嫌韓類に対する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の批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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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ジアのライバルを醜くグリーン本が日本でベストセラーに >
一若い日本女性が, マンガ <嫌韓類> で <現在の韓国は日本が作ったと言っても
過言ではない!> と叫ぶ.
が本の他の部分には <元々韓国文化には誇るのがない > という技術もある.
そして他のマンガ <中国入門> 銀, 人肉式に捕らわれた卑劣な民族として中国人を
描き出した . このマンガでは 日本女性がこんなに言う
< 現代の中国は思想, 文学, 芸術, 科学, 制度, どれ一つ魅力的なことがないです >
中国人や韓国人を卑劣な民族として描き出して , 彼らとの対決を主唱するこの 2冊のカートーンニスト
日本で最近 4ヶ月間 , 断然ベストセラーになっている.
このようなマンガは 近隣アジア帝国の人々が悪意的接近をして, 反省の色がなくて攻撃的
だ, というせりふを通じて , 日本科他のアジア諸国との関係悪化の底流にある日本人
感情の一応を見せてくれる.
<中略>
< マンガ嫌韓類>は日本の自分の規定に関する葛藤やアジアでの優越感と欧米への
劣等感だと言う過去からつながる感情を描き出している.
が本では日本人登場人物たちはおよそ目と金髪でありなさいという白人とそっくりな顔つきで描かれている
一方韓国人登場人物たちは黒い髪の毛と細い目でありなさいという典型的なアジア仁義顔つきで
描写されている.
このような珍しい米意識は大部分の日本人が意識するの アンヌンゴッまで大衆文化に深み
根付いているが, その祈願は 19世紀後半の明治維新にある.
当時日本のリーダーなどは欧米列強の侵略を阻む最善の方法は彼らを真似るのだ.
という結論に至った.
今日日本の先祖として尊敬されているし 1万円紙幤にも描かれている福沢勇吉さんが
1885年には使った <脱亜論>はアジア帝国に対する日本の侵略と植民地化の理論的裏付を
提供した書籍として多くの学者たちに指摘受けている.
フクザとは日本の近隣帝国が絶望的な無知という状況を嘆いて, 日本はアジアを
脱して< 西洋の文明国と進むとすること >と言った.
このような感情がゾングチァックドエオガムによって大衆文化中で描かれる日本人の顔つきは欧美人かなぶん
になり始めた. 最大の変化が渡来したことは露日戦争の中だった.
戦争会話の中で日本人はロシア人より背が高く描写されたしオトックした鼻筋やその外の
顔顔付などは日本兵士を敵国であったロシア兵士以上に欧米的な顔つきで描いた
のだ.
原文を見る
혐한류에 대한 뉴욕 타임즈의 비판
< 아시아의 라이벌을 추악하게 그린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
한 젊은 일본 여성이, 만화 <혐한류> 에서 <현재의 한국은 일본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고 외친다.
이 책의 다른 부분에는 <원래 한국 문화에는 자랑할게 없다 > 라는 기술도 있다.
그리고 다른 만화 <중국 입문> 은, 인육식에 사로 잡힌 비열한 민족으로서 중국인을
그려냈다 . 이 만화에선 일본 여성이 이렇게 말한다
< 현대의 중국은 사상, 문학, 예술, 과학, 제도, 어떤 것 하나 매력적인게 없습니다 >
중국인이나 한국인을 비열한 민족으로서 그려내 , 그들과의 대결을 주창하는 이 2권의 만화가
일본에서 최근 4개월간 , 단연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이러한 만화는 근린 아시아 제국의 사람들이 악의적 접근을 하며, 반성의 색이 없고 공격적
이다, 라는 대사를 통해서 , 일본 과 다른 아시아제국과의 관계 악화의 저류에 있는 일본인
감정의 일단을 보여준다.
<중략>
< 만화 혐한류>는 일본의 자기 규정에 관한 갈등이나 아시아 에서의 우월감과 구미에의
열등감이라고 하는 과거로 부터 이어지는 감정을 그려내고 있다.
이 책에선 일본인 등장인물들은 근 눈과 금발 이라는 백인과 흡사한 용모로 그려져 있는
반면 한국인 등장인물들은 검은 머리카락과 가는 눈 이라는 전형적인 아시아 인의 용모로
묘사되어 있다.
이러한 특이한 미 의식은 대부분의 일본인이 의식하지 않는곳 까지 대중문화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지만, 그 기원은 19세기 후반의 메이지 유신에 있다.
당시 일본의 지도자 등은 구미 열강의 침략을 막는 최선의 방법은 그들을 흉내내는 것이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오늘날 일본의 조상으로서 존경되고 있으며 1만엔 지폐에도 그려져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씨가
1885년엔 쓴 <탈아론>은 아시아 제국에 대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화의 이론적 뒷받침을
제공한 서적으로서 많은 학자들에게 지적받고 있다.
후쿠자와는 일본의 근린 제국이 절망적인 무지라는 상황을 한탄하며, 일본은 아시아를
벗어나서< 서양의 문명국과 나아가야 할것 >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감정이 정착되어감에 따라 대중문화 안에서 그려지는 일본인의 용모는 구미인 풍이
되기 시작했다. 최대의 변화가 도래한 것은 러일전쟁 중이었다.
전쟁회화 중에서 일본인은 러시아인 보다 키가 크게 묘사되었고 오똑한 콧날이나 그외의
얼굴 생김새 등은 일본 병사를 적국 이었던 러시아 병사 이상으로 구미적인 용모로 그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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