓だ.

若い顧客たちがデパートをいっぱい満たして, これらがまた購買力ある中将年顧客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助言も同じな脈絡だ.

得意先が多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戦略も強調されている. 特にこのために高度のマーケティング戦略が必要だという指摘だ. 専門家たちは韓国デパートの場合売上高の 4%台をマーケティング費用で使うが日本の閉店デパートはわずか 1%にとどまったと韓国デパートはメンバーシップカードを利用する顧客の売上げ比重が 70% 以上の一方日本は 50%にも及ぶ事ができなかったと言った.

韓国デパート特有の科学的な顧客官吏システム(CRM)ももっと開発しなければならない課題だ. 新世界デパート関係者は CRMを活用して顧客の購買性向を徹底的に分析した後顧客が願う商品案内状を発送するなどターゲットマーケティングに積極的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れを疎かにすれば日本の閉店デパートのように売上げが急減するしかないと言った.

一方一部では韓国の市場状況が日本みたいなデパート閉店事例を生まないとの観測もある. 専門家たちは日本は GDPで小売市場の占める比重が 27%で韓国(19%)と違い消費が飽和サングテダであり日本デパートは老会して競争が熾烈な一方韓国は若くて成長性があると言った. デパート店鋪当たり人口数が日本は 45万人だが韓国は 60万人が超えるほどに需要層が厚いことも韓国デパートの競争力で数えられる.

デパ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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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양극화 현상 ^-^

문닫는 日 백화점의 교훈, 안 망하려면?
머니투데이 원종태 기자
입력 : 2010.01.31 09:21


"일본 백화점 실패에서 배워라"

국내 백화점 업계가 타산지석으로 삼을 일본 백화점 폐점 연구에 나서고 있다. 특히 도쿄 최고급 쇼핑특구로 알려진 긴자 거리의 세이부 백화점이 문을 닫은 것은 한국 백화점업계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31일 "긴자는 한국의 명동 같은 상징성이 있는데 이곳의 백화점이 망해서 문을 닫는 것은 놀라웠다"며 "한국도 이미 외환위기 당시 100여 곳이 넘는 백화점이 폐점한 사례가 있어 남의 일 같지 않다"고 말했다.

한국 백화점들이 일본처럼 폐점 사례를 답습하지 않으려면 유행을 주도하고, 효율적인 마케팅에 주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 백화점은 각 제품마다 최신 유행을 선도하고 있지만 일본 백화점처럼 경쟁자에 주도권을 뺏기면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지적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한국 백화점은 패션 의류를 중심으로 가장 유행에 앞선 상품들을 가장 빨리 내놓고 있다"며 "그러나 일본 백화점은 패션 잡화 등 최신 유행 상품군이 백화점보다 전문관이나 로드샵에 먼저 깔린다"고 했다. 이른바 "신상"을 선점하지 못하는 백화점은 살아남지 못한다는 교훈이다.

젊은 고객들이 백화점을 가득 채우고, 이들이 다시 구매력 있는 중장년 고객이 돼야 한다는 조언도 같은 맥락이다.

단골손님이 많아야 한다는 전략도 강조되고 있다. 특히 이를 위해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한국 백화점의 경우 매출액의 4%대를 마케팅 비용으로 쓰지만 일본의 폐점 백화점은 고작 1%에 그쳤다"며 "한국 백화점은 멤버십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의 매출 비중이 70% 이상인 반면 일본은 50%에도 못 미쳤다"고 했다.

한국 백화점 특유의 과학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CRM)도 더 개발해야 할 과제다. 신세계 백화점 관계자는 "CRM을 활용해 고객의 구매성향을 철저히 분석한 뒤 고객이 원하는 상품 안내장을 발송하는 등 타깃 마케팅에 적극적이어야 한다"며 "이를 소홀히 하면 일본의 폐점 백화점처럼 매출이 급감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한국의 시장 상황이 일본 같은 백화점 폐점 사례를 낳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전문가들은 "일본은 GDP에서 소매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27%로 한국(19%)과 달리 소비가 포화 상태다"며 "일본 백화점은 노회하고 경쟁이 치열한 반면 한국은 젊고 성장성이 있다"고 했다. 백화점 점포당 인구수가 일본은 45만 명이지만 한국은 6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수요층이 두터운 것도 한국 백화점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백화점∙홈쇼핑 ‘방긋’, 마트는 포화상태

한상미 기자
입력 : 2010.02.02 15:52
 
[앵커멘트]

지난해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이 역대 최고 성장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전문상품 소매점은 상대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보도에 한상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제 금융위기 와중에도 지난해 백화점과 온라인 쇼핑몰이 높은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대형마트들의 매출은 소폭 늘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81개 백화점 총 매출액은 21조5천484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해 처음으로 20조원을 넘었습니다.

이는 전체 소매업 매출액 증가율 4.0%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경기불황에도 백화점은 호황을 누린 것입니다.

[인터뷰] 임상수  /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경기불황인 경우에 소득상위계층의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소득 양극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때문에 백화점의 경우 소득 상위계층의 이용이 많기 때문에..”

TV홈쇼핑 매출도 5조8천569억원으로 전년보다 20.7% 늘었고 온라인쇼핑몰과 방문판매 등 무점포판매업 매출도 높은 신장세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대형마트 매출액은 평균에도 못 미치는 3.7%, 슈퍼마켓은 4.2% 소폭 증가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국내 대형마트 점포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분석도 제기됐습니다.

