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めて分かったが日本で APEC 会議があ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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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 G20に選り分けて光も見られなかった日本 APEC
12日日本言論たちによれば横浜で開かれる APEC 会議は最初日本の期待とは違い ¥"寒い¥" 雰囲気に進行されている. 日本経済新聞は去る 11日閉幕された APEC 閣僚会議にアメリカ, 中国, ロシア, 韓国など主要国外相たちが幾列にも不参した中に, 会議場に設置された TV画面ではボラックオバマ米大統領と共同記者会見をする李明博大統領の顔が生中継されていたと伝えた.
会議場ではここでも国際会議が開かれているのに…という歎息も漏れたと新聞は付け加えた.
横浜市が位した神奈川(神奈川)現の一地域新聞は閣僚共同記者会見が開かれた 11日にも記者席は 30% 位しか満たされなかったし, 横浜市が APEC 関係者たちのために企てた各種行事にも参加者が一日 2‾3人位に止めたと伝えた. G20 取材が盛りのソウルで言論のフラッシュ洗礼が集中されながら横浜は事実上関心の外で押し寄せたのだ.
もちろん首脳会議は G20街終わった 13日から二日間開かれるが, 首脳会議期間にこれと言う成果を出すことができるかも不透明だ. 尖角衝突以後凍りついた中日関係解消のために日本がどうしても引っ張り出そうとするフジンタオ中国主席との首脳会談は中国側の確答を得ることができなくてまだ日程も取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状態だ.
11日閣僚会議以後議長国としてのリーダーシップ不足を指摘する声も高くなった. 毎日新聞は閣僚会議で APEC 主要議題である環太平洋地域経済統合論議で各国の異見調整が成り立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開催国である日本のリーダーシップ不足を現わしたわけにしなさいと指摘した.
会議に各国首脳が開催国の民族衣装を着て記念撮影をする APECの象徴的な行事も横浜会議では守られることができない見込みだ. 去る 10日香港フェニックスTV 報道を引用した一日本言論は日本政府が各国に伝統衣装記念撮影をしないと知らせたと明らかにした.
日本官僚たちはきちきちな日程などを言い訳でつけているが, 歴史的に反日情緒が強い中国などが神もうでの時着る日本の伝統衣装 ¥"ワフク(和服)¥"に拒否感を現わすからないかと言う観測が優勢だ.
冷ややかな中日関係を何とか解消し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立場(入場)では中国を意識して ¥"泣く泣く¥"にこのような決断を出した可能性が高いようだ. この場合去る 93年米シーアトル会議以後 17年ぶりに初めて APEC 正常の伝統衣装記念撮影伝統が割れるようになる.
それに世界の耳目が集中されたソウルでも日本の歩みはすぐれなかった. 幾列にもつながる G20 正常たちの間継走会談渦中に日本の行った総理はトルコと EU ただ二つの件の首脳会談をしただけだ.
主要首脳会談は APEC 日程に合わせて日本で持つ予定だと言うが, 産経新聞は存在感(位相)が高くなる G20 会議に総理が意慾的に出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は山積んだ課題で余力がないからだと指摘した.
産経新聞は経済先進国進入を向けて米, 中首脳と会同して意欲充満する李明博大統領と違い, APECでの中日首脳会談成功に精神が傾いて G20には力を傾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 G20 議題に対しても消極的な態度のみを見えていると指摘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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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았지만 일본에서 APEC 회의가 있는 것 같다
서울 G20에 가려 빛도 못본 일본 APEC
12일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APEC 회의는 당초 일본의 기대와는 달리 "썰렁한" 분위기에 진행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11일 폐막된 APEC 각료회의에 미국,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주요국 외무장관들이 줄줄이 불참한 가운데, 회의장에 설치된 TV화면에서는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을 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얼굴이 생중계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회의장에서는 "여기서도 국제회의가 열리고 있는데…"라는 탄식도 새어 나왔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요코하마시가 위치한 가나가와(神奈川)현의 한 지역신문은 각료 공동기자회견이 열린 11일에도 기자석은 30% 정도밖에 채워지지 않았으며, 요코하마시가 APEC 관계자들을 위해 기획한 각종 행사에도 참가자가 하루 2~3명 정도에 그쳤다고 전했다. G20 취재가 한창인 서울로 언론의 플래시 세례가 집중되면서 요코하마는 사실상 관심 밖으로 밀려난 것이다.
물론 정상회의는 G20가 끝난 13일부터 이틀간 열리지만, 정상회의 기간에 이렇다 할 성과를 낼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 센카쿠 충돌 이후 얼어붙은 중일 관계 해소를 위해 일본이 어떻게든 끌어내려는 후진타오 중국 주석과의 정상회담은 중국측의 확답을 얻지 못해 아직 일정도 잡지 못한 상태다.
11일 각료회의 이후 의장국으로서의 리더십 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마이니치신문은 각료회의에서 APEC 주요 의제인 환태평양지역 경제통합 논의에서 각국의 이견 조정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개최국인 일본의 지도력 부족을 드러낸 셈"이라고 지적했다.
회의에 각국 정상들이 개최국의 민족의상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 APEC의 상징적인 행사도 요코하마 회의에서는 지켜지지 못할 전망이다. 지난 10일 홍콩 피닉스TV 보도를 인용한 한 일본 언론은 일본 정부가 각국에 전통의상 기념촬영을 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일본 관료들은 빡빡한 일정 등을 핑계로 대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반일 정서가 강한 중국 등이 신사참배 때 입는 일본의 전통의상 "와후쿠(和服)"에 거부감을 나타내기 때문 아니냐는 관측이 우세하다.
냉랭한 중일 관계를 어떻게든 해소해야 할 일본 입장에서는 중국을 의식해 "울며 겨자먹기"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지난 93년 미 시애틀 회의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APEC 정상들의 전통의상 기념촬영 전통이 깨지게 된다.
게다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서울에서도 일본의 행보는 시원치 않았다. 줄줄이 이어지는 G20 정상들간 릴레이 회담 와중에 일본의 간 총리는 터키와 EU 단 두 건의 정상회담을 했을 뿐이다.
주요 정상회담은 APEC 일정에 맞춰 일본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하지만, 산케이 신문은 "존재감(위상)이 높아지는 G20 회의에 총리가 의욕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것은 산적한 과제로 여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산케이신문은 "경제선진국 진입을 향해 미, 중 정상들과 회동하며 의욕 충만한 이명박 대통령과 달리, APEC에서의 중일 정상회담 성사에 정신이 쏠려 G20에는 힘을 쏟지 못했다"며 G20 의제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태도만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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