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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伝説] 女子高生コンクリート殺人事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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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子高生コンクリート殺人事件


女子高生コントリト殺人事件(女子高生コンクリ?ト詰め殺人事件)は 1988年 11月から 1989年 1月まで東京都Adachi旧綾瀬で起きた誘拐・略取, 監禁, 強姦, 暴行, 殺人, 死体遺棄事件の通り名だ. 事件番号は平成 21058だ. この事件は加害者が皆少年ながらも犯罪内容が重大・悪質的で, 犯罪期間も長期的で, 女子高生少女が監禁されたという事実を気づいていた周りの目撃者たちも被害者たちを求めなかったという点等で日本社会に大きい衝撃を与えたし, 現在まで膾炙されている事件だ

事件の背景  [編集]
事件現場になった家庭はご両親が共稼ぎによって家が空いている状態が多かったし, 家庭仏画による暴力で親たちは子を恐がって, 自宅 2階居間は不良青少年集団のアジトになっていた.

 犯罪  [編集]
1988年 11月 25日, リーダー格である未矢野Hiroshi(宮野裕史, ¥"少年 A¥"で通り名, 当時 18), 部リーダー柄である小倉ユースで(小倉?, ¥"少年 B¥", 当時 17)を始じめ, 港掻部下で(湊伸治, ¥"少年 C¥", 当時 16), WatanabeYasushi(渡辺恭史, ¥"少年 D¥", 当時 17) などをはじめとした多くの人の少年たちはバイトを終えて帰宅の中だった女子高生フルタ準して(古田順子, 当時 16歳)を拉致して港老父一日の自宅 2階居間に監禁して 40日以上にわたって強姦行為や仮酷寒暴行を繰り返した. その結果でフルタは死亡したし, 1989年 1月 5日死亡を気づいて死骸の処理に困難を感じた加害者たちは死体をドラム缶に入れてコンクリートで満たして東京都Goto句ワカスにある埋め立て地に遺棄した. 3月 29日, ネリマ少年鑑別所で他の事件による強姦, お辞儀もなどの疑いによって少年監護所に送った加害者の陳述で被害者の死体が発見されながら事件の実体が公開された.

 <17歳, 悪意履歴書>に出る彼らがやらかした犯行の一部  [編集]
15歳の女学生をハギョギルに拉致した後彼らのアジト(少年Cの 2階建て)に連れて行って数時間暴行を加えたし, 申告をするとかすれば, やくざが家族を皆殺しさせると脅かした後, 公衆電話で家に電話して友人の家にあるから, 心配せずに申告みたいなことをするなと言ってご両親を安心させた. その後彼 女学生をつまむという性暴行した後, 無惨に暴行をはたらくなどその女学生はただストレスを解く機械だった. その女学生は 一日 18時間以上の暴行と成績顧問 などにあったし, 家にドルリョボネダルだと要求をすればその暴行はもっとひどくなった. その女学生は申告を試みたことがあるが, ばれて電話が切られた後, 逆探知してまたかかって来た警察の電話にいたずら電話だったと, 撫摩させた. その後その女学生は無慈悲な暴行にあ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し, 申告の意慾さえ出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の女学生に加えたことは実に人間として感嘆するほどだったと言う.

水と食べ物を与えないで, 苦しがる姿を楽しんでいる途中牛乳と干しぶどうを墨と同時に身が応じることができなくて吐き出せば, 汚いと殴ぐって, 手, 足, からすね, 膝などにライト油をつけて火をつけて苦しがってばたつく姿を楽しんで, それを消すために身悶えすることをするなや爆行下高, その火が消えればまた火を付けた.

が行為によって少女は自力で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

もお酒を無理やりに多量食べさせて苦しがって吐き出す姿をズルギゴ汚いと暴行をはたらいたし, 燼門と性器などに花火を中方へ指折っておいて噴き出したし(剖検当時その女学生の大将に深刻なやけどがあったと言う.), 苦しがる女学生に笑いなさいと強要して笑わなければ無慈悲な暴行を加えた. ここで末ではない. 彼 女学生の顔面を殴ぐって 鼻高さまで腫れ上がったほおと目部分にチォッノングでキャンドルを固定しておいて, 性経験がなかった女学生の 性器と燼門にあらゆる異物と虫などを挿入したし, 甚だしくはペット瓶まで入れた. 少女の剖検当時顔面部も形態を調べることができない位損傷になっていた.

