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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性能電子素子素材 ‘半分-金属’ナノ船開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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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性能電子素子素材 ‘半分-金属’ナノ船開発

ファイナンシャルニュース| 記事入力 2010-08-19 17:55 記事原文




金属と非金属の特性を一緒に現わして既存半導体素子の性能を画期的に改善させることができる ‘半分-金属 (half-metallic) 強磁性珪化金属ナノ船’が開発された.

教育科学技術部は ‘21世紀プローンティア事業ナノ素材技術開発事業団’の支援をもらうキム・ボンス教授(KAIST 化学科)チームが半分-金属性を持つギュファチォルナノ船を最初で合成, ‘次世代スピン電子工学’に必須なスピン注入(spin injection) 物質を開発したと 20日明らかにした.

スピン注入と言う(のは)外部の電場や磁場によって物質私の電子の自分的特性(スピン)を調節することで今度開発されたギュファチォルナノ船は一方向スピンを持つ電子たちには伝導性金属で作用してその反対方向スピンを持つ電子にはアイソレーターと作用して一つスピン方向のみを持つ電流を作り上げることができる. こんな機能は情報信号で変換が可能だからこのナノ船で高性能, 固執的, 低電力特性を持つ電子素子を作れば現在シリコーン半導体の限界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る.

金教授チームは既存に開発したギュファチォル(FeSi) ナノ船に酸素気体を取り入れた簡単な熱拡散法を利用, 非常に高い温度でも強磁性を維持して高いスピンの方極度を持つ半分-金属強磁性ギュファチォル(Fe3Si) ナノ船で変換させた. また同じな方法で珪化コバルト(Co2Si) ナノ船を変換させて最初で単結晶コバルト(Co) ナノ船を合成するなど素材の造成を調節する合成法の一般化にも成功した.

金教授チームが開発した強磁性ギュファチォル(Fe3Si) ナノ船はナノ素子製作のための基本素材に活用されることができて效率的で小型化された草稿性能自分のメモリー及び巨大自分抵抗(GMR) センサーの開発が可能になった. これによって養子メモリー処理と高周波電子通信素子など多様なナノ素子開発に技術的足場が用意されたわけだ.

一方今度研究結果は今月初 ‘ナノレター’地にオンライン載せられたし 現在国内特許出願の中だ.



/kueigo@fnnews.com金テホ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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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전자소자 소재 ‘절반-금속’나노선 개발

고성능 전자소자 소재 ‘절반-금속’나노선 개발

파이낸셜뉴스| 기사입력 2010-08-19 17:55 기사원문




금속과 비금속의 특성을 함께 나타내 기존 반도체 소자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절반-금속 (half-metallic) 강자성 규화금속 나노선’이 개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세기 프론티어사업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을 받는 김봉수 교수(KAIST 화학과)팀이 절반-금속성을 갖는 규화철 나노선을 최초로 합성, ‘차세대 스핀전자공학’에 필수적인 스핀 주입(spin injection) 물질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핀주입이란 외부의 전기장이나 자기장에 의해 물질 내 전자의 자기적 특성(스핀)을 조절하는 것으로 이번에 개발된 규화철 나노선은 한 방향 스핀을 갖는 전자들에게는 전도성 금속으로 작용하고 그 반대방향 스핀을 갖는 전자에게는 절연체로 작용해 한 가지 스핀방향만을 가지는 전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런 기능은 정보신호로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나노선으로 고성능, 고집적, 저전력 특성을 가지는 전자소자를 만들면 현재 실리콘 반도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김 교수팀은 기존에 개발한 규화철(FeSi) 나노선에 산소기체를 도입한 간단한 열확산 법을 이용, 매우 높은 온도에서도 강자성을 유지하고 높은 스핀편극도를 가지는 절반-금속 강자성 규화철(Fe3Si) 나노선으로 변환시켰다. 또한 같은 방법으로 규화코발트(Co2Si) 나노선을 변환시켜 최초로 단결정 코발트(Co) 나노선을 합성하는 등 소재의 조성을 조절하는 합성법의 일반화에도 성공했다.

김 교수팀이 개발한 강자성 규화철(Fe3Si) 나노선은 나노 소자 제작을 위한 기본 소재로 활용될 수 있어 효율적이고 소형화된 초고성능 자기 메모리 및 거대 자기저항(GMR) 센서의 개발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양자 메모리 처리와 고주파 전자통신 소자 등 다양한 나노 소자 개발에 기술적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이달초 ‘나노 레터’지에 온라인 게재됐으며 현재 국내 특허 출원 중이다.



/kueigo@fnnews.com김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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