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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は精神的に荒廃しつつ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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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清南道天安署は21日、大小便を我慢できない息子(2)を殴打した後、首を絞めて
殺害した母親(27)を殺人の疑いで逮捕し、取り調べている。

 調べによると、母親は18日午後2時50分ごろ、天安市西北区の自宅で、息子を素手で
数回にわたり殴り、首を締め殺害した疑いが持たれている。

 捜査関係者によると、母親は2歳11カ月になる息子が大小便を我慢できず、床に
小便をしたという理由で犯行に及んだという。
母親は「望まずにできた子どもなので
普段から憎たらしく思っていた。犯行当日はあまりに腹が立って我慢できなかった」
などと供述しているという。

天安(忠清南道)=禹正植(ウ・ジョンシク)記者
http://www.chosunonline.com/news/20101222000053

KJ韓国人たちも馬鹿みたいなスレッドしか立てていないね

 

韓国の現実社会でもゲームに夢中になって子供を餓死させたり、22回も実の娘に暴行したり、韓国が人に優しい国というのはすでに有名無実化した

 

韓国人の精神的に汚れているようだ・・・

 



翻訳を見る

한국인은 정신적으로 황폐하고 있는

충청남도 천안서는 21일, 대소변을 참을 수 없는 아들(2)을 구타한 후, 목을 매어
살해한 모친(27)을 살인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조사에 의하면, 모친은 18일 오후 2시 50분쯤, 천안시 서북구의 자택에서, 아들을 맨손으로
몇차례에 걸쳐 때려, 목을 조여 살해한 의심을 받고 있다.

 수사 관계자에 의하면, 모친은 2세 11개월이 되는 아들이 대소변을 참지 못하고, 마루에
소변을 했다고 하는 이유로 범행에 이르렀다고 한다.
모친은 「바라지 않고 할 수 있던 아이이므로
평상시부터 밉살스럽게 생각했다.범행 당일은 너무나 화가 나 참을 수 없었다」
등이라고 공술하고 있다고 한다.

천안(충청남도)=우정식(우·젼시크) 기자
http://www.chosunonline.com/news/20101222000053

KJ한국인들도 바보 같다 스렛드 밖에 세우지 않다

 

한국의 현실 사회에서도 게임에 열중해 아이를 아사시키거나 22회나 진짜의 딸(아가씨)에게 폭행하거나 한국이 사람에게 상냥한 나라라고 하는 것은 벌써 유명 무실화 했다

 

한국인의 정신적으로 더러워져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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