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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災害地域, 生計型犯罪奇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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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震災とスナミが発生してから 7日目を迎えながら被害の多い地域は今すぐ難しさを乗り越えるための盗難など ‘生計型犯罪’が続いていると日本言論たちが報道している.

避難生活が長期化されながら食品と燃料が絶対的に不足で仕方ない場合も現われている. 住民たちは警察の協助を得て自体防犯に出ているが, 生計型犯罪だと消えにくい状況だ.

宮城県李侍奴Makiの時では去る 16日門を閉めたコンビニにある現金自動出金期を破損した 3人が節度未収疑いで逮捕した. 現警察によればこれら 3人は従業員に食べ物をくれと言ったが与えなくて犯行をやらかしたと述べた.

水戸(水戸) 市内でも臨時休業中のコンビニに 2人が割れた窓を通じて侵入, 商品を持って来ることを記者(朝日新聞)が目撃した. 食品などを盗まれたことと知られた.

なによりもガソリン盗難が増加している. 茨城県警察によれば大震災が発生した後から 16日まで駐車中の自動車とバイク, 軽トラックなどの注油区が破損されてガソリンの消えた事件が 7件あった. 仙台市では 13日, ガソリンスタンドでガソリン 1リットルを盗んだ疑いで会社員(24, 男)が現場で逮捕した.

岩手現では家を失った男性(43)が軽乗用車でガソリンを盗んだ. 自動車を走って避難した中に強盗に会った男性(57)は救護物資が到着していなくてもっと心細いと打ち明けた.

宮城県北部被害地域では男高等学生 4人が自動販売機を壊してウーロン茶とコーヒーをコネモックヌンのが目撃された. 4人は飲み物を避難所に持って行って高年者たちに配った. 当時避難所には飲み物はもちろん水も配給されなかった.

一方生活必需品ではない物品の盗難も生じている. ブランド店鋪約100個が入居している仙台市アウトレットパークでは休業の中にブランドかばんなどが相次いで消えている. ガードマンは “ブランドと服はもちろんカウンターにあるお金も大部分被害を被った”と明らかにした.

16日には茨城県で東京全力職員を騙った男 2人が “この家また停電なので修理しようとすれば 1万5000円が必要だ”とお金を要求したが幸いに被害はなかった.

岩手県オブナワだ(大船渡) 避難所では一少女がトイレへ行った時後から身を手探りする事件が起こった. これによって示教六衛元会は避難所にリーダーを決めるように勧めた. 防犯課食品管理及び掃除などの役目を分担して責任感を感じらせるようにするためのことだ.

数百人が避難しているオスチ(大槌) 小学校では住民たちが ‘自主防犯部’を設置, 警察と情報を交換している. この避難所では救護物資を支給されたが毛布と約などは不足な実情だ. 本部長男性(72)は国家と現が物資を充分に支援してくれてほしい. 現在は物品を置いて争いがないがそんな不安があると訴えた.

気流Masayuki(桐生正幸) 関西国際大学教授(犯罪心理学)は “やや小さい犯罪があるがこんな非常時にも掠奪と暴行が起きない日本社会を海外では高く評価している. 被害地域での相互扶助は自然にお互いに監視になって犯罪も抑制する效果がある. 物資がまともに供給されれば犯罪は必ず消えること”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が野蛮国の民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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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재해지역, 생계형 범죄 기승..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지 7일째를 맞이하면서 피해가 많은 지역은 당장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도난 등 ‘생계형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피난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식품과 연료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주민들은 경찰의 협조를 얻어 자체 방범에 나서고 있지만, 생계형 범죄라 없어지기 힘든 상황이다.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에서는 지난 16일 문 닫은 편의점에 있는 현금자동출금기를 파손한 3명이 절도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현 경찰에 따르면 이들 3명은 "종업원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했지만 주지 않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미토(水戶) 시내에서도 임시 휴업중인 편의점에 2명이 깨진 창문을 통해 침입, 상품을 들고 나오는 것을 기자(아사히신문)가 목격했다. 식품 등을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도 휘발유 도난이 증가하고 있다. 이바라기현 경찰에 따르면 대지진이 발생한 뒤부터 16일까지 주차중인 자동차와 오토바이, 경트럭 등의 주유구가 파손돼 휘발유가 없어진 사건이 7건 있었다. 센다이 시에서는 13일, 주유소에서 휘발유 1리터를 훔친 혐의로 회사원(24, 남)이 현장에서 체포됐다.

이와테 현에서는 집을 잃은 남성(43)이 경승용차에서 휘발유를 훔쳤다. 자동차를 몰고 피난하던 중에 강도를 만난 남성(57)은 "구호물자가 도착하지 않고 있어 더욱 불안하다"고 털어놓았다.

미야기현 북부 피해지역에서는 남자 고등학생 4명이 자동판매기를 부수고 우롱차와 커피를 꺼내먹는 것이 목격됐다. 4명은 음료수를 피난소에 가져가서 고령자들에게 나눠주었다. 당시 피난소에는 음료는 물론 물도 배급되지 않았다.

한편 생활필수품이 아닌 물품의 도난도 생기고 있다. 브랜드 점포 약100개가 입주해 있는 센다이시 아웃렛파크에서는 휴업 중에 브랜드 가방 등이 잇따라 없어지고 있다. 경비원은 “브랜드와 옷은 물론 카운터에 있는 돈도 대부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16일에는 이바라기현에서 도쿄 전력직원을 사칭한 남자 2명이 “이 집 또 정전이어서 수리하려면 1만5000엔이 필요하다”며 돈을 요구했지만 다행히 피해는 없었다.

이와테현 오부나와다(大船渡) 피난소에서는 한 소녀가 화장실에 갔을 때 뒤에서 몸을 더듬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따라 시교육위원회는 피난소에 리더를 결정하도록 권유했다. 방범과 식품 관리 및 청소 등의 역할을 분담하고 책임감을 느끼게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수백명이 피난해 있는 오쓰치(大槌) 소학교에서는 주민들이 ‘자주방범부’를 설치, 경찰과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이 피난소에서는 구호물자를 지급됐지만 담요와 약 등은 부족한 실정이다. 본부장 남성(72)은 "국가와 현이 물자를 충분히 지원해주기 바란다. 현재는 물품을 두고 다툼이 없지만 그럴 불안이 있다"고 하소연했다.

기류 마사유키(桐生正幸) 간사이국제대학교수(범죄심리학)는 “자그마한 범죄가 있지만 이런 비상시에도 약탈과 폭행이 일어나지 않는 일본사회를 해외에서는 높게 평가하고 있다. 피해지역에서의 상호부조는 자연스럽게 서로 감시가 되고 범죄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물자가 제대로 공급되면 범죄는 반드시 없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이 야만국의 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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