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福島(福島) 第1原子力発展所 4号基私の使用の後核燃料棒を保管する水槽の水が残っていないというアメリカ原子力規制委員会(NRC)の 17日発表は使用の後核燃料棒の破損を阻むことができる ¥"統制装置¥"が事実上消えた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今後の事態推移によって使用の後核燃料棒がノックアネリと放射能物質が流出される可能性があってこれら物質が周辺地域を深刻に汚染させれば, 放射能物質流出で発生後 25年が去る今までも半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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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福島(福島) 第1原子力発展所 4号基私の使用の後核燃料棒を保管する水槽の水が残っていないというアメリカ原子力規制委員会(NRC)の 17日発表は使用の後核燃料棒の破損を阻むことができる ¥"統制装置¥"が事実上消えた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今後の事態推移によって使用の後核燃料棒がノックアネリと放射能物質が流出される可能性があってこれら物質が周辺地域を深刻に汚染させれば, 放射能物質流出で発生後 25年が去る今までも半径 30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4호기 내 사용후 핵연료봉을 보관하는 수조의 물이 남아있지 않다"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17일 발표는 사용후 핵연료봉의 파손을 막을 수 있는 "통제장치"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향후 사태 추이에 따라 사용후 핵연료봉이 녹아내리면서 방사능 물질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고 이들 물질이 주변 지역을 심각하게 오염시키면, 방사능 물질 유출로 발생 후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반경 30㎞ 이내에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재발할지도 모른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핵연료봉 수조바닥 녹이면 더 큰 문제=
수조 속의 물은 사용후 핵연료봉이 과열되지 않게 하는 냉각수 역할을 한다. 이 물이 사라지면 사용후 핵연료봉은 파손되면서 엄청난 고온을 발생시킨다. 이때 고온은 수조 바닥을 녹여 원자로가 있는 격납 건물 내부로 들어가게 된다. 이럴 경우 격납건물을 둘러싼 외벽에 난 구멍으로 방사능 물질이 유출되는 최악의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사용후핵연료 내부에 있는 우라늄-235는 중성자를 만나 "붕괴"되면서 열을 낸다. 이 중성자는 다른 우라늄과 만나 연쇄반응을 일으키면서 방사성 물질이 쏟아져 나온다. 핵분열 연쇄반응은 원자력발전은 물론 원자폭탄의 원리이기도 하다.
문제는 사용후 핵연료봉이 냉각이 되지 않아 핵반응이 시작된 채로 대기 중으로 나가는 경우다. 냉각이 되지 않으면 우라늄농축도가 높아져 폭발 가능성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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