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でハングルは貴族や富裕層が学ぶようです.

閲覧数 : 116
KO 255 끙 =_=ㆀ 2,811,753

[この朝に] 日本で見た韓国語風

[ニューヨーク 中央日報] 記事入力: 10.14.10 13:21

韓国語を専攻する人として韓国語を学ぶ人が多くなっているという消息は常に気持ち良い事だ. ハングルの日を控えた先週に日本で韓国語と 寒流の熱気を直接よく見る機会を持った. 国立国際教育院の要請で韓国の大学生 28人を導いて日本を 9泊 10日間訪問する機会があった だからだ.

日本に到着した後驚くようになったことは多くの人々が一言でも韓国語を話せようと努力して, 韓国語ができないことを 恥ずかしがる場合が多かったというのだ. 私はいつも日本で模範とする点は勉強に対する熱情だと思う. 特に年を取っても冷えない勉強 熱気は学ぶに値する. 
韓国語を学ぶ人々の数は役ピラミッド式になっている. 幼い時は学ぶ人が少ないけれど高等学校, 大学, 一般人で ますます韓国語を学ぶ人々が増えるというのだ. 
一般人の韓国語教育熱気が高いことはまことに驚きべきだ. もちろん寒流が大きい役目をした のだ. ベ・ヨンジュン, イ・ビョンホン, チェ・ジウ, リュ・シオンなどが好きで韓国が好きになって, 韓国語を学ぶ場合たちも生じたはずだ. しかし一方で私たちが 香港映画を好んだ時中国語を学ぶブームがおこったか考えて見れば寒流が韓国語熱気の全部ではないようだ.

日本では停年 退職者や, 主婦たちの韓国語学習熱気も非常に高い. 今度訪問先の中一所である宮崎県へ行った時, まさに家事をする主婦たちも韓国語を何 年ずつ学んでいる人々が多かった. そんな人々が韓国学生を家で招待して食事ももてなして, 民宿家庭の役目をしていたのだ. 日本の 韓国語熱気のように真剣に我が国にも外国語と外国文化に対する熱気があったら良いという気がした. 日本の停年退職者の中にも韓国語を 学んで新しい人生を暮す人々が多い. 韓国と係わる出版業をまた始めた方や韓国と係わった多様な事業, 研究などを始めた方も 多い. 韓国語が新しい人生の道具になったのだ.

大学で韓国語を学ぶ学生たちも増えているし, この学生たちの中で多い数価韓国に 留学をしたがる. 留学行くことをあまり好きではない日本全体雰囲気に照らして見る時, 鼓舞的な現象だと言える. 韓国学生たちと 交流したがって, 韓国の伝統文化を分かりたがっていて, 韓国でショッピングをしたい学生たちが多くなったら韓国と日本の間の距離感も多く 鎭まるようになるでしょう.

日本とは身近にあるからの前でも熾烈な競争が成り立つでしょう. サッカー競技では一番力強いライバルが なるでしょう. しかし日本で吹く韓国語風の熱気, 韓国文化に対する選好度のようにお互いの言語と文化に対する関心が高くなったらその競争は 美しい競争になるでしょう.

東京地下鉄や商店には寒流スターの写真がたくさん見えた. 特に ‘東方神妙’ ‘カーだと’ ‘少女時代’と 同じ新しい寒流が始まっていた. 日本で寒流が席を取って行っていることが嬉しかった. 主婦が寒流の株対象だったら, これからは若者の間で 幅広く広がって行っているのだ. 日本にとどまりながら私は寒流と韓国語の熱気を胸で感じることができた. 我が国の人々ももう真剣に日本語と 日本文化に関心を持ってお互いに対する理解が深くなるように願う.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00446

日本人たちは韓国語ができないことを恥ずかしがる場合が多いようです.

原文を見る

일본에서 한글은 귀족이나 부유층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이 아침에] 일본에서 본 한국어 바람

[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10.14.10 13:21

한국어를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은 늘 기분 좋은 일이다. 한글날을 앞둔 지난주에 일본에서 한국어와 한류의 열기를 직접 살펴볼 기회를 가졌다. 국립국제교육원의 요청으로 한국의 대학생 28명을 이끌고 일본을 9박 10일간 방문할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에 도착한 후 놀라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 마디라도 한국어를 하려고 노력하고, 한국어를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나는 항상 일본에서 본받을 점은 공부에 대한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이가 들어도 식지 않는 공부 열기는 배울 만하다.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수는 역 피라미드식으로 되어 있다. 어릴 때는 배우는 사람이 적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일반인으로 점점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일반인의 한국어 교육 열기가 높음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물론 한류가 큰 역할을 하였을 것이다. 배용준, 이병헌, 최지우, 류시원 등을 좋아하면서 한국이 좋아지고, 한국어를 배우는 경우들도 생겼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가 홍콩 영화를 좋아했을 때 중국어를 배우는 붐이 일었나 생각해 보면 한류가 한국어 열기의 전부는 아닌 듯하다.

일본에서는 정년 퇴직자나, 주부들의 한국어 학습 열기도 매우 높다. 이번 방문지 중 한 곳인 미야자키현에 갔을 때, 그야말로 집안일을 하는 주부들도 한국어를 몇 년씩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 사람들이 한국 학생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도 대접하고, 민박 가정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일본의 한국어 열기처럼 진지하게 우리나라에도 외국어와 외국문화에 대한 열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의 정년 퇴직자 중에도 한국어를 배워서 새로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과 관련된 출판업을 다시 시작하신 분이나 한국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 연구 등을 시작하신 분도 많다. 한국어가 새로운 인생의 도구가 된 것이다.

대학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도 늘고 있고, 이 학생들 중 많은 수가 한국에 유학을 하고 싶어 한다. 유학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본 전체 분위기에 비추어 볼 때,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학생들과 교류하고 싶어 하고,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고 싶어 하고, 한국에서 쇼핑을 하고 싶은 학생들이 많아진다면 한국과 일본 사이의 거리감도 많이 사그라지게 될 것이다.

일본과는 가까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질 것이다. 축구 경기에서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일본에서 부는 한국어 바람의 열기, 한국 문화에 대한 선호도처럼 서로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면 그 경쟁은 아름다운 경쟁이 될 것이다.

동경 지하철이나 상점에는 한류 스타의 사진들이 많이 보였다. 특히 ‘동방신기’ ‘카라’ ‘소녀시대’와 같은 새로운 한류가 시작되고 있었다. 일본에서 한류가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이 기뻤다. 주부가 한류의 주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이 사이로 폭넓게 퍼져가고 있는 것이다. 일본에 머물면서 나는 한류와 한국어의 열기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제 진지하게 일본어와 일본문화에 관심을 갖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기를 바란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00446

일본인들은 한국어를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閲覧数 : 1,668
    KO 0 Member_68007
  2. JA 0 Member_21741
  3. KO 30 피터팬
  4. 閲覧数 : 1,926
    KO 200 Member_226
  5. KO 0 Member_65894
  6. KO 150 juntaro
  7. KO 0 사령관
  8. 閲覧数 : 1,860
    KO 0 Member_70903
  9. KO 0 Member_24864
  10. KO 0 donizoa
  11. 閲覧数 : 2,041
    KO 0 Member_65892
  12. KO 0 Member_22711
  13. KO 0 Member_70828
  14. 閲覧数 : 1,711
    KO 0 Member_23199
  15. 閲覧数 : 1,856
    KO 0 Member_70828
  16. JA 0 チョロ
  17. 閲覧数 : 2,031
    JA 0 takky
  18. 閲覧数 : 2,308
    JA 0 chikas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