지난해 말 국내에 운영중인 대형마트 점포 수는 모두 409개로 작년보다 24개가 늘었으며 올 연말께는 최대 435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업체별로는 이마트 점포수가 124개로 가장 많았고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비즈니스앤 한상미입니다. [smhan@chosun.com]

[소비시장 `완연한 봄`]

1000만원대 핸드백·3D TV `불티`…수입차 없어 못 팔아


14일 오후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명품관.지하 1층 롤렉스 매장에 들어선 머리 희끗한 노신사 부부에게 매장 직원이 금빛으로 번쩍이는 시계를 테이블 위로 꺼내 올렸다. 노신사의 마음을 뺏은 제품은 "18k 금"으로 몸체를 뒤덮은 3500만원짜리 "데이 데이트" 모델.20분가량 시계에 대한 설명을 듣던 노신사는 그 자리에서 신용카드를 긁었다.

롤렉스 공식 딜러인 그리니치의 황주환 과장은 "원화 대비 엔화 환율이 높았던 작년에는 구매력이 높아진 일본인 등 외국인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지만,올 들어 환율이 하향 안정세를 걷자 10% 밑으로 떨어졌다"며 "하지만 내국인 부유층이 지갑을 열면서 오히려 올 들어 5월까지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불티나게 팔리는 명품

부자들이 지갑을 열기 시작했다. 경기가 본격 회복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2008년 말 불거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년 넘게 졸라맸던 허리띠를 푼 것이다. 덕분에 핸드백에서부터 수입차에 이르기까지 "명품" 꼬리표가 붙은 고가 소비재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큰손들의 씀씀이가 전체 소비를 견인하고 있다"(김민 신세계 유통산업연구소 팀장)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명품 매출은 올 들어 이달 13일까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의 전체 매출증가율(12.2%)보다 6.7%포인트 높다.

서울 청담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선 개당 평균 1000만~2000만원짜리 에르메스의 "벌킨"과 "캘리백" 등 초고가 핸드백이 완전히 동났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프랑스 본사에 추가 주문을 해놨지만,예약이 몰려들어 지금 예약하는 사람은 내년 초에나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 명품관 1층에 자리 잡은 럭셔리 핸드백 편집매장인 "핸드백 컬렉션"도 상황이 비슷하다. 이 매장은 올 들어 지난 13일까지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김윤수 매니저는 "지난달에는 평균 200만~300만원짜리 핸드백을 120개나 판매했다"며 "일본인이 중심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30~40대 전문직 여성과 50대 주부들이 주로 찾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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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남성 의류 판매도 늘고 있다. 이탈리아 남성패션 브랜드인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경우 맞춤옷인 "수미주라"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제냐 코리아 관계자는 "고급 소재로 만든 양복을 찾는 고객들이 늘면서 판매단가가 300만원대에서 400만~500만원대로 높아졌다"고 전했다.

최고급 골프채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신세계 본점에 전시된 1억8000만원짜리 마루망 마제스티 골프채의 경우 현재 5~6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신세계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올 들어 40만~50만원대 드라이버 판매는 작년보다 감소한 반면 200만~300만원짜리 고가 제품 판매는 20%가량 늘었다"고 전했다.

◆수입차 · 3D TV…없어서 못 판다

수입차 시장은 지난 3월부터 매달 역대 최대 판매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달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는 총 7208대.월별 통계를 낸 이후 사상 최대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본사의 물량 공급만 충분하다면 월간 판매량이 1000대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한다.

BMW 뉴 5시리즈 등 최근에 출시된 차량을 사려면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한다. 마이바흐,롤스로이스,포르쉐 등 초고가 차량들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한 대에 8억원을 호가하는 마이바흐는 올 들어 총 3대가 팔렸다. 포르쉐의 1~4월 판매량은 187대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07대와 비교하면 80%가량 늘었다.

TV 시장에서는 기존 LCD TV보다 두 배 이상 비싼 3차원(D) TV,LED(발광다이오드) TV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삼성전자의 3D TV는 출시 2개월 만에 판매량 2만대를 돌파했다. 3D TV는 LED 방식이 400만원 이상,PDP 방식이 300만원 이상으로 100만원대인 LCD TV에 비해 세 배가량 비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판매 제품 가운데 55인치 제품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3D TV에선 고가 대형 제품 선호 현상이 뚜렷하다"며 "남아공월드컵을 한 달 앞둔 이달에는 3D TV 판매량이 전월 대비 45%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달 LCD TV에 비해 50%이상 비싼 LED TV를 2만대가량 판매했다. 지난해 말 대비 판매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나 전체 평판 TV에서 고가 LED TV가 차지하는 비중도 20%를 넘어섰다.

오상헌/안상미/송형석 기자 ohyeah@hankyung.com

oecd회원국 1인당 임금 환산 구매력

1위) 독일 : 5만 1630

2위) 영국 : 5만 1272

4위) 네델란드 : 4만 8218

6위) 스위스 : 4만 6031

8위) 한국 : 4만 5613

10위) 일본 : 4만 3211

13위) 미국 : 4만 857 

4만달러 지상낙원 자칭 선진국민은

한국인보다 임금 환산 구매력이 낮은 것은 사실인 것 같은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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