 

性器と燼門部分はもっと深刻だったと言う. 女学生は彼らの要求に裸で踊りと歌を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し, 気ちがいざたをヘボラヌンドング猟奇的なものなどをさせた. 酷寒期にベランダに裸で出るようにしていろいろなタバコをいっぺんに吸うようにしたし, その時ごとに笑わなければ暴行を加えた. 暴行を加えてから倒れた女学生がカセットに頭をぶつかってひきつけを起こすと, これを仮病と言いながら 6キログラムに達して鉄アレイを腹部に投げるなど多くの苛酷な暴行をして 女学生が反応をないで身に油をつけて火を付けるなど反応を見せると火を消した後 2時間近く暴行を加えた. 少女は自分が排泄した 小便, 代弁甚だしくは当たって出た血痕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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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여고생 콘트리트 살인사건(女子高生コンクリ?ト詰め殺人事件)은 1988년 11월부터 1989년 1월까지 도쿄 도 아다치 구 아야세에서 일어난 유괴·약취, 감금, 강간, 폭행, 살인, 사체 유기 사건의 통칭이다. 사건번호는 헤이세이 21058이다. 이 사건은 가해자가 모두 소년이면서도 범죄 내용이 중대·악질적이며, 범죄 기간도 장기적이며, 여고생 소녀가 감금되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던 주위의 목격자들도 피해자들을 구하지 않았다는 점 등으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현재까지 회자되고 있는 사건이다

사건의 배경  [편집]
사건 현장이 된 가정은 부모님이 맞벌이로 인해 집이 비어있는 상태가 많았고, 가정 불화로 인한 폭력으로 부모들은 자식을 무서워 해, 자택 2층 거실은 불량 청소년 집단의 아지트가 되어 있었다.

 범죄  [편집]
1988년 11월 25일, 리더격인 미야노 히로시(宮野裕史, "소년 A"로 통칭, 당시 18), 부 리더 격인 오구라 유즈루(小倉?, "소년 B", 당시 17)를 비롯, 미나토 노부하루(湊伸治, "소년 C", 당시 16), 와타나베 야스시(渡邊恭史, "소년 D", 당시 17) 등을 위시한 여러 명의 소년들은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 중이던 여고생 후루타 준코(古田順子, 당시 16세)를 납치하여 미나토 노부하루의 자택 2층 거실에 감금하고 40일 이상에 걸쳐 강간 행위나 가혹한 폭행을 반복했다. 그 결과로 후루타는 사망했고, 1989년 1월 5일 사망을 눈치채어 시체의 처리에 곤란을 느낀 가해자들은 사체를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채워 도쿄 도 고토 구 와카스에 있는 매립지에 유기했다. 3월 29일, 네리마 소년 감별소에서 다른 사건으로 인한 강간, 절도 등의 혐의에 의해 소년감호소에 보내진 가해자의 진술로 피해자의 사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의 실체가 공개되었다.

 <17세, 악의 이력서>에 나오는 그들이 저지른 범행의 일부  [편집]
15살의 여학생을 하교길에 납치한 뒤 그들의 아지트(소년C의 2층집)로 끌고가 수시간 폭행을 가했고, 신고를 한다거나 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시킬거라고 겁을 준 뒤, 공중전화로 집으로 전화하여 친구집에 있으니, 걱정말고 신고같은 것을 하지 말라고 하여 부모님을 안심시켰다. 그 뒤 그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한 뒤, 무참히 폭행하는 등 그 여학생은 단지 스트레스를 푸는 기계였다. 그 여학생은 하루 18시간 이상의 폭행과 성적 고문 등을 당했고, 집에 돌려보내달라고 요구를 하면 그 폭행은 더욱 심해졌다. 그 여학생은 신고를 시도한 적이 있으나, 발각되어 전화가 끊긴 뒤,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 경찰의 전화에 장난 전화였다며, 무마시켰다. 그 뒤 그 여학생은 무자비한 폭행을 당해야했고, 신고의 엄두조차 내지 못하였다. 그 여학생에게 가했던 것은 실로 인간으로써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한다.

물과 음식을 주지 않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이자 몸이 반응하지 못하여 토해내면, 더럽다며 구타하고, 손, 발, 정강이, 무릎 등에 라이트 기름을 발라 불을 질러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치는 모습을 즐기며, 그것을 끄기위해 몸부림치는것을 하지 말라며 폭행하고, 그 불이 꺼지면 다시 불을 붙였다.

이 행위로 인해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된다.

