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ペセック日本は失敗, 韓国を模範にしな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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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ネートゥデー金敬遠記者][不良企業整理など韓国危機管理能力学ぶと]

 
 
韓国は世界経済の ¥"日本画 (japanifaction)¥"を阻む良い示しだ

ブルームバグ通信コラムリストウィリアムペセックが 8日世界経済家日本のような長期沈滞の沼ではまらなければ韓国を見習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彼はこの日コラムで韓国が今度 G20 首脳会議の議長国になったことは ¥"業(karma)¥"と言った. 13年前 IMF 外為危機で世界経済混沌の中心にあった韓国がすぐれた危機管理能力にもう G20 議長国として世界経済にお手本になったと言うのだ.

ペセックは韓国はわずか 2年前だけでも第 2のアイスランドになる危険に処していたであり当時韓国企業らはアジア危機から教訓を得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いう批判を持ったし, 短期外債リスクが大きく目立ったと指摘した.

しかしもう韓国は 4.5%の成長率を記録して世界を戸惑うようにしていると付け加えた.

彼は 1990年代末に韓国が見せてくれた危機管理能力が現在の世界経済イシューに核心的な役目をするので期待した. 彼は韓国は過去日本が失敗したし, 現在アメリカが失敗しているすべてのものをやりこなしたと説明した. 日本, アメリカと違い韓国は規模にかかわらず不実企業と銀行を整理したし, 金利政策において長期ビジョンを考慮したというのだ.

ペセックは経済モデルがいない世界で韓国の危機管理経験は目を注いで見るに値すると強調した.

彼は現在アメリカは ¥"忘れてしまった 10年¥"を経験した日本と似つつあっていると分析した. 先立ってステプンローチモーガンスタンリーアジア会長も世界経済家日本みたいな泥沼に抜ける危険があると警告した事がある. ペセックはアメリカはもう日本画が進行されているとワシントンの議員たちだけまだそれが分からなくているだけだと言った.

であってアメリカの消費沈滞と家計負債がアメリカの日本画を繰り上げていると付け加えた.

また彼は経済を活性化させようとするアメリカの超低金利はアジアへのホットマネー流入を加速化してインフレーションバブル危険を育てていると指摘した.

ペセックは韓国は金利をゼロで低めようとする圧迫を勝ち抜けたとこれによりバブルを避けることができたと言った. 彼はゼロ金利による自由ローンお金は市場を活性化させながら回復が進行の中という錯覚を催すと指摘した. 彼は事実上低金利によるお金はバブルを育てるだけだと言った.

彼は世界が必要なことは変化のための良い事例と言いながら各国の役人たちが詳らかにのぞき見たら彼らは韓国で答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と強調した.

原文を見る

페섹 "일본은 실패, 한국을 모범으로 삼아라"

[머니투데이 김경원기자]["부실기업 정리 등 한국 위기관리 능력 배워야"]

 
 
"한국은 세계경제의 "일본화 (japanifaction)"를 막는 좋은 본보기이다"

블룸버그통신 칼럼리스트 윌리엄 페섹이 8일 세계 경제가 일본과 같은 장기 침체의 늪에서 빠지지 않으려면 한국을 본보기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칼럼에서 한국이 이번 G20 정상회의의 의장국이 된 것은 "업(karma)"이라고 말했다. 13년전 IMF 외환위기로 세계경제 혼돈의 중심에 있었던 한국이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 이제 G20 의장국으로서 세계경제에 본보기가 됐다는 것이다.

페섹은 "한국은 불과 2년 전만해도 제 2의 아이슬란드가 될 위험에 처해있었다 "며 "당시 한국 기업들은 아시아위기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했다는 비판을 들었으며, 단기외채 리스크가 크게 부각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제 한국은 4.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를 당혹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1990년대 말에 한국이 보여준 위기관리 능력이 현재의 세계경제 이슈에 핵 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한국은 과거 일본이 실패했고, 현재 미국이 실패하고 있는 모든 것을 해냈다"고 설명했다. 일본, 미국과 달리 한국은 규모에 관계없이 부실 기업과 은행을 정리했으며, 금리 정책에 있어서 장기 비전 을 고려했다는 것이다.

페섹은 "경제모델이 없는 세계에서 한국의 위기관리 경험은 눈여겨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미국은 "잃어버린 10년"을 경험한 일본과 닮아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스테픈 로치 모간스탠리 아시아회장도 "세계 경제가 일본같은 수렁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페섹은 "미국은 이미 일본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워싱턴의 의원들만 아직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소비침체와 가계부채가 미국의 일본화를 앞당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미국의 초저금리는 아시아로의 핫머니 유입을 가속화하며 인플레이션 버블 위험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페섹은 "한국은 금리를 제로로 낮추려는 압박을 이겨냈다"며 "이로 인해 버블을 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로금리로 인한 자유로운 돈은 시장을 활성화시키면서 회복이 진행 중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실상 저금리로 인한 돈은 버블을 키울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계가 필요한 것은 변화를 위한 좋은 사례"라며 "각국의 관리들이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그들은 한국에서 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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