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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緊急速報]北朝鮮のトンネルに疑心される騷音探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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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京畿道南楊州市で ‘疑問の暴飲’に対する論難が絶えていない. 去る 1月末‾2月末まで華道邑ムックヒョン2里村で ‘ポング’ する暴飲がずっと聞こえて北朝鮮軍がトンネルを売るのではないかと言う疑惑が申し立てられた. そうから南楊州市まで出て調査した結果一ビラのボイラー連通で発生した音という結論を出した. 疑惑は鎭まるようだった. しかし最近また北西の方に位した隣近村で去年初にも暴飲が聞こえたという情報提供が受付されながら ‘暴飲論難’が再演されている.

 3日午後 5時30分頃京畿道南楊州市華道邑ムックヒョン2里. 今年に入って疑問の暴飲が続いた町内だ. 去る 1月 24日夜の時間台この村で ‘ポング’ する暴飲を聞いた住民たちが北朝鮮側がトンネルを売ることで疑って軍部隊に届けながら耳目をひき始めた. 暴飲は先月 20日午前 11時まで 28日目日夜をわかたないで 60余順番続いた.

 結局先月末南楊州市がアジア騷音震動研究所に調査を依頼した結果一ビラのボイラー連通で爆発性火点しが発生しながら音がしたことで結論出たと発表した. ギムゼリョング南楊州市環境緑地局長は “先月 24日この家のボイラー連通を修理した後町内で暴飲はこれ以上出なかった”と言った. ある住民もこれを認めた. “このごろは暴飲が聞こえない”と言った. また他の住民は “私たちのビラが暴飲の震源地だと言うのに信じられない”と言った.

異種創新部が北朝鮮トンネル (トンネル専門家, 李腫脹花嫁が指目した北朝鮮のトンネル路線)   が花嫁は南揚州の場合トンネル 6号線と判断している.
が花嫁は “暴飲音のした所は 6号線トンネル取り持ちではない. 取り持ちは黄計算(北朝鮮地域)から紺岳山を経って 140度方向に南向して, 東豆川知行里をパスする. そして洋酒徳亭駅まで下る.”と去る 1984‾85年に知行里までは探査したと明らかにした.
が花嫁はまた “華道邑 C小学校まで来たらその間 10余km以上もう南下したしこちらが出口で予想される”と説明した. この花嫁はムックヒョン2里の暴飲現場地下でトンネル反応が私は角度を見れば取り持ち 6号線で割れたように見えると付け加えた.

が花嫁の主張どおり ‘トンネル掘削による暴飲’なら北朝鮮がどうして今全国的にすべて知られた状態でもどうして音を露出させるのかは疑問が残る.

が花嫁はこれに対して “トンネルは戦争目的もあるが, 存在可能性だけでも大韓民国を圧迫する手段になる. ‘トンネルだ’ ‘ない’して国論を分裂させることが目標日ことがある. またはトンネルの存在を密かに誇示して大韓民国から何か得ようとする目的であることもある”と北朝鮮は予想することができない行動をしたという点を肝に銘じ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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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속보]북한의 땅굴로 의심되는 소음 탐지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의문의 폭음’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월 말~2월 말까지 화도읍 묵현2리 마을에서 ‘펑’ 하는 폭음이 계속 들려 북한군이 땅굴을 파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래서 남양주시까지 나서 조사한 결과 한 빌라의 보일러 연통에서 발생한 소리라는 결론을 냈다. 의혹은 사그라지는 듯했다. 하지만 최근 다시 북서쪽에 위치한 인근 마을에서 지난해 초에도 폭음이 들렸다는 제보가 접수되면서 ‘폭음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3일 오후 5시3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2리. 올 들어 의문의 폭음이 잇따랐던 동네다. 지난 1월 24일 밤시간대 이 마을에서 ‘펑’ 하는 폭음을 들은 주민들이 북한 측이 땅굴을 파는 것으로 의심해 군부대에 신고하면서 이목을 끌기 시작했다. 폭음은 지난달 20일 오전 11시까지 28일째 밤낮을 가리지 않고 60여 차례 계속됐다.

 결국 지난달 말 남양주시가 아시아소음진동연구소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한 빌라의 보일러 연통에서 폭발성 점화가 발생하면서 소리가 난 것으로 결론 났다고 발표했다. 김재룡 남양주시 환경녹지국장은 “지난달 24일 이 집의 보일러 연통을 수리한 후 동네에서 폭음은 더 이상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 주민도 이를 인정했다. “요즘은 폭음이 안 들린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우리 빌라가 폭음의 진원지라고 하는데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종창신부가 북한 땅굴 6호선으로 지목한 노선. 붉은 선까지는 지난 85년 이 신부가 직접 땅굴 반응조사를 하여 연장한 추정경로이고, 흐린 분홍색은 남양주 화도읍까지 남하한 것으로 추정되는 연장선. (땅굴 전문가, 이종창 신부가 지목한 북한의 땅굴 노선)   이 신부는 남양주의 경우 땅굴 6호선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 신부는 “폭음소리가 난 곳은 6호선 땅굴 주선은 아니다. 주선은 황계산(북한지역)에서 감악산을 거쳐 140도 방향으로 남향하며, 동두천 지행리를 통과한다. 그리고 양주 덕정역까지 내려온다.”며 지난 1984~85년에 지행리까지는 탐사했었다고 밝혔다.
이 신부는 또 “화도읍 C초등학교까지 왔다면 그동안 10여km이상 더 남하했고 이곳이 출구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신부는 묵현2리의 폭음 현장 지하에서 땅굴반응이 난 각도를 보면 주선 6호선에서 갈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신부의 주장대로 ‘땅굴 굴착에 따른 폭음’이라면 북한이 왜 지금 전국적으로 다 알려진 상태에서도 왜 소리를 노출시키느냐는 의문이 남는다.

이 신부는 이에 대해 “땅굴은 전쟁목적도 있지만, 존재가능성만으로도 대한민국을 압박하는 수단이 된다. ‘땅굴이다’ ‘아니다’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것이 목표일 수 있다. 또는 땅굴의 존재를 은연중에 과시해 대한민국으로부터 뭔가 얻어내려는 목적일 수도 있다”며 북한은 예상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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