또한 술을 억지로 다량 먹여 고통스러워하며 토해내는 모습을 즐기거 더럽다며 폭행했으며, 항문과 성기 등에 불꽃을 안쪽으로 꼽아놓고 터뜨렸으며(부검 당시 그 여학생의 대장에 심각한 화상이 있었다고 한다.),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게 웃으라고 강요하여 웃지 않으면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 여학생의 안면을 구타해 코 높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 부분에 촛농으로 양초를 고정해 놓고, 성경험이 없었던 여학생의 성기와 항문에 온갖 이물질과 벌레 등을 삽입하였으며,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었다. 소녀의 부검당시 안면부도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손상되어 있었다.

 

성기와 항문 부분은 더욱 심각했다고 한다. 여학생은 그들의 요구에 알몸으로 춤과 노래를 해야했고, 미친짓을 해보라는등 엽기적인 것들을 시켰다. 혹한기에 베란다에 알몸으로 나가게 하여 여러개의 담배를 한꺼번에 피게하였으며, 그때마다 웃지않으면 폭행을 가하였다. 폭행을 가하다가 넘어진 여학생이 카세트에 머리를 부딪쳐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며 6킬로그램에 달하며 철아령을 복부에 던지는 등 여러 가혹한 폭행을 하여 여학생이 반응을 않자 몸에 기름을 발라 불을 붙이는 등 반응을 보이자 불을 끈 뒤 2시간 가까이 폭행을 가하였다. 소녀는 자신이 배설한 소변, 대변 심지어 맞아서 나온 혈흔까지 햝아먹어야했고, 소년들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손과 발에 비닐 봉지를 씌우고 뒤돌려차기 등의 폭행을 가하였다. - <17세, 악의 이력서>

 재판  [편집]
주범이라고 일컬어지는 네 명은 형사 처분의 근거가 상당하다는 이유로 가정재판소에서 검찰청으로 송치되어, 형사 재판에 회부되었다. 도쿄 고등재판소는 주범 격인 미야노를 징역 20년, 오구라, 미나토, 와타나베를 각각 징역 5년이상 10년이하, 징역 5년이상 9년이하, 징역 5년이상 7년이하에 처했다. 그 외 비교적 혐의점이 작은 세 명의 소년은 소년원에 송치되었다.

 그 후  [편집]
"소년 B"로 통칭되었던 부 리더 격의 가미사쿠 조(출소 후 개명)는 2004년 5월 19일에 감금치상 사건을 일으켜, 6월 4일 체포되었으며, 다른 가해자들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히키코모리가 되거나, 평범하게 살아가는 등 제각각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언론의 반응  [편집]
이 사건의 주범인 네 명 모두 미성년자라는 사실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소년법에 따라 사건의 범인이 소년인 경우, 실명 보도를 금지하였지만 일부 보도 기관은 소년들의 실명을 보도하였다. 실명을 보도한 〈주간문춘〉 담당기자는 ‘사건이 너무나 흉악하였으며, 짐승의 인권은 존중 받을 수 없다.’라고 경위를 설명하였다. 이 보도를 계기로 주간문춘은 판매 부수 1위가 되어, 범죄의 저연령화에 근거한 소년법 논의에 불씨를 키웠다.

 지식인의 반응  [편집]
평론가 아카츠카 유키오는 이 사건을 ‘광연범죄 (狂宴犯罪)’라고 묘사했다.

일반인의 반응  [편집]
범인이 소년인 것에 대해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다. 이치카와 일가 살인사건의 피의자인 세키 데루히코는 본 건 피의자들이 모두 징역형에 그친 점을 들며 자신은 이 사건의 피의자들에 비해 별 것 아니라고 주장했다. 해당 사건 및 범인에 대하여는 각 문서를 참고하라.

 서적·영화화  [편집]
2003년, 이 사건을 바탕으로 한 논픽션 소설 〈17세, 악의 이력서〉가 출판되었다. 다음 해인 2004년에는 영화 〈콘크리트〉가 〈17세, 악의 이력서〉를 원작으로 영화화 되었다. 이 영화의 개봉을 둘러싸고, 사건의 잔혹성과 ‘굳이 영화화 할 필요가 있었는가’에 대한 의견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펴져, 극장 상영 반대 의견이 많았다. 그 영향으로 5월 29일에 예정되어 있던 개봉은 중단되었지만 그 후, 다른 극장에서 7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일주일간만 공개되었다.

제작자 측에 의하면, 대기업 대여점에서도 이 영화의 비디오나 DVD를 취급하지 말라는 의견이 많았다고 한다. 이 영화의 등급은 ‘R-15’로 15세 관람가였다


http://ko.wikipedia.org/wiki/%EC%97%AC%EA%B3%A0%EC%83%9D_%EC%BD%98%ED%81%AC%EB%A6%AC%ED%8A%B8_%EC%82%B4%EC%9D%B8%EC%82%AC%EA%B1%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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