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嘘つき韓国人の反捕鯨デ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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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ストラリアで、反捕鯨デモをする全裸の韓国人女性

クジラ肉を多く食べているのは韓国人

蔚山の鯨料理店、1.5kmに29軒

韓国クジラ肉専門店にいく予定だった密漁されたミンククジラ肉

「ザ・コーヴ」のシホヨス監督

「蔚山の鯨食堂は世界唯一無二」


日本で広がった大規模イルカ捕鯨の残酷な実態を告発した映画「ザ・コーヴ」のルイ・シホヨス監督とチャールズ・ハンブルトンプロデューサーが19日ソウル鍾路区(チョンノグ)中学洞(チュンハクトン)の日本大使館前で記者会見を行った。

国内の環境運動連合の海委員会と環境財団のソウル環境映画祭の招請で韓国を訪れた彼らはこの日記者会見を通じて日本政府の捕鯨政策を糾弾して韓国の鯨捕鯨に対して明らかにした。

「ザ・コーヴ」のルイ・シホヨス監督は

 

「17日蔚山(ウルサン)長生浦(チャンセンポ)の鯨肉食堂街を訪問した時、1.5km地域に総29ヶ所の鯨肉飲食店を見て驚くべきことだった。」

 

として「このように多くの鯨肉販売店があるのは1986年捕鯨を禁止した以後世界で唯一無二だ。」と話した。
 
ソウル新聞ナウニュースTVソン・ジンホ記者

ソース:ソウル新聞(韓国語) 2010-03-19
http://nownew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319030001

翻訳を見る

거짓말쟁이 한국인의 반포경 데모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반포경 데모를 하는 전라의 한국인 여성

고래육을 많이 먹고 있는 것은 한국인

울산의 고래 요리점, 1.5 km에 29채

한국 고래육 전문점에 갈 예정이었던 밀어된 밍크 고래육

「더·코브」의 시호요스 감독

「울산의 고래 식당은 세계 유일무이」


일본에서 퍼진 대규모 돌고래 포경의 잔혹한 실태를 고발한 영화 「더·코브」의루이·시호요스 감독과 찰즈·한브르톤프로듀서가 19 일소 울 종로구(톨노그) 중학동(틀하크톤)의 일본 대사관앞에서 기자 회견을 실시했다.

국내의 환경 운동 연합의 바다 위원회와 환경 재단의 서울 환경 영화제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그들은 이 일기자 회견을 통해서 일본 정부의 포경 정책을 규탄해 한국의 고래 포경에 대해서 분명히 했다.

「더·코브」의 루이·시호요스 감독은

 

「17일울산(울산) 장생포(체센포)의 고래 고기 식당거리를 방문했을 때,1.5 km지역에 총 29개소의 고래 고기 음식점을 봐 놀랄 만한 일이었다.」

 

(으)로서 「이와 같이 많은 고래 고기 판매점이 있는 것은 1986년 포경을 금지한 이후 세계에서 유일무이다.」(이)라고 이야기했다.
 
서울 신문 나우뉴스 TV손·진호 기자

소스:서울 신문(한국어) 2010-03-19
http://nownew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3190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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