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인들이 가장 사랑하고 자랑으로 삼는 가부키극 주신구라 (忠臣藏 )에는 이런 것이 나오는데
이 충신장은 야마토인들의 잔인한 성격의 원형이 되고 있다.
주군의 복수를 갚기 위해 . 47명의 로닌[浪人:주군을 잃은 사무라이]들이 자신들의 주군을 자살로 몰고간 상대에 대해 2년을 기다려 원수를 갚는데 이들은 집단으로 몰려와서 상대의 집을 넘어가기 전에 서로에게 이런 대화로 다짐을 한다..
( 춥다..떨린다 )
( 떨것 없다..우리는 이렇게 뭉치지 않았나? )
( 원래 복수는 잔인한 것이다 ) ...
그리고는 담을 넝어 그 집의 식구는 물론 하인, 개 까지 눈에 보이는 것은 무차뱔 학살을 하면서 주군을 갚았다면서 모두 할복 자살을 한다..
일본인들은 이 잔혹하고 피비린내나는 복수와 할복 지실을 미학으로
바라보는것이다
이러한 충신장에 나오는 낭인 ( 浪人)들의 성격들이 야마토인들의 마음 속에 원형으로 남아서 야마토 제국주의 시절 이웃 아시아 국가를 침략하면서 그 잔인함이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즉, 47명의 浪人들이 상대의 집을 넘기 전의 대화들..
" 우리는 이렇게 뭉치지 않았는가? 두려울것 없다.."
" 복수는 원래 잔인한 것이다"
즉, 개인으로서의 자신들은 약하고 떨리지만 이러한 집단이 되어 있으니
무서울 것이 없다는 것이고 , 이렇게 집단으로 뭉쳤을때 그 집단의 힘을 잃어 버리기 전에 집단이 가진 폭력을 최대한 이용해서 잔인하게 상대를
제압해야 한다는 것이며,
이런 집단의 힘을 이용해서 뭉쳐있을때 무방비의 상대를 무차별 제압하여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 야마토인들의 마음에 원형으로 남아 있어서
난징 대학살등에서 그 집단의 힘은 유감없이 발휘되어 일사 불란하게 죄의식없이 학살이 참여하게 된것이다.
.마치 47인의 낭인(浪人)들이 복수할때 상대의 식구와 하인, 개와 같이 가축까지 모조리 죽이것 처럼 , 난징 대학살의 그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모조리 학살을 수행할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된것이 바로 47명의 낭인들이 뭉치면 두려울것이 없다는 그 집단의 힘이였던 것이기에 대규모 학살이 가능했던 것이다..
집단 이지메,...등이 바로 이런 충신장( 주신꾸라)의 잔인한 복수극과 조폭 사무라이 문화 들의 산물이며, 일본 제국주의등에서의 집단 광기도 이들이 낳은 산물이다...그리고 이런 잔인한 복수극의 충신장이 야마토인들이 가장 사랑하면서 보는 가부키이기에 야마토인들의 마음속에는 이런 낭인 사무라이들의 잔혹한 집단 광기가 끊임없이 이식돨수 밖에 없는것이다.
이런 예는 스포츠에서도 나타난다.
지난 WBC 야구에서도 야마토는 그들의 마음 속의 원형이 되고 있는 충신장에서의 그 복수극을 도입해왔다
즉,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에게 금메달을 놓치고 노메달의 수치를 당하면서 야마토는 이를 갈면서 복수를 위해 WBC가 열리기 오래전 부터 준비해왔으며, 이치로, 마쓰자카,등도 모두 분해하면서 복수를 다짐해왔던 것이다..그리고 야구팀 또한 사무라이 재팬이란 이름을 붙여서 출정을 했던것이다.
그리고 1번 타자 이용규를 데드 볼로 부상입히고 온갖 반칙을 감행하면서 스포츠를 마치 충신장에서의 복수극을 하는 것 처럼 온갖 술수를 쓰면서 겨우 승리했고..
이곳 야마토인들도 스포츠판에 승리의 사진을 반복해서 올리면서
" 24인( ?)의 사무라이가 복수" 했다면서 환호했던 것이다....
틀림없이 야마토인들은 야구의 승리를 보면서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가부끼 충신장( 주신꾸라)의 47인의 낭인(浪人)들이 복수하는 것을 떠올렸을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가부키의 충신장이 야마토인들의 잔혹하고 비열한 마음의 원형을 이루는 근본이며 , 개인으로서의 야마토인들은 허약하지만 이런 허약한 사람들이기에 집단으로 뭉쳐지면 그 힘을 잃어 버리면 또 다시 약해지므로 집단으로 뭉쳐서 힘이 생겼을때 상대를 온갖 비열하고 잔인한 방법으로라도 제압하려도 드는 광기에 휩싸이게 되는것이며,
주변국은 야마토의 이런 속성을 깨닫고 집단으로 뭉치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다 ...어떤 광기에 휩싸이게 될지 모르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