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ニュアル社会の限界
日本でたくさん聞くようになる言葉が ‘前例がなくて難しいだろう’と言う言葉だ. “規定に出ていない”と言う言葉も同じだ. 完壁注意を追い求める日本はすべてのものをシステム化するのが好きだ. 詳細な部分までマニュアル化して組んでおいて初心者でもこれをよれば仕事になるようにするシステムを作り出した. 效率まず注意も重視された. こんな過程で 人間の想像力や創意性, 勇気は後回しで持ち越されて前例に付いて規定に付くのが重要になる. 歯車として正確に仕事をやりこなすことを要求受けただけ, 全体を統べて一緒にする訓練は勿論で新しいことに挑戦して破格を躊躇しないことに慣れなくなったこと.
このような ‘マニュアル万能主義’は普段には社会のすべてのシステムを安定的に帰るようにしたがスレッシュホールドするの以上の予想範囲を超過した問題解決には限界を現わしている. マニュアルに慣れて見ると柔軟性と創意性が落ちてマルチタスキング能力がめっきり落ちた. 今度災難で避難所すぐ側官公署には備蓄物量が積もっているにも公務員たちがたくさん失踪されて配給人力がないという理由で罹災民たちが “食糧がない. 水ちょっとくれ”とわめきする仕事が起ったこともこのためだ.
日本がグローバル時代にまともに適応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点はもうたくさん指摘された. ジャングルみたいなグローバル競争より手軽い国内市場につくす企業も少なくない. 過度な内部志向と自体満足が結局には競争力をかじるという指摘もある. 海外留学生の減少は今後ともグローバル適応力が易しくないことを示唆する.
マニュアル社会日本の限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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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사회 일본의 한계
매뉴얼 사회의 한계
일본에서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전례가 없어서 어렵겠다’는 말이다. “규정에 나와 있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일본은 모든 것을 시스템화 하기를 좋아한다. 상세한 부분까지 매뉴얼화해 짜놓고 초심자라도 이를 따르면 일이 되게끔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효율 우선주의도 중시됐다. 이런 과정에서 인간의 상상력이나 창의성, 용기는 뒷전으로 미뤄지고 전례를 따르고 규정을 따르는 게 중요해진다. 톱니바퀴로서 정확하게 일을 해내는 것을 요구받았을 뿐, 전체를 총괄하고 아우르는 훈련은 물론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파격을 서슴지 않는 데는 익숙하지 않게 된 것.
이 같은 ‘매뉴얼 만능주의’는 평소에는 사회의 모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했지만 임계치 이상의 예상범위를 초과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매뉴얼에 익숙해지다 보니 유연성과 창의성이 떨어지고 멀티태스킹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이번 재난에서 피난소 바로 옆 관공서에는 비축 물량이 쌓여 있는데도 공무원들이 많이 실종돼 배급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이재민들이 “식량이 없다. 물 좀 달라”고 아우성치는 일이 벌어진 것도 이 때문이다.
일본이 글로벌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많이 지적됐다. 정글 같은 글로벌 경쟁보다 손쉬운 국내시장에 진력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과도한 내부 지향과 자체 만족이 결국에는 경쟁력을 갉아먹는다는 지적도 있다. 해외 유학생의 감소는 앞으로도 글로벌 적응력이 쉽지 않음을 시사한다.
일본에서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전례가 없어서 어렵겠다’는 말이다. “규정에 나와 있지 않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일본은 모든 것을 시스템화 하기를 좋아한다. 상세한 부분까지 매뉴얼화해 짜놓고 초심자라도 이를 따르면 일이 되게끔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효율 우선주의도 중시됐다. 이런 과정에서 인간의 상상력이나 창의성, 용기는 뒷전으로 미뤄지고 전례를 따르고 규정을 따르는 게 중요해진다. 톱니바퀴로서 정확하게 일을 해내는 것을 요구받았을 뿐, 전체를 총괄하고 아우르는 훈련은 물론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파격을 서슴지 않는 데는 익숙하지 않게 된 것.
이 같은 ‘매뉴얼 만능주의’는 평소에는 사회의 모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했지만 임계치 이상의 예상범위를 초과한 문제 해결에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매뉴얼에 익숙해지다 보니 유연성과 창의성이 떨어지고 멀티태스킹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 이번 재난에서 피난소 바로 옆 관공서에는 비축 물량이 쌓여 있는데도 공무원들이 많이 실종돼 배급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이재민들이 “식량이 없다. 물 좀 달라”고 아우성치는 일이 벌어진 것도 이 때문이다.
일본이 글로벌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많이 지적됐다. 정글 같은 글로벌 경쟁보다 손쉬운 국내시장에 진력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과도한 내부 지향과 자체 만족이 결국에는 경쟁력을 갉아먹는다는 지적도 있다. 해외 유학생의 감소는 앞으로도 글로벌 적응력이 쉽지 않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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